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복용중이에요
수면제 복용하고 수면을 3시간 정도 취하다 다시 깼는데 혹시 한번 더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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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제 복용하고 수면을 3시간 정도 취하다 다시 깼는데 혹시 한번 더 먹어도 되나요?

공황장애약을 복용중인데요 처방전을 받으러 병원을 가야하는데 상황이 어려워서요 처방전만 받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몇달 새에 집중력이 너무 나빠졌습니다. 업무지시도 깜빡할때가 있습니다 ㅠㅠ 대학생때 심리검사결과중에 성인 ADHD일수도 있다고 해서 정말인가 싶기도 해서 우선 집중력 약을 복용해보고 효과가 없으면 병원을 가보려고 합니다. 1) 약 추천 부탁드립니다. 2) 기넥신이나 프라임징코가 효과가 있나요 ? 3)그리고 병원을 간다면 어떤 병원을 가야하나요 ?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울하기도 하고 잠을 적게 자는게 아닌데도 피곤하고 계속 침대에만 있게 되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위염도 심해졌고 밥도 잘 안먹고 군것질로만 배를 채워서 그런지 계속 속이 꾸루룩 거리고 구내염도 거의 일주일 째 안없어지고 더 심해지면서 생리도 이상하게 나오고... 다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힘들고 피곤한데 이럴때는 어떤 과의 진료랑 처방을 받는게 좋을까요?

약을먹어도잠을못자요

약을 처방 받으려는데 가능한가요 불면증때문에 잠도 잘 못자서 힘듭니다

저녁 잠을 통 못자요 눈을 감으면 별에별 생각이 떠오르고 눈감기가 무서워요

그 제가 양극성 정동장애로 치료 중인바, 현재 웰부트린과 아빌리파이를 처방받았습니다. 이에, 제가 웰부트린을 6일 정도 복약하여 불안 강박이 심한 것 같은데, 지금 웰부트린을 단약해도 되는지요? 그게, 실제로 웰부트린 단약 시에는 아빌리파이 용량도 감량해야 한다고 하거나, 혹은 약 효과는 2주 정도가 필요해서 임의로 단약해도 된다고 하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3교대 하는 신규 간호사인데 업무도 힘들고 최근 이별도 해서 피곤해도 잠이 진짜 안들고 2시간 남짓 자고 출근하는 경우가 허다한데 수면제 처방이 도움이 될까요?

정신과 약물 어디에 먹는 약들인가요?

사일레노정은 어떤약인가요? 졸피뎀이랑 비교하면 약한편인가요?

정신과 약은 주로 어떤약을 많이 쓰나요?

수면 유도제 닥터나우 통해 처방 가능한가요?

가볍게 맥주 한잔하고 자면 잠이 잘 오는 것 같아요… 근데 건강에 괜찮은 건지 궁금해요

80세 아버님께서 전부터 가족들이 치매 의심 증상을 발견하고 치매검사소도 방문했지만 검사를 거부하시고 식사도 거르시고 한달이 조금 넘은 현재 갑자기 거동도 못하시고 상황에 맞지도 않으신 행동들과 말씀들을 하곤 하시는데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어떻게 대처하고 진단을 어떻게 받아야 할런지 너무 고민됩니다..

병원공포랑 건강염려가 심해서 병원가는게 너무 두렵고 검진때 혈압 맥박 혈당이 집에서 재는거랑 차이가 너무 큽니다. 혹시 건강검진전에 안정제같은거 처방과 복용이 가능할까요?

불안함에 잠에 겨우 들얶다가 한 시간만에 깼는데 심장이 뛰는 게 느껴질 정도로 빨리 뛰는 거 겉아요 너무 불안해서 그런데 119에 혹시 전화해도 되는 건가요?

한파라 도저히 못나가서 비대면처방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정신과 약이라 이게 배달이 될지 잘 모르겠어요. 향정은 아니라서 처방이 될 법도 한데, 가능한가요? (성분명: 데스벤라팍신벤조산염)

현재 19살이고 작년에 우울증약 처방을 받아서 먹다가 올해 3월까지먹고 부모님의 반대로 중단했어요. 중단하고나서도 우울증 증상이 크게 다시 나타나지않아서 그뒤로 병원도 가지않았어요.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정신적으로 학대를 많이받았고, 아직까지도 지속되고있어요. 엄마가 욕설을 퍼붓거나 소리지를때마다 치를 떨만큼 불안하고 무섭고 그럴때마다 자살충동을 느껴요. 또 어릴때부터 부모님과 저의 좋은 유대관계가 형성되지않았고 많이 놀러간 추억이 없어서 행복한 감정에대해 집착을 많이하는편이에요, 가끔 친구들과 즐겁게 놀고나서, 또는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난 후에 집에오거나 혼자있을때 엄청난 상실감때문에 엄청 우울하고 무기력해요. 그래서 일부러 무리하게 친구들과 약속을 잡거나 외출하는등 무기력함이나 우울함에서 잠깐이나마 도피하려고 하는 경향이있어요. 수면시간도 과하게 늘어난것같고 제가 많이 예민해요. 잘 깜빡깜빡하구요. 저 왜이럴까요?

제가 남편만난후부터 스트레스도 심하고 감정기복이 너무심해요. 이게 욕심인건지 이기적인건지 모르겠지만 남편때문에 너무힘들어요 살고싶은 의욕을 잃게 만드는거 같아요 남편이 공감능력이 좀 부족해요. 그러다보니 항상 반복적으로 같은상황이 생기고 싸우고 대화가 전혀 되질 않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저는 남편이 밉고 홧병이 생긴거 같아요. 제가 안했으면 하는 것들도 부탁했는데 그게사소한거라도 상대방이 시러하면 안해야 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남편은 도통 변하지를않아요 그러다가 점차 제성격은 더욱더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구요 삶의질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