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플루와 아빌리파이, 아토목세틴 병용 가능할까?
만8세 여아 b형독감으로 타미플루 수액맞았는데 아빌리파이와 아토목세틴 정신의학과 약을 같이 복용해도될까

만8세 여아 b형독감으로 타미플루 수액맞았는데 아빌리파이와 아토목세틴 정신의학과 약을 같이 복용해도될까

목칼칼함 흉골 답답함 호흡불편

브린텔릭스정은 효과가 나오기까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벤조디아제핀 계열이아닌 안정제가 있나요?

사람의 습성이나 경향을 알고 싶어서요 같은 말을 할때 상대의 기분을 배려해서 예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고 상대가 배려해서 물어본 말도 귀찮은척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자라면서 칭찬이나 인정을 받지 못한 이유일까요? 상대의 입장을 전혀 헤아리지 못하는건 배려하고 봉사하고 공경하고 기본예의를 못 배워서 그런걸까요? 제 남편이 아스퍼거인데 매사 비판적이고 평가합니다 .무척 기분 상하게 하고 좋은분위기도 썰렁하게 만들어요 . 어색한 사이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저는 늘 상처 받습니다...

부스피론 하루10mg 2주복용후 하루20mg으로 증량한지 만4일차입니다.언제쯤 불편함이 사라질까요?조금이라도 좋아지는 시기는 언제쯤 될까요?

안정제와수면제먹음'힘이'없나요

아스퍼거 증후군을 진단받은 성인 남성입니다. 해당 질환이 제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이 어느정도인가요?

안정제와 수면제를 같은 시간에'먹는게 좋을까요. 아님 10시에'안정제 10시반에 수면제'이렇게 먹는게 더 좋을까요. 따로 먹는게 좋다하여 따로 먹고 있어요. 문제는 어쩌다열시에'안정저 먹고 잠들다 깨면 수면제 먹는시간이 느려질수도 있어서요

어제 본의 아니게'나도 모르게 오후 4시부터 5시반경까지 잤더니 늘 일정하게 아침에 6시45분에'일어났는데 10시에'안정제'먹고 또 잠들어서 한시반경 수면제 먹었는더새벽 5시에'일어났어요. 무지 피곤함. 담부터 꼭 시간을 지키고 초저녁잠은 안자야겠어요. 지금도 졸린데'못자서 커피'할수 없이'먹었어요. 왜 이렇게'졸린지. 시간 잘'지켜야 겠어요. 늘 10시에 안정제'먹고열시반에 졸피뎀 9시에 멜라나토닌과 메타니 먹었거든요 선생님도 좋은 방법이라 하셨고. 잤다고 수면제를 11시15분정도 먹었는데 낮잠잔 시간 다 빼고 깨나요? 피곤해서 잠도 안오고 눈 내려감겨서 할수 없이 커피 먹엇어요.

원래 약국 쿨드림 먹다가 효과가 하나도없길래 이번에 독세핀 처방받을려고하는데 이것도 효과없으면 내원해서 졸피뎀 처방 받을수있나여??

잠에 쉽게 들지 못하고 자주 깨요 주변 인물이 꿈에 자주 나오고 수면 시간도 평소에 비해 길고 쉽게 피로감읗 느꺄요 현실에서는 낯익은 장소가 뭔가 다르게 보인다거나 성격이 예민하고 무거워진 기분이 들어요

제가 틱증상 생긴지 3~7일정도 됐는데 병원가면 검사비용이 얼마정도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틱증상이 있는데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검사하면 얼마정도 나올까요 틱증상 생긴지는3~7정도 된거같아요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감이 올 수 있나요? 예전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신경성 위염도 걸리고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답답해 나가서 울고나면 괜찮아지곤 했습니다. 그런데 수업 듣다 갑자기 (좋게말해)살기 싫다라는 생각이 훅 들었어요 그런 생각이 든게 너무 깜짝 놀랐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괜찮아요 근데 그때 제가 느꼈던게 극심한 우울감이었는지 우울증이었던지 궁금합니다

평소 스트레스 받으면 위장이 예민해지는 편입니다 시험기간만 되면 소화도 안 되고 설사를 하는데 그렇다고 공부를 하루 종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안 하는 편인데 시험기간만 되면 이러는 경우가 뭔가요.? 압박??

브로마제 두알먹는데'반알도 스스로 줄임 안되나요. 알프라정과 졸피뎀도 먹는데'졸피뎀은 스스로 안정제 먹은후 삼십분후 먹고 잘자는데 일어나서 한시간 몽롱. 담배핌 어지러서 금연이에요. 선생님은 잘하고 있다고 7시간 반자면 한번도 안깨고 자요. 이제 안정됨 스스로 줄여진다고 신경쓰지말고 지금처럼만 하라고.

팍세틸정을 어젯밤 11시에 먹고 잠들었어야했는데 그냥 잠들어서 지금 새벽5시20분이에요 지금 먹어도 되나요? 원래 취침전 약인데 두번째ㅠ놓쳤어요

자도 자도 계속 졸리고, 수면시간을 조절하는데도 푹 잔 느낌이 들지 않고. 낮 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누워있거나 쉬면 졸려요. 밥을 먹은 뒤 잠시 누웠다가 그대로 껌뻑 잠들어 못 일어나기도 하고요. 아침에 잘 못 일어나요. 그리고 잠에 들려고 할 때랑 깰때 얕은 꿈 같은걸 짧게 꿨다가 화들짝 깨버리는 일이 빈번히 있어요. 처음엔 불면이나 수면장애인줄 알아서 정신과약물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하루에 9시간 이상 자는데도 이런 자꾸 잠들거나 하는 일이 일어나니까 문제를 모르겠어요. 특히 조금만 컨디션이 안 좋거나 몸이 아프면 누워있을때 그대로 잠들어버리기도 하고. 대중교통에서도 30분 이상 타고 있으면 졸음이 와서 자지 않으려고 신경써요. 뭐가 문제일까요? 불면이나 과다수면장애랑은 다른 병일까요?

실수로 술마시고 우울증약이랑 수면제를 복용했어요.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