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 농양수술 후 통증 지속 가능성
항문 농양수술 후 3달이 지나도록 수술부위에 통증이 지속될 수 있나요?

항문 농양수술 후 3달이 지나도록 수술부위에 통증이 지속될 수 있나요?

농양수술 3달째입니다. 병원에서는 완치소견 주셨습니다. 상처도 다 아물었구요. 근데 평상시는 괜찮은데 오래 앉아있거나 하면 쑤시고 욱신거리는 통증이 생깁니다. 일어서면 괜찮아지긴 하는데.. 이거 언제까지 계속되나요?

아이가 식탁다리에 얼굴 부딪히고 피멍이 들어 부었었는데요 3주뒤 멍 빠지고 만지면 피부안에 볼록하고 멍울같은게 만져져요 그냥 둬도 될까요?

찢어진 상처 빨리 치료 안하고 감염된 후 에는 상처에서 어떤 반응이 오나요??

자해로 살이 찢어져서 병원은 무서워서 안간지 1주일 반 정도 지났는데 상처에 이상한 흰 끈끈이(?) 같은 게 있고 그 주변으로는 가렵고 상처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요.

피임약을 4팩 먹었고 끊은지 한달 됐습니다. 왼쪽 윗가슴 부분이 이틀전부터 찌릿거리면서 아픈데, 원래 한쪽 특정부위에만 통증이 느껴지나요? 그리고 원래 저와 같은 생리전 유방통증이 흔한가요?

딱딱한 변을 보면 안되는데 글루텐프리 노밀가루 흑임자 가또 먹어도될까요?

몇년전부터 뒷목 머리카락 끝나는 부분쪽에 멍울이 있는데 좀 말랑하고 크기 변화는 없는데 뭘까요

임신 9주에 유방초음파 해서 조직검사 했는데 섬유선종 2개 섬유선종 1개(미세석회와 경화성선증을 동반)이 나왔어요 선생님께서 충분히 괜찮고 암으로 발전하는 문제가 아니니 크게 신경쓰지 말고 출산하고 수유 후 검진하라 하셨습니다. 임신 18주부터 가슴이 찌르르한 통증이 있고 초반부터 계속 아파 임신성유방암일지 걱정도 됩니다. 1.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출산하고 수유 후 검진해도 될까요? 그럼 추적관찰 주기가 1년 입니다. 2. 찌르르한 통증이 있는게 맞나요? 3. 자가 검진으로 멍울은 잡히지 않는데 임신성유방암 안심해도 될까요?

유방조직검사한지 한달 반 정도 지났는데 조직검사를 했던 부분을 누르면 아직 아픈데 그럴 수 있나요?

단백질을 평소 많이 먹는데 최근 발가락 하나가 움질일 때마다 너무 아파요 구두 때문인지 아니면 혿시 통풍일까봐 걱정돼요ㅜ

악하선 양쪽에 멍울이 2개씩 있어요 잘 움직이고 딱딱하고 통증은 없어요

임신 9주인 11월에 유방 전체 초음파를 보고 조직검사까지 해서 3개의 혹이 양성 나왔고, 암으로 발전하는거 아니라고 충분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1년뒤 추적관찰하라고 하셨어요 1. 그 사이에 임신성유방암으로 의심되는 혹이 새로 생길 수 있나요? 2. 만약 생긴다면 임신성 유방암은 진행이 빠르다던데 1년뒤 추적관찰에서 많이 진행 또는 전이된 상태로 나올까요? 3. 그럴 확률은 0.1%미만일까요? 4. 걱정 안해도 될까요?

임신 9주인 11월에 유방 전체 초음파를 보고 조직검사까지 해서 3개의 혹이 양성 나왔고, 암으로 발전하는거 아니라고 충분히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1년뒤 추적관찰하라고 하셨어요 1. 그 사이에 임신성유방암으로 의심되는 혹이 새로 생길 수 있나요? 2. 만약 생긴다면 임신성 유방암은 진행이 빠르다던데 1년뒤 추적관찰에서 많이 진행 또는 전이된 상태로 나올까요? 3. 걱정 안해도 될까요?

젖꼭지가 아파요

임신 9주 조직검사 결과에 섬유선종성 변화 with 미세석회를 포함한 경화성선증으로 나왔어요 선생님께서는 암으로 발전하는 그런게 아니라고 충분히 괜찮으니 모유수유하고 1년뒤 오라고..그냥 섬유선종이랑 똑같은거라고 하네요 ㅠㅠ암으로 발전할까 무서운데 괜찮나요?

치열과 치핵으로 인해 수술했어요 식이섬유효소랑 디오스민 먹어도 될까요??

현재 치핵증상이 나타났는데 (어제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속옷에 피가 조금 뭍어있었음) 며칠째 변을 보지 못하는 상황이라 배변때는 잘 모르겠지만 항문에 피가 휴지로 대면 조금 뭍어나오는 상황이 이툴째입니다..(배어나오는 정도) 디오스민이랑 헤로멕스 연고를 바르고 있는데 통증은 전혀없고 붓기는 가라앉고 치핵?이 살짝 나와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좌욕하고는 있는데 피가 소량씩 계속 나는 게 신경쓰여서요 낫고 있는 과정일까요?

커피가 변비에 도움이 되나요??

디카페인커피랑 아이스크림 변비에 안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