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진료 시 미성년자 혼자 가도 되는가요?
정신병원 우울증 첫 진료 시 미성년자 혼자 가도 돼나요?

정신병원 우울증 첫 진료 시 미성년자 혼자 가도 돼나요?

20대후반남성 다리근육떨림 현상 현재 건강염려증을 앓고있는 사람입니다. 현재 흉부xray 경부ct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까지 다받고 큰 이상없음을 진단받았어요. 근데 요즘따라 자려고 누워있으면 다리근육이 떨려요 . 고통은 없어요. 근데 자꾸 떨리니까 루게릭병이 아닐까 무서워져요. 스트레스때문에 다리 근육이 혼자 떨릴수있나요?

솔직히 제가 여기다가 질문을 남길 정도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남겨봅니다.현재 21살인 대학생인데 그냥 세상 사는 게 지루하고 힘듭니다.그리고 심할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가 슬펐다가 하는데 요즘은 기분이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습니다.뭐가 안되고 누구랑 싸우면 무조건 원인은 내탓이고 상대방이 다 옳다고 생각합니다.그러면서도 나중엔 계속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심하게 싸운 일은 몇년이 지나도 계속 떠올려 일상에 영향을 줍니다.그리고 요새 밥을 안 먹다가 한번에 많이 먹어서 탈나는 경우도 많습니다.여러 진단테스트를 받아봤는데 우울증,공황장애,스트레스,분노조절장애,관계중독 등 여러 테스트에서 모두 높은 수치를 받아습니다.그런데 지금 글 쓰는 순간에도 또 감정이 바뀌고 왜 이딴 걸로 글 쓰는지도 모르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어머니는 절 잘 지지하지만 정작 옛날에 정신병원 가도 더 심해졌다고 병원은 잘 안 보내줍니다.그럼 어머니 말대로 병원 갈 필요는 없을까요?중학생 이후로 계속 이런 상태입니다.

건강염려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몸에 통증이 나타날수있나요? 현재 복부에 따끔한 통증이나 다리 근육이 미세하게 떨린다거나 뭔가 몸이 불편한느낌이 자꾸 들어요. 그런데도 복부초음파 흉부xray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경부ct 뇌mri 뇌ct 다 받아봐도 역류성식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기능성위장장애를 제외하곤 아무것도 없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이런증상들이 나타날수있나요??

토피라트정 25mg 이 식욕억제에 도움이 되는약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건강염려증 남성입니다. 제가 1달동안 흉부xray 상복부초음파와 하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경부ct 뇌mri 뇌ct를 했습니다. 현재는 혈액검사 소변검사도 맡겨놨어요. 이렇게 해서 역류성식도염 위에 작은 상처 과민성대장증후군 기능성위장장애 진단을 받았는데 괜찮은거겠죠? 큰 병을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 증상이 생기면 인터넷에 검색해보는데 항상 큰병들이 나와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수면유도제를 어제 아침에 3개 밤에 2개 새벽에 1개 먹었는데 온몸에 힘이 빠지는 기분이고 속이 울렁거리는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들고 그래요 . 이거 왜 이러는거죠 ?

수면유도제 알약인데 안에 액체가 들어있는거 한방울만 먹으면 효과가 있나요?

건강염려증 관련 질문입니다. 최근 건강염려증때문에 조영제없이 경부ct 흉부xray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을 받았어요. 응급실에서는 뇌mri 뇌ct도 찍어보구요. 결과는 역류성식도염 위에 작은 상처 정도를 제외하고는 없다고 해요. 그런데도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고 큰병이 있지 않을까 스트레스를 너무 받다보니 기능성위장장애와 과민성대장증후군 편두통까지 왔어요. 건강때문에 다이어트로 18kg도빼고 비흡연자에 음주도 1년에 1번정도 커피도 거의 안마셔요. 그런데도 건강이 걱정되서 미칠것만 같아요. 이런 20대 남성은 건강한거겠죠? 저런 검사에서 큰 병이 안나왔다는건 안심해도 되는거겠죠?

건강염려증 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건강염려증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하루는 119를 불러서 응급실도 가고 하루는 공황장애까지 온적이 있었어요. 최근 암이나 루게릭병같은 큰병들에대한 공포가 찾아오고있어요. 그래서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조영제없는경부ct 흉부xray를 받고 응급실에 갔을땐 뇌mri 조영제 뇌 ct를 받았습니다. 그리도 현재는 소변검사 혈액검사를 진행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인데요. 이 검사를 다 받아봐도 역류성 식도염 위에 작은상처 외 이상을 찾아볼수없다고 하는데요. 결과에 대한 불신이 생기고있어요. 실수로 못보진 않았을까 영상의학과의원이라 큰병원이 아니니 정확하지 않은거 아닐까같은 생각이 머리를 지배해요. 현재 20대 남성인데 건강이 걱정되서 살도 18kg빼고 살면서 흡연도 안하고 음주도 1년에 1번할정도로 거의 마시지 않아요. 커피도 안마시구요. 저는 과연 건강한걸까요 무서워요

다리근육에 잔떨림 누워있을때 쥐가났다 이런느낌은 아닌데 다리에 잔떨림같은게 느껴져요. 통증은 없어요. 제가 건강염려증이 있는데 스트레스가 영향을 줄수도 있나요?

졸피뎀 처방 해줄까요? 의사선생님이 약물 과다복용 이력 많은 거 알고 있는데, 졸피뎀 처방을 해달라고 하고 싶습니다.현재 약에도 수면성분 있는데 잠이 그래도 안 오는 날이 있어서 처방 받아서 반 쪼개서 먹을 테니 처방해달라고 하면 해주실까요?

자나팜정을 먹고 아침에 특히 점심에 너무 졸려요 이 약을 아침 점심 저녁에 3알 먹는데 저녁에 3알 한꺼번에 먹으면 안되나요?

우울증을 지병이라고 할 수 있나요

건강염려증으로 과도한 검사를 하는걸까요. 현재 건강염려증을 앓고나서 복부초음파 흉부xray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을 하고 1달전에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에가서 뇌mri 뇌조영제ct를 했어요. 저 검사들을 다 받아봤지만 역류성 식도염과 위에 작은 상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기능성 위장장애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진단 받은게 전부고 나머진 정상이라고 해요.그런데됴 오늘은 기본혈액검사랑 소변검사를 맡겨놨어요. 모든 검사를 받고나면 저도 괜찮아질까요? 요즘 꿈도 너무 많이꾸는데 꿈이 다 기억날정도로 생생하고 중간에 잠을 너무 많이깨요 이것도 스트레스증상일까요.

작년 11월에 부정맥 시술을 받았습니다. 전도자극 절제술이요. 올해 1월까지는 괜찮았습니다만. 2월부터 두근거림이 다시 시작되더군요. 제가 밖을 자주 나가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제는 평소보다 느낌이 좋지 않아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심박수가 최소 94~ 최대 132로 나오더군요. 피검사, 엑스레이 검사를 하고나니. 정상 커트라인이라고하시며 귀가를 하라고 하시더군요. 집으로 돌아와서 괜찮겠거니. 수면을 취하려고 했지만 덜컹내려앉는 느낌이 들어서 여태 자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손으로 짚어보니.심장의 두근거림은 빠르지 않더군요.

달마돔정을 두알 반 먹어도 되나요? 원래는 두알 먹었고 오늘 잠이 안와서요.

공부을 해야하는데 너무 게으르고 의지가 약하고, 휴대폰과 잠 등 주변 유혹에 너무 쉽게 넘어갑니다. 운동을 해라, 생활습관을 바꿔라 등 많은 이야기를 들어봤지만 의지자체가 약해서 힘듭니다. 약물이나 기타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이 있을까요?

성격이 예민한건 선천적인가요? 후천적인가요?

건강염려증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흉부xray 복부초음파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을 했고 응급실가서 혈액검사 뇌mri 뇌ct를 찍어도봤는데 역류성식도염 위에 작은 상처 말고는 발견된게 없어요. 그런데도 가끔씩 다리가 따갑다거나 팔이 따갑다거나 갈비뼈가 땡긴다거나 날개뼈가 따끔거리는 등 이상한 증상들이 나타나요. 이런 증상들이 스트레스로 나타날수있나요? 병은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