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가 남은 그릇 사용 시 건강에 문제 있나요?
그때 당시 권장량의 수십배에 달하는 주방 세제를 뜨거운 물에 풀어서 사용했고, 이때 옆 사람은 세제가 묻은 그릇을 헹구는 과정이었습니다. 식판과 밥그릇은 플라스틱이었고, 나머지는 스테인리스였습니다. 주방세제를 수십 배 많이 사용했는데도 불구하고, 옆에서의 헹굼 과정이 수압이 조금 있는 물에 그릇을 2~3초 정도 헹구는 과정으로 매우 불츙분했습니다. 해당 업무를 하루 세 끼 중 한 끼, 월 평균 8회 6개월 정도 약 48회 진행하였습니다. 이 경우에도 그릇에 남는 세제는 극히 미량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그릇을 엎어서 고이는 물이 없도록 12시간 정도 건조 후에 그 그룻과 식기들을 사용했습니다. 이때 물기는 없지만 그릇에 얇게 코팅되는 방식으로 세제가 남을 경우 이를 음식물과 같이 섭취하셨더라도 문제 없었을까요? 혹시 모를, 고여있었을지도 모르는 세제 물을 조금 섭취하셨더라도 문제 없었을까요…? 계속 과장하여 생각하게 되고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