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문제로 인해 왼쪽 유두 끝이 찌릿할수 있나요?
심장문제로 인해 왼쪽 유두 끝이 찌릿할수 있나요?

심장문제로 인해 왼쪽 유두 끝이 찌릿할수 있나요?

갑상선피검사수치 THS0.07 freeT4 1.78 T3 1.29 로 나왔는데 괜찮은건가요

갑상선피검사 THS수치가 0.07로 나왔는데 낮은건가요

갑상선 암 수술을 2년 전에?? 했는데요. 약을 거이 다 먹어서 새로 처방을 받아야 될 것 같은데..현재 위치는 대구에서 생활중이고 원래 다니던 병원은 서울쪽 인데요..못 올라 갈 것 같다고 하니까 한번은 오라고 하셨는데 그래도 못 갈 것 같으면 약 처방을 어떻게 받아야 되나요..??

요리를 하다가 식칼에 손가락을 베였어요. 조금 깊게 베여서 바로 지혈하고, 알콜솜으로 소독하고, 주기적스로 마데카솔 발라주면서 반창고로 상처를 고정하듯 붙여줬어요. 이틀째인데 이제보니 상처부위 근처의 손가락관절부위가 노랗게 변색되어있네요... 변색이 되는 이유가 있나요? 별 문제는 없는거겠죠? 그리고 상처가 나을때까지 계속 주기적으로 연고바르고 반창고를 붙여주는게 좋을까요? 물은 안 닿게 조심하고 있어요.

오른쪽목에만 육안상 박동하는것이 보이는것은 정상인가요? 혹시 왜 이런걸까요

오늘 낮에 변에서 혈이 나왔고 통증이 있다가 멈췄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되고나서 한번 확인해봤는데 아직 혈이 보입니다. 치질인가요?

오늘 아침 심장 부분에서 4-5초 정도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꼈는데 괜찮은 걸까요?

눈 윗 부분이 살짝 찢어져서 꿰멨는데 3일 후에 놀이기구를 타러 가도 괜찮을까요

병원 다녀와서 처방으로 휴로펜정이랑 오러클러캡슐, 그리고 위장약인 프레징정 받았는데 혹시 음주 전후로 복용 가능한가요??

판막이 안 열리는데 신장투석의 영향도 있나요?

18살 여자이고 가슴 작아요 어느날 유방암에 대한 글을 봤는데 그 때 한번 제 가슴을 만져봤는데 착각인지 뭐가 있는거같은데 그게 가슴이 자라면서 생긴 몽우린지 잘 모르겠어요. 양쪽을 만지며 비교해보면 똑같아요 똑같은 위치에 좌우대칭으로 만져지는데 그럼 그건 그냥 뼈인가요.. 제가 가슴이 작아서 뼈가 그냥 만져지는건지 뭔지 모르겠어요 확실한건 좌우대칭으로 똑같은 위치에 있어요 아프지도 않고 유방암 증상 중잇는 유두 분비물 함몰 이런건 없어요 만약 잇으면 어떻게 되는거죠?ㅠㅠ

불안 공황으로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후 생전 처음으로 없던 변비가 생겼고 만성으로 변했고 한참 심할 땐 관장까지 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고통을 떠나 젊은 나이에 너무 수치스럽고 한스러워 공황,불안 신체화증상을 견디면서 억지로 먹고 억지로 조금이라도 신체활동을 한 뒤부턴 2~3일에 한 번씩 다시 변을 보고 있고 최근엔 2일에 한 번 정도는 거의 무조건 보는 것 같습니다. 대신 걱정되는 게 토끼똥 같은 변들이 뭉쳐져있는 변 혹은 토끼똥을 봤어요 활동량을 점점 늘리니 요즘은 토끼똥이나 토끼똥이 뭉쳐져 있는 변 반에 다시 고구마 모양의 변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변을 볼 때 마다 항문 입구쪽살이 부어오르네요 혹처럼요 변을 볼때 매끄럽게 안 나와서 약간의 통증이 있긴 한데 피가 나 거나 아픈 정도는 아니구요 혹같은 것도 말랑 하고 통증도 없습니다 한 3,4시간 뒤면 다시 가라앉구요 치질 치루 같은 게 아니고 그냥 주변살이 붓는 것 같은데 검사를 받아봐야 할까요

홍삼을 먹어 혈류가 빨라지면 지방이식 생착률에 좋은거 아닌가요? 지방 생착은 혈관이 이식한 지방세포에 붙어야 되는거잖아요 그럼 혈류가 빨라지고, 혈관 신생이 촉진되고, 결국 생착에 좋은거 아닌가

졸라덱스 주사맞았는데 오늘 샤워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의 하지초음파에서 이상없지만 어릴때부터 하지정맥류를 의심할만한 증상들을 때때로 경험하였고 다리 끌림이나 힘빠짐, 통증과 종아리 열감(걷는동안, 누웠다 일어날때)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지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현재로서는 하지정맥류가 아닌 다른 원인일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네요. 다리의 끌림, 힘빠짐, 통증, 종아리의 열감 등은 다른 혈관 질환, 근골격계 문제, 신경계 문제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 증상과 관련되는 다른 계통 문제의 대표적인 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고싶고. 특히 하지에 거의 국한된다고도 말할수있는 증상 문제에서 초음파이상 없었는데도 하지에 위와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혈관질환이 있다고 하니 이에 대해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주셔야합니다.

최근의 하지초음파에서 이상없지만 어릴때부터 하지정맥류를 의심할만한 증상들을 때때로 경험하였고 다리 끌림이나 힘빠짐, 통증과 종아리 열감(걷는동안, 누웠다 일어날때)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른 의학적원인을 생각해야할까요? 어머니가 하지정맥류가 있으면 자녀도 같을 확률은?

20대초 남자입니다. 1.신체 동맥경화는 모든 혈관등에서 고르게 관찰이 되나요? 2.하지혈관초음파는 여러 종류가 있나요? 화면상으로 회색빛이고 슉슉소리가 나는 하지초음파받았는데 어떤건가요? 3. 2번의 설명드린 초음파 상에서 문제가 없었으면 과거부터 지금 검사받을때까지 거의 확실하게 겪지 않았을 질환들을 이유와함께 모두 설명해주세요. 또한 검사상이상 없었는데 하지불안이나 땡김,조이는통증 ,정체된 피가 뚫고 지나가는 불룩불룩한 느낌등의 증상들이 10대때부터 있었던 이유가 뭘까요. 이런 증상들을바탕으로 추가적으로 기립성빈맥을 앓게 되었다면 두세달 내로 새로운 혈관구조적 문제가 발생할수 있을까요?

20대 초 남자 인데 14살부터 지금까지 뜸뜸히 오른다리 오금 땡김을 종종 느끼고 오른다리 전체 쥐이는 통증을 느끼곤 했습니다. 10대후반부터는 가을 겨울에 양발 차가워짐 느꼈고 걸을때 양발 딫을때 감각차이랑 움직일때 왼발다리가 약간 더 무거운 감각을 느꼈고 바닥에 왼발이 끌리고 자꾸 바닥에 걸려 넘어지던 때가 10대중반때 있었습니다. 두달전 나타난 기립성 빈맥으로 아직까지 활동시 높은 심박수로 생활하고있는데 상기의 증상들이 빈번해졌고 신체활동량과 무관하게 피로한 날엔 다리 근육들이 많이 튀게 되고 왼다리 왼팔에 힘빠짐과 무거움과 근피로를 느꼈습니다. 누웠을때 오른다리와 오른팔이 저리게 되는 일이 있고 누웠다 일어날때나 잠깐 걷고있을때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왼무릎아래로 뜨뜻한 느낌이라는 새로운 증상이 발현했습니다. 오른 허벅지의 안쪽이 핀포인트로 쑤시는 느낌도 추가 발생했습니다. 빈맥발생했을때 하지쪽 초음파했을때는 이상없었고요. 설명해드린 증상들의 연결성을 바탕으로 의학적 설명원합니다

사나흘 정도 설사가 있었고 설사가 진정된 후 수일간 항문이 심하게 가렵더니 최근엔 통증과 함께 배변시 화장지에 소량의 피가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