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았다 일어난 후 어깨 통증 원인은?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난 후 어깨 아파요 팔을 움직이면 아파요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난 후 어깨 아파요 팔을 움직이면 아파요

만성생인손 포비돈으로 소독후 시간이 지나면 통증이 있어요 왜그런건가요?

팔꿈치 48시간 전에 계단에서 넘어졌는데 아직도 피가 안 멈췄고 붓기 있음 열감 있음 닿아도 아픔 구부리거나 펴면 심한 통증 다친 팔로 땅 짚고 일어날 때 아픔 욱신거리는 느낌인데 내일 정형외과에 가 보는게 좋을까요?

허리디스크나서 의사선생님이mra찍자고하면 비용이얼마쯤나오나요

허리아프면 왼쪽다리랑 발가락에 쥐가오나요

폰을 가지고 휘두르다 실수로 제 손가락을 빼지않은채 때려 제손가락이 끼었습니다. 검지 끝이요.. 서로장난치면서 툭툭치다 발생한거라..힘이좀 실려 이틀째 아픕니다. 타자칠때 욱신거리고요 손톱으로 탁 치면 찌릿 합니다. 왜이런걸까요.. 냉찜질 한번 했고 48시긴이 되어갑니다. 화장솜으로 감싸 두긴했는데 여전히 핸드폰 탁 치거나 하면 아프고요 설거지도 해야하는데 손가락을 안쓰며 하는게 최고겠죠?

어제 계단에서 미끄러져서 넘어지면서 팔꿈치로 짚어서 팔꿈치 살이 많이 패였는지 피가 많이 났었어요. 그런데 24시간이 지난 지금도 피가 멈추질 않고 조금씩 새어나오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증상은 아래와 같아요. 붓기 있음 열감 있음 닿아도 아픔 구부리거나 펴면 심한 통증 피가 계속 조금씩 남 체중 실으면 아픔 욱신거리는 느낌

오른쪽 새끼손가락 4시간전에 뒤로 살짝 꺾이고 통증붓기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없으면 병원안가봐도되죠?

,폐경후 골다공증예방을 위해 이소플라본 알약 복용해도 될까요? 하루 50Mg 어떤가요. 자궁근종이 있어서 조심스러운데 골감소증도 생겨서요

허벅지 관절이 조금불편한대 걸음을 이상하게 걸었나봐요 아까보단 괜찮은데 괜찮아질까요?

첫번째 증상으로는 러닝시에 발바닥, 발목, 정강이 앞쪽 뼈(발목에서 약 15cm 위)부분이 너무 아파서 3분도 뛰기가 힘듭니다..(속도 1km당 8~9분정도의 슬로우 조깅을 해도 동일) 올 9월에 러닝을 시작해 어느정도 적응하고는 그래도 40분~1시간정도는 뛸수있었는데 11월들어 일이 바빠 보름정도 뛰지않고 다시 뛰어보니 이런증상이 발현되었습니다. 두번째 증상으로는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정강이 앞쪽뼈 안쪽(발목에서 15cm정도 위 다리의 안쪽방향)뼈옆을 손으로 문지르면 발목아래부분까지 찌릿찌릿 전기가 옵니다. 예전엔 이런증상이 없었는데...건강해지려고 러닝을 시작했다 병이 드는건지... 남들은 다뛰는데 뛰는것도 제대로 못하는 몸이된건지 걱정이 되서 문의 드립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헬스를 할때는 이런증상이 없는데 뛸때만 이러네요...

최근 1-2주 부터 계속 오른쪽 갈비뼈의 위치가 저립니다. 약간 쥐가 난 것 처럼요. 근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대부분 찌릿한거지 저릿하거나 쥐가 나는 느낌을 받는 사람들은 없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가봐야하는 건지 조금 걱정이 되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혹시 만약에 관련이 있다면 허리 디스크랑도 관련이 있을까요?

화장실문닫다가 새끼손가락이 살짝 뒤로 움직였는데 지금 붓기도없고 움직일때 통증없으면 괜찮은거죠?

한 6년전에 자전거를 오래 심하게 타고 난 이후로 고관절에서 골반 외측에서 소리난지 꽤 됐어요 그냥 소리만 나는것도 아니고 앉은 상태에서 상체를 비틀면 고관절이 빠져있다가 들어가는것처럼 튕기면서? 둔탁하고 크게 뚝 소리가 나요 계속 나는건 아니고 한번 나면 몇시간 안나다가 시간 좀 지나면 또 나고 그럽니당... 근데 또 날때 됏는데 소리 안낸다고 아프거나 못걷는건 아닌데 내고나면 좀 개운햐서 일부러 내려고 몸이랑 다리를 비틀려고 해요 근데 이건 제가 내고싶다고 낼 수 있는게 아니라 빠져있었을때(?) 자세가 잘 맞으면 소리가 나면거 개운란 느낌 듭니다 일부러 소리내려고 다리를 비틀다 무릎 통증까지 온 상태입니다.. 이 증상이 6년 넘게 지속되는 중입니다 전체적으로 내회전이 안되는 상태에요 초반 3년은 왼쪽 다리만 그러다가 이제 왼쪽은 소리가 안날정도로 염증이 생긴건지 고관절이 빠진것같은 불편감 안고 살아가고있구요 오른다리는 안그러다가 3년전부터 왼다리처럼 뚝뚝 거려요

발목인대른 잇는 수술을 하는데 입원하고 치료하는데 얼마나걸리나요?

25년 9월쯤에 발톱에 피가 차서 정형외과에서 피를 뺀 적이 있는데 발톱이 빠지지도 않고 그 아래로 새 발톱이 자라고 있는거같아요 이대로 나둬도 괜찮은가요? 자라면 자라는 부분만 계속 잘라내고 있습니다. 근데 누르거나 눌리면 좀 아픕니다 그리고 발톱 끝부분에서 밀어봐도 아파요 걸을 때 좀 불편합니다 어떡해야하죠?

폰을 가지고 휘두르다 실수로 제 손가락을 빼지않은채 때려 제손가락이 끼었습니다. 검지 끝이요.. 서로장난치면서 툭툭치다 발생한거라..힘이좀 실려 이틀째 아픕니다. 타자칠때 욱신거리고요 손톱으로 탁 치면 찌릿 합니다. 왜이런걸까요.. 냉찜질 중이긴한데..

일을 시작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몸을 많이 쓰는 직업이다 보니 온몸이 다 으스러질것같이 아파요. 특히 허리통증이 점저모내려가서 지금은 엉덩이가 계속 아프고, 팔꿈치나 손가락 마디들도 다 아픕니다. 부은거 같기도 하구요. 무릎도 원래 안좋았어서 아프고, 가끔 발바닥 같은 부분보 저릿해요. 긴장성인건지 두통도 자주 옵니다. 원인은 대부분 몸을 많이 쓰고 무거운걸 많이 옮겨야 하는 직업때문에 이런거 같은데 병원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게되는지 궁금합니다

발목을 접질렀는데 집에 있는 미다펜정(근육이완제), 푸로싹(진통소염제)를 복용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만약 복용한다면 두 약을 함께 복용해도 되나요?

2017년도에서 2018년도쯤에 운동을하다가 발목을 심하게 접질려 좌측 종비인대와 전거비인대 완전파열 소견을 받고 수술을했었습니다. 녹는실과 녹는핀을 사용해 수술을 받았고 통깁스 기간까지 약 3달반정도 고생을 했네요 요즘에 겨울이라 그런지 몰라도 조금만 걷거나 무리해도 혹은 쭈그리고 앉았다 일어날때 부쩍 왼쪽 발목이 당기는 듯한 느낌이 심해서요 겨울에는 거의 근육이 긴장상태에 있기때문에 저처럼 수술을 받았거나 하는 사람들은 더욱더 조심해야한다는 소리를 듣긴했는데요 점점 걱정이되네요 따로 할수있는 조치도 없고 ㅠ 그렇다고 직업 특성상 하루종일 서있어야하고 걷기도 많이걷고 때로는 뛰고 하다보니 발이 쉴틈이 없는건 사실입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인걸까요? 저는 계속 수술부위가 잘못된건 아닌가 신경이 쓰여서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