심박수가 높은 원인과 해결법은?
남들보다 심박수가 높습니다. 이유와 해결방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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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세침검사후 하루 뒤에 샤워해도 되나요

이틀 정도 배변활동을 못하고 배가 빵빵한 상태에서 새벽에 자다가 갑작스럽게 상복부 쪽에서 통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대변이 마려운 것 같기도 해서 화장실에서 대변을 누었고, 이후에는 통증이 점점 가라 앉았습니다. 이와 같이 배변활동을 못하여 상복부 쪽 통증이 발생될 수도 있는 건가요?

스트레스 받고 흥분하면 숨이 안셔져서 답답합니다. 화병으로 진료도 본적 있는데 이젠 소용이 없습니다 너무 힘들게 되면 심장도 아파집니다 담배는 3년동안 폈어요.

식욕부진으로 이틀삼일만에 3키로 가까이 빠졌는데 암은 아니겠죠? 만 19세인데 그럴확률은 적죠?

공복에 혈당측정기 83나오고 다른제품에는 99나오네요..

사구체여과율검사 및 단백뇨검사 이 2가지 검사가 단백뇨검사후 정밀하게 사구체여과율 검사를 진행하나요? 아니면 별도의 다른 검사이고 문제가 생길시 질병의 차이가 있나요?

복부의 임파선이 크기변화없이 3주 지나도 있는데 결핵일까요?

왼쪽 가슴 바로밑에 통증이 있어요. 어제 저녁에 마라탕을 먹고 잤는데요. 새벽에 통증이 있어서 일어났어요. 밥을 안먹고 면류나 밥이 아닌 다른것들을 주식으로 하면 요즘에 자주 통증이 일어납니다. 통증이.참을만한 통증입니다만 계속 불안하고요. 병원을 어떤절차로 어떤병원을 가야하 하는지, 무슨검사를 해애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떤병이 의심되나요?

대장암 검사를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1. 변에는 피가 안 보이는데 닦을때 세네번째에 휴지에 소량(모기 물린거 긁었을 때 나오는 피 정도)의 피가 묻어나옵니다 붉고 묽어요 2. 가끔씩 배에 묵직하고 찢어지는 느낌의 통증이 20초 내외로 느껴지는데 복부 마사지를 하거나 가스를 분출하거나 변을 보면 좋아집니다 3. 변이 보통 묽고 설사처럼 나와요 다이어트중이라 단백질 쉐이크+우유 많이 먹고 평소보다 식사량이 적고 차전자피같은걸 챙겨먹고 있긴합니다. 보통 장에 무리될만한걸 잘 안 먹고는 있어요 20대 중반 초고도비만 여성입니다.

현재 잘 낫지 않는 감기로 약을 복용 중에 소량의 술을 마셨습니다. 평소라면 거의 취하지 않을 정도의 용량(맥주 500cc 한 잔)이었는데도 상당한 오심과 무기력이 있어 긴급히 상담 부탁드립니다. 응급실에 가야 할까요?? 현재 제가 복용중인 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씨잘정5밀리그램, 타리에스서방정, 글립타이드정200밀리그람, 애니코프캡슐300밀리그램, 이알펜8시간서방정, 위더스세픽심캡슐100밀리그램, 애니펜정400밀리그램, 엘부날캡슐

의사선생님이윗배늘누를때너무아파요ㅠㅠ

증상 : 변을 보고 닦은 후 세네번째에 휴지에 붉고 묽은 피가 묻어남 소량이라 한두번 닦으면 안 묻어나고 모기물린 상처 긁었을때 나는 피정도 납니다 엉덩이 안쪽이 밑빠지는 느낌처럼 얼얼함 잠이 자꾸 쏟아짐 (하루 10시간 이상) 심한 복통이 몇초내외로 가끔 오긴하는데 변을 보거나 가스를 내보내면 괜찮아져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혹시 대장쪽 의심해봐야할까요? 잠은 이와 연관이 있을까요? 아니면 치열쪽 병일까요 대장암 증상이 피곤과 복통 혈변이라고 해서 무섭습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선 별 얘기 없으셨어요

변을 닦을때 한번씩 휴지에 붉고 맑은 피가 묻어나오는데 대장질환인지 치열질환인지 궁금합니다 한 세네번째 닦으면 묻어나와요

며칠전부터 위염이 좀 심해져서 그런지 식욕부진때문에 밥을 잘 안먹어서 살이 빠졌는데 ㅠ 아기 돌본다고 병원 갈 시간이 없어서 내과가서 약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일반적으로 림프종은 목,겨드랑이,복부,골반,사타구니등에 생긴다는데 가슴양쪽에 종양이 있는건 무슨경우인건가요?

수면 중 심박수 40~55 괜찮은건가요? 너무 낮은 건 아닐까 걱정돼요 그리고 40이하로 떨어지면 어떡하나요

이틀전에 빵을 먹고 체한거 같아서 있다가 어제 저녁에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에 다녀와서 피검사와 엑스레이 촬영을 했는데, 위경련이라는 판정을 받았어요, 좀 괜찮다가 새벽에 배가 아프다고 해서 가보니 몸이 너무 차가웠고 따뜻한 팩을 하고 나아진 뒤 잠들었고 오늘 아침에는 괜찮다고 했다가 저녁에 또 안 좋아져서 가보니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르겠고 오한이 든 느낌은 아니라고 하는데 극심하게 몸이 떨려요 자꾸 응급실 안가고 아침에 병원가면 된다고 하는데 보기에 너무 심각해 보여요

갑상선 암이면 붙임 사진처럼 쇄골부분 뼈가 부울수 있나요? 혹은 만져지지 않고 통증도 없어요

혈액검사로 췌장수치 확인해주는거 내과가면 되나요? 그리고 응급실가면 피 뽑고 혈액검사하는데 그 혈액검사에서 어떤걸 보는건가요? 췌장수치도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