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에 고름과 발적이 생긴 원인은?
상처에 고름이 가득하고 울긋불긋해요 왜이럴까요

상처에 고름이 가득하고 울긋불긋해요 왜이럴까요

상처가 난지 2-3일 됐는데 오늘 소독하고 밴드 갈기 위해서 봤더니 고름이 가득하고 울긋불긋해요 괴사 아니겠죠….

백프로 쌀로 만든빵 변비에좋나요?

5세 아이입니다. 문에 부딪히고 나서 몇일 지난 후 새벽에 발가락을 붙잡고 아프다고 울어요. 퉁퉁 붓고 곪은 것 처럼요. 수술해야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병명과 수술 말고 다른 치료법은 없나요

현재 임신 9주차인 30살 여자입니다. 임신 사실은 5주차때 인지했고 남자친구에게 바로 알렸으나 의견 차이로 인해 미혼모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11년전, 오른쪽 난소에 생식세포종이 생겨서 왼쪽은 남겨두고 오른쪽만 절제수술을 받은 후,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중간에 항암 부작용이 생겨서 패혈증이 왔고 항생제 부작용으로 심장판막이 균감염으로 손상되어 조직 판막술을 받았습니다. 제가 미혼인 점과 향후 임신을 고려하여 당시 조직판막으로 수술받았고 판막 수명이 다해가서 조만간 기계판막으로 대체할 것 같습니다. 그 후, 와파린을 평생 복용해야해서 임신은 어려울 것 같아요. 1. 심장판막 재수술 기간이 다가온다는 점 2. 난소가 한개이고 30대라는 점 3. 4대보험이 되는 정규직 학원 영어 강사로 일한다는 점 4. 부모님 소유의 아파트에서 같이 살고있음 위의 사항들을 고려할때 미혼모로 아이 혼자 키운다는 게 어렵지만 아이를 지켜내는 것이 좋을까요?

몇년 전에 어깨에 지방종이 생겨서 수술을 했는데요 흉터가 엄청 크게 남았었는데 딱히 문제는 없는 것 같아 그냥 살다가 그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달 전부터 어깨도 아파오고 이렇게 수술 부위가 부풀어올랐어요 병원에 꼭 가야하는걸까요? 왜 그런걸까요?

어머니께서 유방암 항암 중이세요. AC 4차 끝내고 지금은 사이클로 1회 받으셨고 3회 남으신 상태입니다. 그런데 저저번주 화요일 쯤 엄청 꽉 체하신 이후로 좀 나아지시다가, 갑자기 그제부터 밥도 못드시고 다시 메스꺼움, 구역질,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시는데요... 항암제의 부작용인가요? 아니면 다른 어떠한 원인이 있을까요? 지금 받으시는 항암 약물 중에서 저런걸 유발하는 걸까요?

복강경 수술 후 수술 부위에 있는 밴드는 언제까지 유지 해야하나요?

이미지 올리겠습니다. 봐주세요. 제가 저번주 월요일에 왼쪽 옆구리 피지낭종 제거하고 외과에서 소독하고 밴드붙이면서 치료하고 했는데 이틀전에 실밥을 풀고 소독하고 밴드붙였는데 오늘 밴드 붙인거 떼고 샤워해도 된다면서 샤워를 했는데 이거 밴드 붙인 자리에 흉터랑 빨간거는 시간지나면서 가만히 나두면 없어지죠? 새살이 올라오면서 간지럽기도 한데 연고 같은거는 안 발라도 되나요?

갑상선항진증으로 전절제수술후 부갑갑상선이 하나도남지않았다는 수술기록을봤어요. 의료사고인가요?

21세 여자입니다. 한달 전부터 오른쪽 골반뼈 옆에 몽우리같이 세로로 길게 튀어나온게 만져집니다. 누우면 느껴지지 않고 서있을 때 튀어나온게 잘 느껴지고 앉아있을때도 조금 느껴집니다. 통증은 없는 것 같아요.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8개월아기 모유수유중인데 어제 아침부터 가슴이 아프고 열이 현재 39.4도입니다 타이레놀을 먹으니 잠깐 괜찮았다가 다시아파요 ㅜㅜ유선염 항생제 처방가능한가요?

항문찢어짐 항문부분바로옆? 안쪽이 찢어진것 같습니다ㅠ 좌욕하고 좌약넣고 연고바르고 있는데요 연고바를때도 피가 묻을때도있고 3일째 대변보면 변기가 빨갛거나 심하지않으면 대변에 피가묻어있습니다, 닦으면 피덩어리도 보일때도 있습니다 피가 멈추는방법이 있을까요? 연고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커튼레일핀에 관통상을 당했는데요 소독약 연고 밴드 까지 붙였는데 나중에 더 붓거나 아프거나 하는 염증 반응이 없는것 같으면 앞으로도 병원 갈 필요 없이 이런식으로 치료 해도 괜찮은걸까요?

30대 여성입니다. 왼쪽 사타구니 팬티라인에 아몬드 크기만한 멍울이 잡혀요. 예전에도 두세번 멍울이 생긴적이 있었는데 보통 생리기간에 생겼던 것 같아요. 처음에는 통증이 있었는데 크기가 작아지면서 사라지는가 싶더니, 지금 또 다시 크기가 커졌고 통증은 없는 상태에요. 2주가 넘게 멍울이 커졌다 작아졌다 통증이 있다없다 합니다. 피곤해서 임파선이 부은걸까요? 보통은 2주 이내로 사라졌던 것 같은데 이번엔 좀 길게 가는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리고 혹시 외과 진료를 보게된다면 꼭 초음파를 봐야하나요? 아니면 육안으로 진단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82세고, 부딪히지않았는데 자고일어났더니 손등이 까매졌습니다 당뇨가 있어 약은 복용중입니다 병원이 다음주 수요일에 열어 걱정입니다…

여자아이(4살)가 변비가 심해서 힘들게 변을 보다가 치질(외치핵)가 생겼어요.ㅜ 항문옆에 길쭉하게 튀어나왔거든요. 어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어릴적 부터 항상 통통한 편에 흰 피부이고 살짝만 부딪혀도 초록색 멍이 곧바로 드는, 멍이 잘 생기는 편이긴 했으나 별다른 병명의 소견을 받은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3번째 사진을 보면 2번째 사진과는 달리 허벅지가 굉장히 얇아졌는데 살이 빠진 것 뿐만 아니라 이제는 부딪힌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약한 충격에도 멍이 너무 쉽게 듭니다. (초록색 멍 보다는 제가 의식적으로 발견했을 때에는 자주색으로 넓게 퍼진 상태의 사라져가는 멍일 때 제 눈에 뜨입니다.) 제가 약 2년 전쯤 (정신적인 충격 사건, 정신과 치료 중) 입맛이 없어지면서 2~3달 사이에 10Kg 정도가 빠져서 체력이 많이 빠진 상태로 현재는 키 152 / 몸무게 39~42Kg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멍이 잘 들수는 있지만... 지금 저의 상태처럼 무기력, 체력 저하, 체중 저하, 잦은 멍 등등... 이러한 것들이 백혈병의 증조 현상일 수도 있나요? 어느 진료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하나요?

한달에 두세번 정도 아침에 딱딱한 변을 보면 휴지에 선홍색 피가 조금 묻어나와요

배꼽때를 제거하다가 상처가 났는지 피가 묻어 나와서 알콜솜으로 닦아 줬는데 혹시 문제 있나요? 그리고 야국에서 파는 연고를 사용해도되나요? 아니면 외과를 방문해서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