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수치 AST 53, ALT 73이면 문제인가요?
간수치 ast 53 alt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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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 ast 53 alt 73

자고 일어나면 피로감이 평소보다 훨씬 심해요. 그리고 가슴이 답답하면서 호흡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들어요.

식도염 때문에 2주넘게 집에서만 거의 있고 산책밖에 안 하면 뛸 때 숨이 많이 찰 수 있나요

처방전을 받았는데 약국에 팩스로 보내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내야해 ?

제가 변을 제대로 못눠서 발효매실이라는걸 먹고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었더니 배가 너무 아픈거에요 그래서 변이 마려워서 화장실갔는데 변이 안마렵더라고요 그러다가 좀있다 배가 아파서 화장실가서 변을봤는데 설사는 아니었어요 근데 점심때도 똑같은거에요 근데 변을 누고나면 통증이 없어지다가 또 있다보니 배가 살짝 불편하고 잔변감이 있더라고요 근데 저녁에 자려고 했는데 누우니까 갑자기 오른쪽 아랫배.?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쑤시듯하게 배가 아팠어요 자세 바꿀때마다 안아프긴했는데 아침되니까 좀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또 아침되니까 똑같아요 잔변감이랑 배가 살짝아픈느낌이 드네요

역류성 식도염이 위암과 식도암 유발 할 수 있나요?

상복부 불편감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있나요

라베듀오정20/890m 가스티인씨알정을 처방받아 30분전에 복용하였는데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요. 스토마큐정 복용가능한가요

밥을 먹자마자 배가 부글거리는건 왜그러는걸까요

금연약 처방 가능 병원은 어디

명치와 배꼽 사이가 욱신거리고 쥐어짜는 듯이 아픔 갑작스러운 변비와 복부 팽만으로 인해 호흡이 살짝 어려웠으나 한 시간 후 나아짐 상복부 통증만 지속되는 상태 움직일 때 제일 아픔 응급처치법과 원인 좀 알려주ㅜ

복부 중앙이 나무 아파요 제발 명치 아래가 욱신거리고 너무 아파

똥이 막힌 것차럼? 아랫배가 아프면서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다가 이잰 복부 중앙 명치 살짝 아래가 욱신거리고 진짜 너무 아파요 제발 어떻게 좀 해주세요 응급처치 법이라도 얼려줘요 제발

누우면 왼쪽 갈비뼈쪽 통증이 있고 트림하면 신물이 올라오고 속이 꿀렁거리는 느낌이 있어요

제가 몸무게가 65kg 이었다가 피자, 라면과 같은 음식을 자주 먹고 군것질을 좀 하니 70kg을 찍었습니다. 이 때 과식을 히는 경우도 많았어서 그런지 복부 불편감이 찾아와서 근처 동네 병원 소화기 내과 진료를 받고 한동한 위장약을 먹었었습니다. 그 이후 많이 먹는 것도 좀 부담이 되고, 또 과식과 위장이 안 좋은 걸 해소하디 위해 3끼를 각각 밥 한공기 정도씩만 먹고 군것질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기에 취업준비생이라 활동량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 위와 같이 식단 변화가 있은 후 약 1개월 정도 지난 시점에 몸무게가 67kg까지 떨어졌는데 혹시 몸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 걸까요?

폐기종의 원인및진단?

가을철에 배추나 무나 상추나 이런 식물들 같은 게 살충제를 뿌리는데 3일에 한 번씩 뿌린다고 합니다. 살충제는 열매나 잎싹 속으로 흡수됩니까? 요즘 농약 성분들은 흡수되는 성분인가요? 아니면 표면에 그냥 묻은 그냥 성분입니다. 요즘 농약은 흡수됩니까? 만약 살충제가 흡수된다면 우리가 먹는 김치와 상추와 열매 같은 것들도 아주 소량으로 먹게 되는 거군요

상출제가 묻은 대추나무 열매를 10개를 따먹었는데 성분이 카바메이트계. 피레스토로이드계 요즘 많이 쓰는데 이러한 성분들은 몸속에 들어가면 축적지도 않고 다 배출되어 없어집니까

절대호중구수 ANC 수치가 18.30이 나왔는디 ANC의 정상수치 절대값이 얼마정도인가여

림프구 검사 결과가 2,5라고 하는데 림프구 정상수치가 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