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숨 쉬면 자글자글한 느낌, 기침 원인은?
자고 일어나서 깊게 숨을 들이 마시면 폐인지 기관지인지 자글자글한 느낌이 늘며 기침이 납니다. 장기가 덜 깨서 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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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서 깊게 숨을 들이 마시면 폐인지 기관지인지 자글자글한 느낌이 늘며 기침이 납니다. 장기가 덜 깨서 그런가요 ?

23년 11월에 건강검진결과 mri에서 뇌하수체비대 로 정밀검사 필요하대서 세브란스병원에서 다시mri찍고 피검사하고 내분비내과 진료봤는데 다른 특이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지나갔고 올해도 다시 mri찍고 피검사하고 진료를 봤습니다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매년 검사하는게 맞을까요? 비용도 그렇고 mri를 매년 찍어도 되는지 2차 병원에서 간단히 진료볼 수 는 없을까요?

천식약 레라200사용중인데 다 떨어졌어요 처방전비대면으로가능한가요?

왼쪽목쪽 이물감에 쇄골쪽은 뻣뻣하게 당겨지는 느낌이 나는데 이상이 있는건가요? 목 만져보면 혹이나 이런건 없네요

일주일에 한번정도씩 설사는 아닌데 살짝 풀어지는변을 보고, 그럴때마다 항문이 따갑고 구토감이들고 가스가차고 속이 꾸르륵 거려요. 이것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인가요? 전에는 항문이 따갑거나 그러진 않았던거 같고 거의 매일 풀어지는 변을 봤는데 요즘엔 일, 이주에 한두번씩 그래요. 상비약으로 처방받은 약이 있는데 메부틴정 등 소화기 긴장을 완화시켜주는 약을 먹으면 구토감만 더 심해지고 잘 듣질 않아서 그냥 지사제 먹고 거의 하루 굶는 편인데 양상이 변해서 궁금합니다.

아침밥먹고나서. 헛구역질나고 위도아파요

방광염 증세외 함께 심한 오한과 근육통인 몸살이 찾아와서 신우신염 인 것같아 병원에 가려하니 하루 만에 몸살이 다 나았는데 그래도 신우신염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제가 구토 하고요 심장 브정맥때문에 올해 진료봣는데요 그때는결과이상없어서 다음번에 증상이 심하고할때외래 로 오라고 과장님께서 그려셧거든요 근데도 어머니께서 계속괜찬다고 하시고 심각한질환을 인데도 겁도없으시고 한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제가 건강염려증이라고 해도 제가 아픈거는 아픈거데도 계속우기시고 하셔서 솔직히 너무힘들어요 ㅜ 답변부탁드려요 저는너무아프고 구토 부정맥때문에 너무아파요 응급실 진료보는게맞을까요

1.암 걸릴까봐 무서워요 20대에 암 걸릴 확률이 0.2%라는데 그 적은 확률에 적중해서 20대에 암 걸린 사람들이 있잖아요 그게 제가 될까봐 무서워요 인터넷에 20대에 암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요ㅜㅜ 2.20대에 대장선종 발견했다는 글이 인터넷에 많이 보여서 대장내시경 할까말까 고민돼요 병원에서는 제가 가족력이 없고 변의 변화가 없으니 권하지 않고 있긴 해요ㅜㅜ 3.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들이 꽤 많던데 이 1%는 얼마나 낮은 확률인가요? 체감되게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2.이 1%를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3. 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을 걱정하는건 시간 낭비인가요? 4.평생 발병확률이 1%인 암은 평생 안 걸릴 확률이 99% 맞나요? 5.그러면 대부분의 발병확률 1%인 암은 잘 안 걸리는 거 맞나요? 쉽게 안 걸리는 거 맞죠?

명치위쪽 가슴한가운데 명분간격으로 통증이 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4주전에 잘때 목이아파서 항생제약 복용하며 3일만에 괜찮더니 다시 또 목이아파서 또약을 3일치먹고 3일정도 괜찮더니 지금또 목이아파요 ㅠ 단순한 목감기가 아닌걸까요..?

소변검사결과 WBC요중 백혈구 수치가 3-5로 나왔는데 어떤상태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엄마께서 명치 쪽 복통, 눈 앞 까매짐, 어지러움, 메스꺼움, 손발 차가워짐, 오한, 빠른 호흡이 있으셔서 응급실에 왔어요 혈액검사로는 아무것도 발견이 안돼서 ct 찍기로 했고요.. 장염 같은 건 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 건가요? 그럼 저희 엄마 같은 증상은 특별한 병 없이도 생길 수 있는 건가요??

엄마가 주무시다가 갑자기 배가 아프셔서 화장실에 가셨대요.. 화장실에서 쓰러질 뻔 하셨다가 다시 와서 누우시고는 아픈데 어디가 아픈지 모르시겠다며 계속 신음하셨어요.. 눈 앞이 까매지고 구역감이 드신대요 얼굴도 창백하시고 손발도 너무 차요 숨도 엄청 빠르게 쉬시고... 지금 응급실 왔고 수액이랑 진통제 맞고 계셔요 혈액검사 받고 엑스레이 찍기로 했고요... 지금도 계속 어지러우시대요 숨도 아직도 빠르게 쉬셔요 체했을 때랑은 느낌이 전혀 다르대요 명치쪽이 아프고요... 큰 병은 아니겠지요...? 식사로는 4시간 전에 된장찌개랑 맥주가 다예요...

누워 있으면 토가 올라올 것 같아서 계속 앉아 있는데, 이대로 아침까지 밤새우고 병원을 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토를 하더라도 눕는 게 나을까요

숨 들이 쉬는데 오른쪽 가슴이 너무 아파요 뭔가 찌르는 듯이 아파요 숨을 약간 끝까지 못 쉬겠는 느낌?인데 뭘까요 ?? 많이 불편한건 아니고 좀 신경쓰이는 정도에요

자꾸 가슴이 아픈거같아요 유방은 아닌거같고 폐쪽이나 심장쪽이 답답하듯 아파요

제가 갑자기 배가 가스찬듯 더부룩 하면서 끄으윽하고 소리가 나는데 집에있는 소화제 먹으면 될까오 저녁으로 마라탕 을 먹어서 매운걸 먹어서 그런걸까요 평소에매운걸 잘먹는편인데 매운게 위에 부담을 주면 소화가 안되는 경우가 있나요

1.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의 경우 평생 사는동안 안 걸릴 확률이 더 높죠? 2.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의 경우 건강검진 받을 때마다 그 암 때문에 불안해하면서 걱정하지는 않아도 되죠? 3.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은 쉽게 걸리지 않는거죠? 어느정도로 안 걸리나요? 4.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은 비흡연자,음주안함,가족력 없는 사람의 경우 확률이 더 낮아지나요? 5.위암,대장암,폐암,유방암처럼 발병확률이 큰 일부암을 제외하면 대부분 암의 발병확률이 1~2%인데 크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물론 검진 소홀히 하지는 않습니다 6.대부분의 발병확률이 1~2%인 암은 쉽게 안 걸리죠?안 걸리고 평생 사는 사람이 더 많죠? 7.모든 암을 걱정하고 있는데 너무 지쳐서요 발병확률 1~2%인 대부분의 암은 걱정 리스트에서 지워도 되나요?

1.자궁경부선암도 자궁경부암인가요? 그러면 자궁경부선암 원인도 hpv인가요? 2.이번년도 8월에 피검사,복부초음파,복부씨티.흉부엑스레이,복부엑스레이,흉부씨티,산부인과 자궁초음파까지 다 보고 정상소견 받았으면 다음 건강검진과 산부인과 검진은 내년 8월에 해도 되나요? 그래도 갑자기 암 진단 받을 확률은 낮죠?비흡연자,음주도 안합니다 3.평생 발병확률이 1~2%인 병은 정기적으로 검진은 받되 크게 신경쓰고 걱정하면서 불안해하지는 않아도 되죠? 4.이번 검진에서 정상 소견을 받은 경우 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이 3개월 뒤 검진에서 진행될 확률은 낮은가요? 5.이번 검진에서 정상 소견을 받은 경우 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이 6개월 뒤 검진에서 진행될 확률은 낮은가요? 6.이번 검진에서 정상 소견을 받은 경우 평생 발병확률이 1~2%인 암이 12개월 뒤 검진에서 진행될 확률은 낮은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