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증 심해질 때 약물 변경이 필요할까요?
범불안장애로 약물치료. 5년넘게 하고 있는환자 입니다. 생각 강박증 까지 심해졌는데. 물론 예전에도 생각 강박증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더욱 심해졌습니다. 요즘은 범불안장애 보다 생각 강박증이 더 심해졌는데요. 담당 주치인 과. 상담해서 약을 지금 먹는약 보다 추가 하던지. 아니면 약을 바꾸던지 해야 할까요? 아니면.견딜만 하면.지금약으로 버티는게 좋을까요?

범불안장애로 약물치료. 5년넘게 하고 있는환자 입니다. 생각 강박증 까지 심해졌는데. 물론 예전에도 생각 강박증이 있었는데. 최근들어 더욱 심해졌습니다. 요즘은 범불안장애 보다 생각 강박증이 더 심해졌는데요. 담당 주치인 과. 상담해서 약을 지금 먹는약 보다 추가 하던지. 아니면 약을 바꾸던지 해야 할까요? 아니면.견딜만 하면.지금약으로 버티는게 좋을까요?

졸로푸드정 이라는 약이. Ssri약에 속하는 건가요?

범불안장애 약이랑. 강박증 약이랑. 비슷한 계열의 약인가요? 아니면 틀린 약인가요? 지금 범불안장애 로. 먹고 있는약이 항우울제 항불안제 입니다

졸피뎀 처방

약을 계속 먹고 있지만 새벽에 자주 깨고 자도자도 계속 피곤해요. 특히 불안하면 식은땀이 전이 되면서 실신까지도 갔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인해 습관적으로 지겨워라는 말을 반복 중입니다. 특히 식욕이 저하되어 의도적인 거식증이 아닌 받아들이지를 못하니 절식이나 단식이 늘어서 근육량이 2kg 줄었습니다. 게다가 57kg로 마른 체형에 유전으로 저혈압이 있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게다가 군대 고민 때문에 여기서도 스트레스는 쌓이고 뭔갈 먹으려해도 흥미가 없습니다. 재검을 다시 받아야 할까요.?

약 한달전 아기 낙상사고 후 응급실을 방문하고 난 후 아기 이유식 먹을때마다 알러지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까? 아기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이 자주 들고 아기가 이유식 먹으면서 켁켁거리면 가슴이 두른두근하고 얼굴이 빨게집니다 그리고 내가 이 아기를 잘 지켜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고 겁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최근들어 멍해지는 일이 많고 조는 일이 잦아졌어요. 늦게 잠을 자서 그런 걸까요? 졸거나 잠에서 깨면 머리가 어지럽고 정신을 차리기가 힘든 것 같아요 ㅜ 초점도 빨리 안 맞춰자고 왜 가런 걸까요..?

현재 07년생 대학교 1학년입니다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만 19세가 되지 못하는데 정신과진료가 가능할까요?

제가 4~5년전에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있어서 상담받으면서 약 복용한 적이 있었어요. 근데 최근에 숨 쉬기가 힘들거나, 답답하다가 숨이 차면서 심장이 막 뛰는 느낌이 들면서 토할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병원 가기 전에 이런 증상이 있었다가 죽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뛰어내릴거 같은 느씸이 들어서 지금 겁이 나요 이러다가 괜찮아지긴한데 이런 증상이 생기면 당장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음을 차분히 먹으면 나아졌었는데 오랜만에 생긴 느낌이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병원 갈 시간이 못 돼서 지금 당장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제가 고 3때 공황 심하게 와서 불안증 27살인 지금 도 가끔 불안하면 알프람정 먹고 좋와 하는 게임 하고 유트버 보면 없어지는데 좋은 방식 인가여 가만히 폰 안하는거 보다 더 빨리 사리지고 원리 뭘까요

제가 고3때 스트레스 때문에 골황 심하게 와서 27살 인 지금도 가끔 불안하고 해서 알프람정 먹는데 먹으면 안정 된긴 하는데 가끔 못 먹을때 있고 약효가 들때 까지 불안해서 그때는 어케 해야 하나요

제가 고3때 공황 장애로 우울증 불안증 있는데 요즘 갑자기 이유없이 불안한적 많은 데 병원가야 하나요 알프람정 먹으면 불안증 없어 지는데 가야 하나요

심리상담 받으러갈때 술마시고 가도 되나요? 맨정신으로 상담 받는것보다 술좀 마시고 가면 말하기도 편하고 솔직하게 얘기할수 있을거같아서요 많이는 아니고 몇잔만이요

강박증약은 어떤약인가요? 불안장애 약 처럼. 항불안제 항우울제 쓰나요? 아니면 다른약을 쓰나요?

수면장애 약간의 우웅증으로 비대면으로 약을 타먹어왔어요.....혹시 진단서두 처방받은곳에서 비대면전회상담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제 2형 양극성 정동장애 진단받았었습니다. 가벼운 거요. 그런데 약 먹을 때가 더 우울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단약했습니다. 다만 의사와 상담해서가 아닌 제 사정상 단약했습니다.

너무 우울한 생각이 많아서 뇌가 문을 닫은거같아요 아무것도 들어오지않고 학생인데 공부가 되질않아요ㅠ 힘들어요

수면장애로 40년동안 고생했는데 최근에 아들이 미국에서 사온 10mg 멜라토닌 먹었더니 조금 잘 잡니다. 쿠팡에서 파는 가장 세다는 제품은 안들었구요. 수면제가 아닌 멜라토닌 처방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34살 남성입니다. 한달전쯤부터 잠들만하면 심장 뛰는게 느껴지고 가슴이 답답해서 심장이 멈추는듯한 불안감 때문에 깹니다.. 어떨땐 손끝 발끝도 찌릿한 느낌을 받고,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도 받아요.. 무시하고 자려고 해도 계속 저런 증상 때문에 깨니까 불안해서 아예 잠을 못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평상시에는 이런 증상이 없는데 (낮잠을 잘때도 없음) 꼭 밤에 자려고 할때만 이러네요.. 제가 부정맥이 있는데 그것 때문일까요? 아님 공황장애 그런것 때문일까요? 너무 불안하고 오늘도 잠 못잘것 같은데 너무 괴롭습니다..

요즘들어 그렇게 좋아하던 피아노도 재미가 없어서 피아노 앞에 앉는 것 조차도 괴롭고 실력 비교로 인해 눈물나서 미치겠고 암기 수행평가에 기말고사에 너무 지쳐서 아무것도 하기 싫고 다음날 아침이 오는게 두려워서 잠을 자기도 싫어요 그러다보니 낮에는 피로감때문에 어쩔 줄 몰라하구요.. 솔직히 위염때문에 끼니를 거르지 못 하는거지 밥을 안먹어도 괜찮을 것 같다는 기분도 들어요 자해욕구도 꽤나 있고요.. 원래 수행평가 못 외우고 준비 못하면 불안해서 숨도 못쉴정도로 압박 느꼈는데 내일 당장 수행있는데도 그냥 무념무상이예요 하나도 못 외웠는데 아무 느낌도 안들어요.. 망쳐도 될것만 같은 기분이들어요 근데 또 대학에 못 갈까봐 너무 두려워요 아무도 모르는 미래가 불안하고 두려워서 정말 미칠것같고 우울해요 아트나이프에 전에 크게 다치고 트라우마때문에 아트나이프에 손도 못대고 들면 숨도 못 쉴정도였는데 이젠 정말 거리낌 없이 들어요..(하지만 들었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내려놓기 때문에 자해 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