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면 시야가 흐려지고 귀에서 소리가 들려요, 현기증과 부정맥 증상인가요?
누웠다 일어나면 앞이 안보이고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고 속도 메스껍고 3~4번 쓰러진적 있었어요 검사해도 다 정상인데 저혈압에 부정맥이래요 정확히 증상 알고싶어요 지금은 영양제나 철분에 이런거 없이는 현기증나고 아파서 누워있어야 해요

누웠다 일어나면 앞이 안보이고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고 속도 메스껍고 3~4번 쓰러진적 있었어요 검사해도 다 정상인데 저혈압에 부정맥이래요 정확히 증상 알고싶어요 지금은 영양제나 철분에 이런거 없이는 현기증나고 아파서 누워있어야 해요

안정시 심박수가 2주전까지 55정도에서 저번주부터 64정도로 늘었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식습관, 수면습관, 운동습관 및 일일루틴 등에서 바뀐게 전혀없거든요. 술 담배 카페인도 원래 안하고..다른증상은 없지만 뭔가 맥박수가 올라가서 나빠진건가 해서요

감기약을 자주 먹게 되면 호르몬 불균형이나 성장 호르몬 분비에 방해가 되는건가요? 어릴 때 자주 아팠던 경험이 있는데 오히려 자연적으로 치유가 되도록 내버려두는 게 나았을까요?

보통 건강한 일반인의 경우 기상직후 측정하는 안정시 맥박과 활동시간대 맥박차이가 어느정도 범위로 차이나나요?

뇌혈관장벽이 무엇이고 뇌혈관장벽 때문에 수술 외에는 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나요?

뇌에 기생충이 감염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

당뇨병은 불치병인가요? 아니면 당수치 정상화를 통해 완치가능한가요?

근육통인 경우 근이완제가 효과적인가요?

15살 이후 21살인 지금까지 168cm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17살 때(2020년 8월쯤) 성장판이 열려있다라는 말을 듣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식습관도 바꾸며 살아왔지만 키는 15살 때와 변함이 없었습니다...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초1때부터 초6때까지 여유증? 증상을 겪었긴 합니다... 또한 어렸을 때 자주 허리를 굽히고 다니고 자세가 좋지 않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다른 건 모르겠으나 17살 때도 성장판은 열려있었는데 왜 키성장이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질환이 있던건지 아니면 병원에 가봐야했던건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믈리디정복용환자입니다 복용법에대해알고싶어요 참고로아침식후복용하기는어렵습니다

파상풍 접종을 맞았으면 쇠에 찔려도 병원을 안가도 될까요? 샤워기 걸이가 부숴지면서 파편에 손가락을 다쳐서 살점이 조금 파였습니다 피도 좀 났구요 녹이 심하진 않지만 조금씩 때 끼듯이 끼어있었어요 장소는 일반 가정집 화장실 입니다 어릴때 맞은건 2002년 기록이라 접종도우미 사이트에는 나오지 않고 맞은지 안맞은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기록은 2009년 1차 2019년 1차로 기록되어있습니다 이 경우엔 병원을 굳이 안가도 괜찮을까요?

하루에 3~5번정도 심장이 덜컹 거리는듯한?느낌이 딱 한번 나요 1초뒤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요 12월에 나타났고1월에 사라졌고 2월에 또나타났어요 그리고3월에 없어졌어요 왜이런걸까요? 병원가기 무서운데 이정도 부정맥은 놔둬도 되나요? 그리고 13살입니다 맥박이 느려지거나 빨라지진 않아요 밥을 2주간 엄청부실하게 먹고 걷기마져 안하고 계속 누워있을때 이 증상이 생겼었어요 저 죽을수도 있나요? 생활에 지장있진 않아요

오늘 일찍 일어났더니 상당히 피곤합니다 이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손이 자주 이렇게 되는데 정상일까요?? 통증없고 간지럽지도 않아요 속안좋고 어지러운 건 있어요

비만과 당뇨병이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나요? 그리고 밀가루 음식과 설탕을 아예 끊는것이 비만이나 당뇨 예방 또는 호전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기상직후나 신체활동이 거의없는 휴식기에 맥박이 52~54정도면 비정상인가요?

원래 누운자세나 앉은자세처럼 정적인 자세에서는 통상 맥박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많이 닞게 나오는게 정상인가?

비흡연자인데 담배가 피우고 싶어요 니코틴이 없는 비타스틱 같은걸 피워도 될까요? 담배는 정말 손대고 싶지 않은데 뭔가 피우는 행위에도 중독이 될까봐 걱정되서요.

대장내시경 용종제거 했는데 다음날까지 금식하라는데 이상있는건가요?

말초혈액도말검사가 백형별이나 골수성 종양 진단에 유용한 검사법인가요? 이상이 없다면 어느정도는 안심해도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