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혹이 숨차고 피곤한 이유는?
작년에 갑상선 검사를 했는데 혹이 있고 제거할 사이즈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혹시 요즘에 숨이차고 피곤한게 이것이랑 연관이 있을까요

작년에 갑상선 검사를 했는데 혹이 있고 제거할 사이즈는 아니라고 하셨는데 혹시 요즘에 숨이차고 피곤한게 이것이랑 연관이 있을까요

유두말고 유륜에서도 땀이 날 수 있나요? 유륜에 투명한 분비물이 여러군데 조금씩 맺혀있어요

치핵이 있어요. 배변시 밖으로 나왔다가 짧으면 2일, 길면 일주일 후에 안으로 들어가는데 들어가는 느낌 직후에 항상 변의가 옵니다. 다시 치핵이 안 나오게 참으려해도 안 될정도로 심해요. 왜 이런건가요?

대변 볼때마다 항문이 찢어지는것처럼 아프고 닦을때 피가 묻어 나와요

갑상선 초음파에서 작은 물혹들이 10개정도 발견되어서 크기나 모양이 비교적 좋아서 1년뒤 추저콴찰하자고 하는대 불안합니다..갯수가 늘어나면 악성으로 뎔 가능ㅈ성이 있나요?조직검사 해봐야할까요?

담벼락에있는 유리에 찔렀는데 유리에 흙가루나미세먼지 것들이 들어가게 되면은 어떻게 되나요?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나요? 한 40년 정도 되는 상처 입니다. 물론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아주 미세한 번지입니다. 많지는 않고요 유리까지는 없고요 그냥 유리에 묻은 바람에 날리면서 흙먼지 같애요. 제거될 수 있을까요? 가슴 쪽을 찔같애요 현재는 감염이나 통증이나 이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런 증세도 없고 그냥 흉터만 남은 상태입니다. 유리 조각도 없고요.

용변문제인데 어머님이 대장암 1기 수술 하신후에 골다공증 상태에서 척추골절로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변이 마렵다는 느낌이 오시 환자용 용변기에 앉혀드리는데 허리 통증때문에 앉아서 계시질 못해 용변을 못보십니다 가끔 보시긴하는데 아주아주 힘들게 보십니다 너무 앉아있는걸 힘들어 하셔서 이때 제가 손으로라도 빼드리고 싶은데 건강상 문제는 없는걸까요?

4일 전부터 뒤통수 왼쪽 밑에 길게 혹이 났는데 누르면 아파요 어떤 병원을 가야 하나요?

80대 어르신인데 다리에 혈관이 여기저기 튀어나와있고 저림이 심하고 통증도 있는데 왜 그런거고 어디 과에서 진료 받아야 하나요?ˀ

항문이 불편해요 대변 보고요. 앉아 있지도 누워 있지도 이도 저도 못 하겠어요. 대학 병원 항문 외과 가도 이상 없다 하시고요. 어떻게 해야 돼나요?

치질로 인해 푸레파인 연고를 바르고 있는데 연고가 녹을 수 있나요? 연고를 짜면 노란색에 하얀? 그런 게 좀 섞여있는 게 보여서요 이걸 발라도 될지..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변을 볼때 항문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러나 닦으면 피가 나오지는 않아요. 변을 다 보고나면 항문이 화끈거리거나 따가운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가려워요. 이러한증상이 3~4일정도 됐는데, 엊그제부터 의자에 앉아 괄약근을 조이면 항문안에 무언가 있는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약간 뻑근한 느낍입니다. 갑자기 이러니까 너무 무섭네요.. 왜 그럴까요

지방종 피부끼리 접촉하면 전염성 있나요?

어제 모기 물린 곳 긁어서 상처가 났는데 오늘 그 상처 주위에 엄청 붓고 멍처럼 파랗게 됐는데 혹시 내원을 해야 될까요?

베개를 높게 배고 자면 수면의질이 떨어지거나 얼굴 혈액순환이 잘 안되나요

예를 들어서 하는 얘기인데 황사 같은 경우 연산이나 황산으로 밀수가 있나요. 직접 실험하는 게 아니고 그냥 물어보는 겁니다

황사 같은 경우 염산이나 황산으로 녹일일 수가 있나요

가을철에. 황사같은경유 상처속으로든어가면 면역세포나 대식세포 면역세포들이 의해서 처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생님께서는 처리할 수 있다고 그러는데 궁금합니다 현재는 붓기도 없고 통증도 없고 감염도 없고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황사 같은 경우. 염산이나 황산으로 녹일 수가 있는지요 미세먼지는 전혀 아닙니다

가을철에 황사 같은 경우. 상처에 찢어져서 들어갈 경우 면역세포나 대식세포에서 선생님께서 처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근데 닥터 나우 안 된다고 그러는데 서로가 틀리는 거같아요

의사 선생님은 황산화 미세먼지는 면역세포나대식세역세포에 의해서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닥터 나우에서는 안 된다고 그러는데 서로가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