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답답하고 숨이 안 쉬어지는 원인은?
자꾸 저희 엄마가 한4년? 2년동안 자꾸 속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진다는데 뭐죠?

자꾸 저희 엄마가 한4년? 2년동안 자꾸 속이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진다는데 뭐죠?

잠도 잘 못자고 사람 많은 곳에 가면 두려움이 몰려와요

인지행동 치료가 보험이 된다는데 왜 나는 병원에 오래 다녔는데 먼저 제안 안해줄까? ai가 이거 할수있는병원이 따로 있대. 지금 다니는 병원은 좋은 분이시지만 거의 내 얘기만 들어줘. 어디서 찾아보면 될까? 검색하면 심리센터같은데가 나오는데 난 건보 적용하고싶어

자이프렉사 2.5mg, 데파코트서방정 500mg, 두타스테리드 0.5mg,들코락스 두알을 동시에 먹어도 괜찮을까요?

자꾸 과거를 후회하고 남은 나한테 아예관심없는 거 아는데 자꾸만 혼자 없던 상황까지 부풀려 안좋은 생각을 하게되고.. 그냥 너무 힘들고 과호흡도 자주 하게되는데 정말 약 복용을 해야할까요.? 정신적으로 제일 힘든거 같아요 가족한테 제 잘못을 이야기 들을때 정말 다 맞는 말인거 같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 존재가 되요 저를 사랑하라 이런 좋은 말도 하시는데 또 다시 잘못을 말하고 저는 그냥 쓸모없는 사람인 거 같아요.. 저를 사랑하고 싶어요.. 저만 생각하고 싶어요..

라투다도 졸음 부작용이 있나요

탄산리튬이 졸려서 낮에 먹는약으로 라투다로 대체헸는데 리투다도 졸리네요

제이이엠가정의학과의원 토요일 일요일 진료시간

정신과 약을 급하게 비대면으로 처방전 받았는데, 트리타민정 50밀리가 약국에 없고 25밀리만 있대요. 근데 처방전대로만 해야 돼서 약국 6곳을 돌아다녔는데 다 안된다고 하셔서 (5곳은 트리타민이 문제가 아니라 약이 아예 없는 곳도 있었어요) 처방 받은 곳으로 전화해봤는데 연락이 절대 안 돼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자려고 누웠을 때 어지럽고 핑돌고 머리에 피가 몰리는 느낌이 들어요. 붕뜨는 느낌이 있고 가슴에 돌을 얹은것마냥 답답하고 숨을 억지로 몰아쉬는것같아요 다리도 풀리고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너무 무섭고, 심장마비 같은 큰병이 떠올라요. 어제도 똑같은 증상으로 컨디션이 난조해서 잠을 설쳤는데 이번엔 더 못자겠어요. 늘 잘때가 불안하고 공포감 최고조인데 나아지는 방법을 알고싶어요.

인격검사나 우울증검사 말고 업무능력이나 사회성에 관련된 검사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떤 게 있을까요? 검사결과 정신질환이 있다고 나온다면 이후 약물치료로 증상이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가요?

잠을 30일째 아예못자구있습니다 약먹어도자는시간은1~2시간입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왜 화장실이 급하면은 나부터 살고 보자하고 먼저 들어가서 쓰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저희 이모랑 같이 어디 갔는데 이모는 급 오줌이 마려고 저는 급 설사가 막 나올라고 해요 그래서 이모 나 급해 했는데 여자 화장실에 같이 갔는데 3칸이 다 찼어요 그런데 저는 급해서 동동 거리고 그리고 이모는 비비 꼬았어요 그런데 이모가 먼저 들어 갈라고 하는데 저는 평상시에 양보를 잘 하는데 왜 제가 자동으로 들어 갔을까요?? 그래서 2칸은 재래식인데 우리 이모가 재랙식은 아이 안 써요 그런데 제가 이모 왜 걸리것 같아요 했는데 왜 이모가 제레식에 들어가서 쌌어요?? 이모도 급해서 몸을 비비 꼬았어요 그런데 이모가 먼저 쓸게 해도 되잖아요 제가 급해도요 왜 그런가요 그때는 저는 왜 양보 해야 겠다는 생각이 안 났을 까요?? 제가 이기주의 라서 그런가요?? 평상시에는 이기주의라고 듣자는 않아요

새벽에 3시쯤 이었는데 꿈에 귀신하고 무당 꿈을 꿨는데 갑자기 몸이 안움직이면서 몸이 으슬으슬 아프더라고요 그랬더니 속이 안좋고 토하고 먹을것도 잘안넘어가요 열은 내렸다 안내렸다 하고 다리랑 손도 힘이 너무 없고요 팔 손 떨림도 있고 다리도 많이 저려요 힘이 너무 없고요 이런 증상을 무슨 증상이라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주시고요 약처방해서 먹는게 나은지 궁금해요 스트레스 많이 받는편인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그럴 수 있나요?

20년6월26일부터 현재도 조울증약 복용중이고 대전을지대학병원 정신과 두달에 한번 외래진료 다니고 있어요 막 화가 나거나 마음대로 안될때 이것저것 집어던져요 카톡하다가 기분나쁘거나 화나도 막말하고 싶고요 요즘엔 화나는일이 생기면 감정기복도 있는데 날씨때문일까요? 약은 아침약과 취침전약 잘 복용하고 있구요 조울증이 정확하게 어떤 병인가요?

사회불안장애가 뭔가요. 그럼 사회생활 못하나요 ㅠ 그리고 불안장애 종류가 많나요

감정이 둔해진것 같고 충동적으로 구매, 배달, 휴가, 결근이 잦아졌는데 이것도 우울증인가요

3교대 근무라서 3주~4주 간격으로 야간 끝나고 휴무에 주간으로 넘어가기 위해 수면 패턴을 바꾸는데에 있어 잠을 거의 못 자서 너무 힘들어요

재수생이고 부모님 몰래 병원을 못가는 상황인데 제 스스로가 정상이 아닌 것 같아요. 미루는 것도 엄청 심하고, 문제를 풀다가도 풀 수 있는 건데 오래 생각을 해야하면 그냥 풀다가 멈춰요. 물병 들고 가는걸 잊는다던가, 되게 사소하게 잊는 것도 많고. 씻는시간을 줄이라는 약속도 지키기가 힘들어요. 분명 빨리 씻을 수 있는데요. 시끄럽고 가사가 있는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해야 집중이 돼요. 아니면 계속 딴 생각해요. 그리고 다리를 엄청 떨고 손도 계속 뚜두둑 소리내요. 아니면 목을 꺾는다던가. 자세를 계속 바꾸고. 좋아하는 일에 딱 집중하면 그건 또 되는데. 패드로 유튜브 영상 틀어놓고 팝업창으로 SNS 띄워놓고 핸드폰으로 게임해요. 또 하루종일 망상?을 해요. 아주 구체적으로. 말이 굉장히 많고 남의 말을 자주 끊어요. 벼락치기로 남들보다 좋은 성과를 내는데 시간 널널히 공부하면 성적이 엄청 떨어져요. 감정에 지나치게 충실해요. 기쁘든 화나든 슬프든. 저 ADHD일까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