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기물 80kg 이상의 것을 들고나서부터 왼손을 힘 쥘 수가 없어요.
오늘 아침 9시 20분 경에 아버지가 무거운 대형폐기물 80kg을 드는걸 도와달라고 강요하셨는데, 그걸 들고나서부터 왼손과 오른손, 특히 왼손에 힘있게 쥘 수가 없어요. 그러나 통증은 크게 없습니다. 혹시 짐작 가능한 병이나 질환이 있나요?

오늘 아침 9시 20분 경에 아버지가 무거운 대형폐기물 80kg을 드는걸 도와달라고 강요하셨는데, 그걸 들고나서부터 왼손과 오른손, 특히 왼손에 힘있게 쥘 수가 없어요. 그러나 통증은 크게 없습니다. 혹시 짐작 가능한 병이나 질환이 있나요?

3월달에 발가락에 피가 차서 정형외과 여러번 가서 피 뽑았었어요.. 그 후로 더 안와도 된다 해서 생각 없이 살고 있었는데..6달이나 지난 오늘, 갑자기 양말 속에서 발톱 2/3가량이 쪼개졌습니다.. 아직 남아있는 쪽도 안쪽부터 갈라지면서 계속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냥 놔두고 생활해도 상관 없을까요..? 양말 신고 해도 무리 없나요? 남아있는 발톱 찌끄래기(?)들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발톱 빠졌을때 전체적인 대처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가락 4번째에 동그랗게 뭔가 볼록 나왔는데 굳은살인가요ㅜㅜ 근데 너무 나와있어서 병원에갔더니 물리치료만 시켜주셔서 했는데 그대로에요..

방금 전 목을 삐었습니다. 근육이완제 약이 있어서 복용하려고 합니다. 약 복용 외에 증상개선에 좋은 행동이 있을까요? 찜질은 냉/온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릴때부터 피아노, 골프를 했고 현재 직장에서 매일 키보드만 두드리고 있습니다. 양손 중지와 검지 extensor digitorum쪽 힘줄에 혹같은게 났는지 손가락을 펼칠때나 손목을 회전할 때 뚜두둑 소리가 나거나 손이 덜덜덜덜덜 떨립니다. 손목의 손등쪽에서는 손가락이 어느정도 펼쳐질때 텅 하고 뭔가 걸렸던게 튕겨나가는 느낌이 만져지고요, 그때 중지랑 연결된 힘줄쪽에 불룩 튀어나온 구조물이 탄성을 받듯이 갑작스레 이동하는게 느껴집니다. 손가락 쪽에서 팔 방향으로요. 제 생각에는 tendon쪽에 형태변화가 있거나 혹은 통로가 좁아진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발톱이 아버지를 닮아 그런지 왼쪽 2번 발가락과, 오른쪽 4번 발가락이 위로 자랍니다. 보통 아래로 떨어지는 포물선이라면 저는 그 반대의 모양입니다. 특히 왼쪽은 각도가 심해 발톱 자르기가 어렵습니다. 이빨도 교정이되는데 혹 발톱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3개월 정도 허리 무픞 발목 종아리부종 이런증상 통증이 있습니다 집근처에서 진료를 봤으며 한의원에서도 침 치료중입니다

무릎 찢어져서 올해 초(1월)에 꼬맸는데, 무릎을 꿇거나 하면 꼬맨 부위 통증이 있더라구요 요거는 평생 안없어질까요 ㅠㅠ

뒤로 넘어지면서 엉덩방아를 세게 찧었습니다. 12일에 엑스레이 찍었을때는 골절아닌거같다 하시고 약처방받앗는데 점점 통증이 심해져서 오늘 병원가니 골절인거같다고 근데 항문 근처다보니 배변도 같이 사진에 나와서 일단은 배변일수도있고 골절일수도있다하는데 뼈가 그냥 일자로 쭉 갈라진거같은데... 배변이 사진에 나와서 그럴수도있나요? 그리고 1주일만에 골절아니랬다가 골절로 바뀔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대하구이 먹고 치우는 중에 손가락을 찔렸는데 욱신거리고 부었는데 패혈증의 위험이 았을까요...? 병원에 가야할까요?

왼쪽 옆구리쪽 갈비뼈 골절 판정을 받았습니다. 놀이공원 가면 더 심해지겠죠?

오른쪽 엄지발가락과 발등 급성통풍입니다..잠못자고 움직이지를 못하겠습니다. 열감은 많이 내려갔는데 발가락이 터질것 같이 아파요. ㅠㅠ

어머니께서 며칠전부터 갑자기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십니다 손가락끝이 붓고 손톱에 까만자국같은게 생겼습니다. 병원에 내원해보니 피고름만빼주고 별다른 조치가 없어서 문의해봅니다 기저질환으로 당뇨가 있으십니다.

초중학교때 허리를 한 번 다치고 병원에 갔더니 허리디스크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전까지는 괜찮다가 유난히 이번년도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포크로 쿡쿡 찌르는 것마냥 아파서 몸이 움찔움찔 하게 돼요. 위치는 옆구리 라인 갈비뼈입니다 옆구리라인에서 살짝 뒷쪽 그 부분이 자꾸 쿡쿡 쑤십니다.. 어느 병원을 가야하는지, 심각한건지 등등 궁금합니다.....

제 질문에 답변 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엑스레이 찍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제가 사진을 찍지 않아서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추가적인 질문이 골절 부위가 크게 아프진 않고 골절부위가 뭔가 땡기는 느낌, 심장 뛰듯 두근 두근, 찌릿찌릿 한 느낌이 있습니다. 움직일 때는 그런 느낌이 없는데 가만히 누워 있으면 그렇습니다. 뼈가 붙는 과정일까요?

의사가 아닌 제가 봤을 때 아주 살짝 골절이 된 것 같은데 병원에서는 통깁스와 목발 사용을 권하고 있습니다. 호전이 되지 않을 경우 수술 해야한다고 했습니다(예전에 수술 안했다고 함). 그런데 인터넷에 알아보니 저보다 더 심한 경우임에도 반깁스만 하고 목발을 하지 않고 수술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뼈가 잘 붙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관절염 약에 BCM-95 같은 개량커큐민이 좋다고 들어서요. 영양제 추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어깨 목 담이 자주와요

저녁부터 네번째, 새끼손가락의 저림 증상. 손가락만큼은 아니지만 손목 아래쪽도 누르면 저린 느낌이 납니다. 제가 허리디스크, 건선(자가면역질환) 이 두가지가 있는데 허리디스크에 의한 손저림이거나 건선에 의한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한 손저림일 가능성도 있나요? 일반적으로는 손저림이 나타난다고 하면 어떤 질환에 의한

새끼 손가락 부분부터 손등, 손목까지 통증이 있어요 특히 새끼 손가락 바로 밑의 손목 부분이요 움직일 때는 심해지지 않고, 뭘 들 때 통증이 심해져요 가끔은 가만히 둘 때도 아프고요 위로 구부린 상태로 있을 때 가장 아픈 것 같아요 따로 병원을 가 봐야 하는 걸까요? 아니면 쉬면서 보호대 하면 나아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