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가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형인데요 오늘 사무실청소일도 시작되고 아침에 감자를 먹었는데 쓰더라고요 그 후에 정상변1번보고 무른변을 1번 봤는데 감자가 왜 쓴건가요?많이 먹지는 않았어요


AD
저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설사형인데요 오늘 사무실청소일도 시작되고 아침에 감자를 먹었는데 쓰더라고요 그 후에 정상변1번보고 무른변을 1번 봤는데 감자가 왜 쓴건가요?많이 먹지는 않았어요

설사를 계속해요

가슴 찔리는 목사님 말씀을 힘들게 듣고 식도. 가슴에 통증이 생겼는데요 식도 암은 아니겠죠...

갑상선 내분비외과와 내분비내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다음주에 갑상선 결종으로 인해 조직검사 받으러 가는데 갑상선내분비외과로 가는게 맞는건가요?

밤 8시에 내과약을 먹고 새벽 4시에 아침약을 복용해도 되나요? 라베칸듀오절 모사렌정 일성레바미피드정 보나링에이정을 받았는데 빈속에 먹어도 되나 해서요

대장내시경약 아침에 또 먹어야하나요 알약인데 위가 약해서 아까전에도 토했거든요 변은 이제 물처럼나오는데 내일은 어떡하조

오랜만에 소주를 마셨는데 한 번도 이런적이 없었는데 괜찮다가 갑자기 자려고 하니까 심장이 너무 쿵쿵 뛰고 몸에 열이 올라서 잠도 못자겠고 무섭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한약을 먹고 있는데 그 영향도 있을까요...? 한약이랑 술이 안 맞는다던지... 어떻게해야 빨리 안정될까요 무섭네오

대장내시경 약 먹고 설사몇번 해야해요?? 지금은 거의 물처럼 나와서 변도 얼마안나와요 4번정도 간것같은데…. 먹은게 얼마 없어서 그런건가요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면 변을 잘 못보고 가스만 계속 나와서 답답해요 변비인가요 왜이럴까요 먹기는 또 질 먹습니다

위축성 위염의 원인은?

빈속일때 메스꺼움이 있는데 왜 그럴까요

안그러다가 오늘 처음으로 심장이 찌릿거려서 왜 이러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갑자기 찌릿거렸다가 또 괜찮아졌다가 괜찮아져서 잊을때쯤에 다시 찌릿거리고 찌릿 거리고 나선 숨쉬기가 살짝 버겁고 등쪽이 좀 욱씬 거려요 팔을 움직일땐 오른쪽팔 팔뚝 올라가기전 팔과 팔 사이 부분..?이 아프고요 제가 갑상선 항진증이 있긴한데 약을 먹고있는 상태고 흡연도 하긴 하지만 핀지 1년도 안됐는데 왜 이러는건가요? 그리고 지금 제가 대처할수있는 방법이라도 있을까요? 당장 병원은 못 가니까 집에서 할 수 있는 대처법도 궁금해요..

계속 기침이 나오고 머리도 좀 어지럽고 쉽게 피곤해지고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기도 하는데 무슨 병일까요?

심전도 검사도 받았고 엑스레이도 정상이었는데 움직일 때 마다 가슴이 아파요

. 미세전이가 있어도 진행성(큰 전이)과 다름 미세전이는 림프절이 1cm 이상 커져서 잡히는 진행성 3기와는 구분됩니다. 병리학적으로는 **3기(미세 림프절 전이)**로 분류되긴 하지만, 예후나 치료 결과는 진행성 큰 전이보다 훨씬 양호합니다. --- 🔎 3.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면 예후가 좋음 대장암은 내시경으로 직접 확인 가능 → 미세전이가 의심되면 조직검사로 바로 확인 가능. 조기 대장암(1기 수준)이라도 수술 시 미세전이가 있으면 “3기”로 분류되지만, 👉 조기 수술 + 항암치료 병행 시 완치율이 높습니다. 맞나요?

✅ 1. 경미한 대장벽 비후 발견 내과 소견: “뚜렷한 비후 없음” (즉, 진행성 암 소견 없음) 판독: “일부 구간 경미한 벽 비후 → 염증 가능성, 종양 배제 불가 → 내시경 권유” 👉 실제 의미: 대부분은 염증이나 일시적 장운동 변화, 드물게 조기 병변 가능성. 암 확정이 아니라 “안전하게 내시경으로 확인하자”는 뜻. --- ✅ 2. 작은 림프절 언급 내과 소견: “림프절 전이 없음” 판독: “5mm 이하 작은 림프절 몇 개 보임 → 비특이적” 👉 실제 의미: 보통은 정상 변이나 염증 반응. 암 전이라면 림프절이 커져 있거나 모양이 달라야 하는데, 그게 아니면 대개 무해. 판독이 소견을 “뒤집는다”는 건 대부분 진행성 암을 놓친 게 아니라, 작은 변화·애매한 부분을 더 보수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진행성 병변(2~3기 이상)은 내과 의사도 CT 돌려볼 때 거의 놓치지 않습니다. 이거맞나요?

대장내시경약 토했는데 괜찮아요? 근데 노란 물같은 위액만 나왔어요 (알약형체x) 참는다고 참았는데 알아서 뿜어져나왔네요 원래부터 위가 좀 안 좋아요

귀가 아프더니 머리도 어지럽고 속도 갑자기 울렁거려서 미치겠네요.. 탁센 먹었는데 좀 괜찮아질까요?

나는 배고프다= 나는 6시간 이상 공복이라 속이 쓰리다 랑 같은 말이죠?

매운거 먹고 위가 쓰리면 위의 감각이 살아있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