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이를 딱딱 부딪혀요
잘때 이를 딱딱 부딪힌다고 하네요 왜그런걸까요 심리적인 문제일까요 아님 수면장애 뭐 그런걸까요ㅜㅜ

잘때 이를 딱딱 부딪힌다고 하네요 왜그런걸까요 심리적인 문제일까요 아님 수면장애 뭐 그런걸까요ㅜㅜ

제가 최근 항상 짜증나있고 욱하면 폭력적인 모습이 심해져서 병원을 갔어요 화나고 짜증나고 폭식하고 불안하고 폭력적이에요 바렙톨서방정 미르젠탁정7.5mg 환인부스피론정5mg 알프람정0.25mg 이약들을 받았는데 꾸준히 먹으면 제가 다른사람을 해치지않을 수 있는 그런 약인가요? 최근들어 거의 하루의 절반은 화나있는 상태라 약을 받아와도 분노조절이 될지 걱정돼요

안녕하세요 불면증이 심해서그런데, 혹시 비대면으로 조피스타정도 처방 가능할까요 아니면, 이것도 향정신의약품에 속하는지요?

처방조제내역서가 있는데 약국가서 처방 받을 수 있을까요

우울증약 처방기간은 얼마나 해주시나요? 대면 진료받을때는 일주일간격이었는데 시간적인 이유로 병원방문이 어려워 최대한 길게 받고 싶은데요.

트라린정 50mg 처방받을수 있나요?

흉통이 있을 수가 있나요? 항불안제 먹는데도 흉통이 지속되고 눈물이 고여요.

자나팜은 비대면으로 처방이 안된다고 하는데 어떤 약으로 대체하나요? 성분이 많이 다른가요? 그리고 수면제도 처방 가능한가요?

제가 폭세틴 캡슐 10미리랑 자나핌정을 먹고 있는데 이번주 수요일에 약이 다 떨어지는데 시간이 앖어서 병원 방문이 어려울 것 같아 비대면으로 처방 가능한가요?

다시올립니다 ..중학생? 고등학생때부터 1년에 한번씩은 밤에 다리가 이상해서 밤새 고생을 했는데요,, 요즘 거의 한달째 밤에 다리가 이상해서 몇일째 써치해서 찾았는데 딱 제가 느끼는 증상과 일치해요!! 한달째 밤새고 밤에는 다리 심하게는 팔도그러구요. 현재 정신과에 다니며 이약들(첨부) 복욕중인데 여기서 하지불안증후군 약 처방 가능한가요?

중학생? 고등학생때부터 1년에 한번씩은 밤에 다리가 이상해서 밤새 고생을 했는데요,, 요즘 거의 한달째 밤에 다리가 이상해서 몇일째 써치해서 찾았는데 딱 제가 느끼는 증상과 일치해요!! 한달째 밤새고 밤에는 다리 심하게는 팔도그러구요. 현재 정신과에 다니며 이약을 복욕중인데 여기서 하지불안증후군 약 처방 가능한가요?

2015년에 수행한 3판에서는 언어성 109, 동작성 95로 나왔으나 2021년에 수행한 4판에서는 언어성 120, 동작성 127로 나왔습니다 사실 검사하기 두 시간 전에 메디키넷 80을 복용하고 45분 전에 10, 20분 전쯤에 20을 복용하였습니다. Adhd약을 먹었다고 점수가 저렇게 오르기도 하나요? 지능점수와 실제 능력은 차이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정작 실생활에서의 저는 어리버리하고 판단력이 낮으며 주의집중력도 떨어지며 이해력도 딸립니다... 소위 말하는 고문관입니다 물론, 저 당시에는 ADHD 약을 많이 먹고 효과가 나타나는 때지만, 사실 저 상태에서 2시간 정도만 효과가 있을 뿐 금방 끝납니다 게다가 지금은 메디키넷 80이 비보험이라 의사분께서 부담스러워 하셔서 콘서타 72로 변경했고 페니드 역시 건강보험공단? 심평원에서 성인에게 처방하는 걸 막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식욕 저하 말곤 효과 못 느낍니다 여튼, 점수 변화와 내성이 생겼을 시 다른 방법있나요

12시 넘고 새벽쯤 약간 각성되고 기분이 들뜨는 느낌이 있는데요, 그걸 조증이라 할 수 있을까요? 12시가 넘으면 갑자기 집중력이 좋아지고 힘이 나면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과 잠을 안 자도 될 것 같은 느낌이 좀 들었어요. 제가 불안증인데 교감신경 항진상태라서 그런걸까요?

불안장애는 항우울제를 안 쓰나요? 초진 심리검사에서 우울이 20점 나왔는데(벡우울) 항불안제만 주셨어요. 나른한 느낌이 있는데 불안 우울은 여전해서, 약이 부족한건가 싶어요. 심리적인 기전도 있지만 몇년간 장기화되어 온거라 상담을 한다고 해서 나아질 자신도 없고 낯을 가리고 경계해서 상담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보통 몇 개월의 치료를 요하나요? 의존성 때문에 벤조디아제핀을 오래 안쓰는게 좋은 거로 아는데 현재 다니는 곳에선 디아제팜2와 자나팜0.125을 주셔서요. 효과는 50%정도 있지만 한번씩 눈물이 올라오고 고일 때가 있는거 같아요. 정말 죽고싶진 않은데 일어나지 않았음 좋겠다, 약을 한꺼번에 많이 먹어버릴까 같은 자학적인 생각을 가끔 해요. 아무리 약을 먹어도 약효보다 스트레스가 높고 그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요. 늘 우울하고 웃어도 마음 한켠이 텅 빈 것 같아요. 자주 멍한 기분이 들어요.

벡불안 20, 백우울 20점이면 높은건가요? + 자율신경 검사시엔 교감신경(빨강)이 끝까지 항진되어 있고, 부교감신경(파랑)도 정상치에서 약간 올라가 있었어요.(불안증인데 부교감신경이 높대요) 약을 먹어도 흉통, 이명 등의 신체증상이 느껴져서 우울의 영향이 아닌가 의심되어요... 항우울제가 필요할까요, 상담을 꾸준히 해보면 나아질까요? 증상을 앓았던 기간은 2년으로 꽤 길었고 치료 시작한지는 2개월 지났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두근거림, 흉부 압박감, 흉통, 두통, 관절통, 신체 여러 부위의 찌릿함이 느껴져요.

제가 현재 이 약을 먹고 있는데 비대면으로 처방이 가능한가요?

어딜 혼자 가서 밥을 먹는다거나 어딜 들어가서 가만히 있어야하는 곳?이면 저는 긴장부터 엄청되고 안절부절해요 특히 혼자 식당 들어가서 밥 먹을때 진짜 긴장이 미친듯이 돼요 원래 엄청 천천히 먹는 타입인데 이땐 빨리먹고 나가야 이 긴장이 안정될거 같아서 빨리 먹어요 엄청 더워지고 가만히 못있겠고 미치겠어요 쉼호흡도 많이 하고요 쓰러질까봐 걱정도 자동으로되고 어딜 혼자 다니기가 두려워요 쓰러질까봐 어떡해야 좋을까요

과수면인가요? 아침에도 피로한 시간대(오후 5시)가 있어서 2시간 정도 자요.

수면제 처방도 비대면 진료로 가능한가요? 최근 1달동안 스트레스가 심해서 잠을 잘 못 자고 어렵게 자도 심하면 20분에 한번씩 깨고 보통 2시간에 한번씩 깨는거 같아요 수면유도제부터 먹어보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