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계속 다른 사람 만나는걸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계속 똑같이 생각하고 또 스트레스 받고 또 상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가슴 답답하고 이것도 강박증에 해당 되나요? 현재 틱을 갖고 있는데 보통 틱이 있으면 강박증도 같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진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계속 다른 사람 만나는걸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 계속 똑같이 생각하고 또 스트레스 받고 또 상상하고 스트레스 받고 가슴 답답하고 이것도 강박증에 해당 되나요? 현재 틱을 갖고 있는데 보통 틱이 있으면 강박증도 같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ADHD 때문에 진료 받고 싶은데 집 주변에 정신병원 한 곳 있는 곳이랑은 너무 안 맞았기도 하고 다른 곳들은 너무 멀어서 비대면으로 진료 받을까 하는데 직접 병원 가는게 낫다고 하셔서 비대면으로 이런 부분도 진료 가능할까요…? 아니면 멀더라도 직접 병원 가는게 나을까요…

어릴때 부터 가만히 못 있고 되게 충돌적이라 할만큼 즉흥적이었는데 큰 사고를 친 적은 없어서 원래 성격이 이렇구나 하고 살아왔는데 요즘 들어서 한 곳에 집중 못하는게 일하는데 지장이 갈 정도로 너무 힘들어서 찾아보니까 성인 adhd 증상에 거의 다 부합하는데 인터넷에서 찾은 이런 증상에 부합한다는 이유로 병원에 진료를 받아도 될까요…?

69년생 여성입니다 자다가 계속 깨고 제대로 잠을못잡니다 가슴이 답답할때도있고 한번은 숨을 못쉴만큼 답답했던 적도 있습니다 어느병원에가서 어떤검사를 받아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불면증으로인해 약을 꾸준히 복용중인데 제가 다니는 병원에서 마지막 처방 날짜가 2/28일 28일치 처방 받았습니다! 다음주 월화 처방 받는 날인데 제가 일때문에 병원을 갈수가 없을거같아서 내일(토요일) 병원가서 처방을 받으려고 하는데 몇일 미리 앞당겨서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복용중인 약은 스틸녹스 10mg 입니다! 비대면 진료로, 처방은 가능한가요?

한 이주정도됐는데 거의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다른문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몸은 피곤한데 누워있어도 잠이 안와요 이틀에 한번정도 잠드는거같은데 그마저도 두세시간정도면 누가 흔들어서 깨운거마냥 갑자기 팍 일어나져요

인터넷 찾아보면 유도제는 김기약 정도의 졸림 이라고 하는데 감기약 먹고 졸리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없어서 그정도라면 안먹는게 맞을까요ㅠㅠ

이번에 대학교 발표가 있는데요 제가 무대 공포증이 있어서 긴장완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다가 인데놀이라는 약이 있다는걸 알고 처방 받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아침약: 프리스틱서방정 50mg 취침전약: 쎄로켈정 25mg 처방받아 먹고 있고, 약을 먹고 있는데도 불안해서 힘이 듭니다. 예전에 다른 개인병원에서 받아둔 필요시약 자나팜정 0.25mg 이 집에 있는데요. 불안할때 이걸 하루 한알 먹어도 괜찮을까요?

지속시간이 어느정도 되나요? 그리고 밤에 먹는 게 낫나요, 낮에 먹는 게 낫나요?

에프람정 20 로라반정 0.5 아라피졸정 2

임신 전까지 정신과 약을 복용하였습니다 저는 잠이 너무 안 올 때만 복용하였기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먹은 것 같습니다 남편은 그 전부터 두달 정도 복용해왔습니다 임신 된 관계일 후에는 약 복용한 적 없습니다 이 경우 기형 등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복용한 약물은 아래 사진에 있습니다

자려고 눈을감으면 이런저런 걱정거리 오늘은 또 언제잠이들려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수면제를 처방받고싶은데 한번 사용하면 없이는 잠을 잘수없을거같아서 고민입니다

배에서 일하는데 안그래도 잠을많이잘수없는데 잘려고하면 가렵기도하고 가려움증을어느정도 잡아도 가슴이답답하면서 잠을 잘수가없어요 그덕에 지금은 신경이 많이 날카롭습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정신과 약을 복용하거나 쉬어봐도 너무 힘들고 자살충돌이나 뭐든지 다 나는데 입원 원하면 입원 해주실려나요?

과수면증으로 인한 누비질을 처방 받아서 복용중인데 입맛이 없고 기분이 쳐지는 부작용을 겪고서 페니드로 처방 받고싶은데 병원이 멀기에 자주 가지못하여 인근 약국에 있다면 처방받고싶은데 가능한가요?

4년정도 음식을 과식하거나 살이찔 것 같으면 억지로 토하고 스스로도 체중이나 운동에 집착하는걸 느끼고있습니다 음식을 먹고나면 토하고싶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서 토를하면 자존감이 떨어지는 걸 느끼고 자기혐오와 우울감이 듭니다 한번도 정신과에서 진료를 받아본 적은 없는데 약물치료를 받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미성년자라면 부모님의 동반이 아니면 치료를 받기 어려울까요? 부모님에게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원래부터 잠이 많았고 최근까지도 8시간-12시간은 숙면을 취할수있었는데 요즈음 1주사이에는 잠을 자면 짧게는 4-5시간 길어도 6시간이면 잠에서 깹니다. 깨고나면 비몽사몽해서 다시 자는게아니라 정신이 훅 깨요. 늘 화장실 소변때문에 깹니다.(당뇨문제는 아닙니다.) 문제는 피곤합니다.. 다시 잠 못들고, 일찍깨기때문에 하루종일 피곤함이 지속되다 늦게잠들어도 어김 없이 4시간 5시간이면 기상하게됩니다.

그 혹시 머리가 아픈거랑 어지럽고 피곤한것도 스트레스로도 생길 수 있나요? 요즘 계속 스트레스 받는게 있는지 악몽을 꿈꾸는 내내 꾸고 잠을 제대로 못자고 그래서 이제는 잠자는 시간이 살짝 두렵고 잠을 일부러 안자고 있는경우가 많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면장애로 졸민 처방받아서 먹고있었는데 닥터나우에서는 처방되지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