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시병환자, 발바닥 통증으로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버거시병환자입니다.요몆칠.발바닦통증있고.해서혹시라도무슨문제라도있나해서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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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시병환자입니다.요몆칠.발바닦통증있고.해서혹시라도무슨문제라도있나해서문의드립니다

겨드랑이에 멍울이 잡히면서 염증생긴건지 아파요

목에 새열기형낭종 수술을 1/22일날 진행하였고 이후 실밥을풀고 잘 지내다 며칠전부터 열이나고 수술부위가 딱딱해지며 붉어지더니 어제밤 저렇게 터졌어요 근처 병원을 가니 수술한 병원에 가야한다는데 서울병원에서 지금 진료를 못보는상황이에요 어떻게 소독을하고 치료를 해야할까요

손을 베인상태로 거즈로 압박한 후 해외여행을 왔는데 의사쌤이 거즈를 갈아주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꼬매라고 하는걸 여행때문에 일단 나왔거든요.. 그래서 지금 거즈를 바꾸려고 했더니 피랑 갈점이 붙어서 떼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어떻게 떼야하나요.? 지금은 현재 해외입니다.. 물에 불려야하나요? 연고로 불려도 안되요ㅜ

남자가 프로락틴 높으면 안 좋은건가요?

어제부터 몽고메리결절중 한곳이 붓고 염증이생겨서 짜보니 흰색고름이 나왓고 오늘도 조금 나왔습니다 당장 병원갈시간이 없는데 약국에서 어떤약을 사야하나요?

엉덩이 꼬리뼈 위쪽 등에 몽우리 같은게 잡혀요. 몽우리가 물컹물컹 거리는데 통증은 없어요. 크기는 손가락 3마디 정도되요. 이경우에 어느과를 방문해야하나요?? 내과? 외과? 어디인가요?

오늘 오전 밀대로 제설작업 하다가, 밀대가 턱에 걸리면서 순간적으로 밀대 끝 부분을 명치 아래 부분에 찔리듯이 맞았습니다. 심하지 않는 통증과 불편감이 있습니다. 외진 갔다왔는데,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는 합니다. 혹시 대동맥이나 주변 장기에 문제가 있진 않을까요?

유방암 수술 5년 경과 했는데 놀바텍스정은 계속 먹고 있어요. 수술한 병원이 서울이라 비대면으로 진료받고 처방전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눈썹뼈 아래에 2cm정도 T자로 안좋게 찢어져서 봉합했는데요, 언제부터 운동해도 되나요? 웨이트 트레이닝할건데...

오른쪽 하복부에 통증이 있어서 사흘 전에 병원에서 혈액검사와 복부초음파, 소변검사를 진행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혈액에서 염증수치가 0이었고 초음파에서도 맹장이 보이긴 하나 정상범위라고 하셔서 충수염은 아닌 것 같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럼 왜 지금까지 아플까요? 한 일주일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통증이 점점 심해지진 않았고 계속 일정합니다. 움직일 때도 신경쓰이게 아프고 누르면 당연히 아프고 다리를 배에 올려도 아픕니다. 그런데 앉아서 다른 일에 집중하고 있으면 아픈걸 잊어먹습니다. 그냥 경과 관찰해야 할까요?

모유 수유 중인데 백반증이 생긴지 3주가 넘었고 오른쪽 가슴 끝이 찌릿찌릿 아프면서 열감이 있고 단단하면서 아파요 유선염이 온 것 같아요 ㅠㅠ

어제 열상 봉합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다음날부터 세수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물로만) 근데 인터넷에서는 실밥 풀고 난 다음날부터 하라는데... 물 안 닿게하는 게 나을까요? 봉합 가능한 성형외과 다녀왔어요

제가 변을 볼 때 자꾸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피가 나와서 치열인 것 같아 파사렉트를 바르고 있는데요. 방금전 연고를 바르기 위해 항문에 면봉을 넣었는데 (조금) 뭔가에 찔리는 느낌이 들어 빠르게 뺐더니 면봉엔 노란색 잔여물이 묻어 있었고 찔리는 통증이 좀 계속 가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치열이 아닐 수 있는 건가요? 치루 인 건가요? 병원엔 아직 가보지 않고 자가치료 중 입니다

전에 항문에서 피가 나고, 따갑고 가렵기도 해서 항문외과를 2곳 정도에서 진료를 보았습니다. 거기에서 가볍게 진료도 보고, 초음파 검사도 했었는데 항문 주변이 건조해서 짓무르다고 하시면서 스테로이드성 연고만 처방하시고 물로 씻지 말고, 빡빡 닦지 말라고만 하시고 다른 진단은 내리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걷다가 집으로 귀가 후 항문 주위가 느낌이 이상하여 휴지로 닦아내니, 피가 묻어나오고 속옷도 피가 젖어나옵니다. 이거 어떻게 더 해야할까요?

월요일에 자고 일어나니 알 배긴것처럼 가슴 옆이 아프고 팔뚝 안쪽에 멍이 들었더라구요 (부딪힌적 없음) 첨에는 잠을 잘못 잤겠거니 했는데 화요일부터는 겨드랑이와 가슴 옆이 아프더니 오늘은 멍 든 부위부터해서 겨드랑이, 어깨(팔들면 아픔), 등, 가끔 가슴도 쿡쿡 아파요;;; 아 그리고 팔을 번쩍 들고 위에서 아래로 쓸어내리면 몽우리 처럼 멍울같은게 조그맣게 잡힙니다; (팔 내리거나 옆으로 뻗으면 안 만져짐) 의심되는 질병이 있을까요.. 어느 병원으로 가야하죠?

상처 봉합 후 2주 지나서 아까 실밥 풀고 연고바른 상태입니다. 잘 아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연고 바른 후 붕대로 감는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항문에서 생선썩는 냄새가 나요 ㅠㅠ 치루로 수술 받은 적 있고 그 이후에도 경미한 치핵 있었던 적 있습니다. 어찌저찌 조심하며 살고 있었는데...월요일쯤부터 항문에서 생선썩는 냄새가 나요 ㅠㅠ 계속 나는건 아니고 자세 가끔 움직이면 확 나요..생활하는데 너무 주눅들고 누가 알아차릴까봐 걱정돼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고통스럽네요. 처음에는 일요일에 생선을 먹어서 그런가했는데 옷이나 몸에 밴건 아니고 항문쪽에서 나는 냄새더라고요. 아직도 납니다. 항문쪽으로 다시 병이 생긴 걸까요?? 속옷이나 옷에는 냄새 맡아봐도 전혀 안나요 묻어나오는것도 없고 도대체 왜 이럴까요?? 진짜 사회생활 자체가 많이 힘들어지니까 너무 암울하네여

자세한 것은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혹시 암일까요? 저는 현재 27살이고 초등학교 4학년 때 인두 조직에 하얀 구조물을 발견했는데 기형종인지 뭔지 잘 모르겠으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더라고요. 일단, 제가 밥은 잘 먹지도 못하고 많이 먹지도 않는데 어떤 날에는 하루에 2그릇도 먹고, 잠도 잘 자는 편입니다. 그리고 현재 저는 출판사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도 하고 있고요. 다만, 운동만 하면 과호흡이 오려고 해서 운동은 아예 안하고 있습니다. 가슴이랑 목 답답증과 불편감이 있긴 하지만, 먹고 자고 씻고 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스트레스 줄이고 푸른색 채소 많이 먹는 것으로 관리해도 될까요? 아침에 채중을 재보았는데 50.60kg 크게 빠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만 24세 비만 남성입니다. 전부터 한번씩 팬티 라인쪽, 뱃살아래 사타구니쪽에 볼록한 멍울이 올라올 때가 있는데 이런 게 탈장일 가능성이 있다는 인터넷 글을 보고 외과에 방문해볼까 하는데 피지낭종이나 임파선일 가능성도 있다고 해서 외과에 가야될지, 내과에 가야될지, 피부과에 가야될지 잘 모르겠어요. 혹시 탈장이 아닌 경우, 외과에서도 모낭염, 피지낭종도 치료가 가능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