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대원 포르테시럽 복용 후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복용 가능한가요?
감기로 코대원 포르테시럽 복용후 1시간후에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복용해도 될지요?

감기로 코대원 포르테시럽 복용후 1시간후에 테라플루 나이트타임 복용해도 될지요?

저는 카페인에 민감해서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심장이 두근거리는데요 오늘 감기약을 지어왔는데 써스펜8시간이알서방정 650밀,뮤코다아캡슐,고덱스캡슐,세티잘정,피디원정,대웅몬테루카스트정 처방받았는데 저녁에 복용해도 잠 잘수 있을까요? 제가 많이 예민하다보니 감기약을 저녁에 먹어도 되나모르겠네요 어제도 잠을 좀 설쳐서요

크리스마스다음날부터 몸살 오한,근육통,두통 복통,설사계속해서 감기같아서 이비인후과 갔는데 독감이라고해서 링거맞고 약먹고있었는데 감기는나은것같은데 복통,설사는 계속심하게하네요.. 지사재?그것도먹었는데 계속설사해요 멀먹기만하면 배아프고 계속설사해요.. 다른문제가있는건가요? 항문외과 이런곳 가야되는걸까요..?

독감 삼일됐음 케이에프 마스크 썻는데 다른스람한테 옮을확룰 몇퍼세인그오

30대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면 받아야하는 검진은 뭐가 있을까요?

문의합니다. 제가 가족력이 있어서 저선량 폐ct를 찍어보고 싶은데...(특이 이상 증상은 없음) 어떤분이 만얀 제가 원해서 ct찍고 혹시 암진단이 나왔을때는 개인이 들었던 보험료에서 나오는 암 걸렸을 때 받는 진단비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ㅠㅠ

열이있으면 혈압이 높게 나오기도 하나요?

왼쪽 윗 눈꺼풀 떨림이 3주 이상 지속됩니다. 특별히 변한 환경은 없는데 증상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병원을 간다면 어떤 과를 방문해야 하며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팔다리에 힘이 없고 머리가 아프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가여

누워있다가 가운뎃가슴에서 특정한 압박감이 들었습니다. 전체가 짖눌리는것이아니고 좁은 곳이 볼록하고 눌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뭔가요?

소화효소와 유산균을 동시에 한번에 섭취해도 되나요

숨을 들이마쉬는데 갑자기 오른쪽 등?과 가슴쪽이 시큰?찌릿했어요.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감을때 목에 긴장하고 코스트코 큰 피자박스아시죠 그거들고 한30분걸어와서 팔뚝하고 손목이아프더라구요. 그거때문일까요? 산소포화도99로정상인데 신경써서인지 .. 가슴골사이뼈와 그위치그대로 그위치등도 아픈것같아요ㅠㅠ 일부러 숨 크게들이마셔보는데 더아프진않은데 좀 불편한것같아요 괜찮나요...

기립성빈맥은 기립중에 지속되는 혈액순환의 부전과 관련있을것같습니다. 그러니 서있다앉으면 밑쪽 피가 순식간에 순환이 될것같습니다. 또한 발살바도 역시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숨을 참고 압력을 가하고있을땐 심박수가 빨라지다 그것을 푸는 순간 급격히 심박수가 느려지고 두근거림이 느껴지면서 혈행이 달라지는 것같습니다. 제가 두가지를 동시에 했습니다. 즉 서있는 동안 심박수가 빠른 빈맥상황에서 발살바시행을 했고 발살바가 풀려서 혈행이 달라졌을것으로 판단되는 순간적인 상황에서 자리에 앉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즉시 가운뎃 가슴안쪽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순간에 맞추어 찌르는듯한 격통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반사적으로 벌떡 일어서게 되었고 더 지속되는 통증은 없었습니다. 그런일이 있었습니다.위의 증언에 입각하여 상황판단을 해주시고 미치는 영향 앞으로의 전망,동맥류나 판막 손상등 후유증부분에서 가능성판단이필요합니다.저는 조언이필요한것이 아닙니다.제가 처한상황에 대해 전문적인 소견을 듣고싶습니다.

이온음료, 매운떡뽁이를 먹었을때 편도뒤쪽 목구멍이 아팠습니다. 두경우의 통증은 같은 원인에서인가요? 그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율신경의 반응으로 인한 심박수리듬변화는 채널이 바뀌는것처럼 틱틱 바뀌는편이 맞나요? 예를들어 들숨날숨에서 심박수가 빨라지고 느려지는데 들숨이나 날숨인채로 유지하면 변화된 심박수가 유지되더군요. 또한 경동맥을 대면 심박수가 갑자기 느려지더라군요. 이러한식으로 자율신경의 반응에 의해 빨랐던 심박수가 확 느려져서 유지되거나 거꾸로 느렸으나 갑자기 빨라져유지되는것이 충분히 가능하고 흔한일인것인지요? 일부 의식적인 조작으로 컨트롤 하는것이 가능한 만큼 심박수리듬의 급변이 우리가 의식하지못하는 일상중에 빈번한 편이며, 그것이 뇌와 심장, 혈관건강 등에 손상을 주지않는다는 뜻이 되는지요?

경증 지방간이 있고 간수치는 정상입니다! 1. 간염, 간섬유화가 진행되나요? 2. 진행되었는데 간수치가 정상이될수 있나요?

무언가를 먹는동안에는 심박수가 원래보다 20정도 증가할수있습니까? 또한 짧은 외출로 걷고 집에와서 10여분동안에 서서 돌아다니는 정도로 심박수가 115정도인건 어떤가요? 위의 두상황이 합쳐져서 심박수가 순간적으로 130정도까지 확인될수가 있습니까? 예를들면 걸어다니다 의자에기대서 음식을 저작하는데 심박수가 순간적으로 130이 찍힌겁니다. 그러다 소파에 탁 앉았는데 30초도 안되서 순식간에 심박수가 70대인것을 확인하였고 앉아서도 같은 음식을 저작하고있으니 90정도에서 유지되곤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외출뒤 집안에서 서서돌아다닐때 115언저리 였고, 원래도 음식을 먹는동안 심장이빠르기때문에 음식을 씹으니 130까지 오를수있었고, 앉는순간 급격히 심박수가 안정되어 70대까지 내려갔다가 음식을 씹으니 90정도란 것입니다. 즉 외출직후인것을 감안하여 올라있는 심박수와 앉은직후의 심박수의 차이가 30에서 40 인것이고, 최대심박수는 음식의 저작과관련하여 130까지 오른겁니다.

고령(80-90대)의 부모님이 병원 처방약 외에 건강기능식품/영양제(비타민D,관절약 등)을 복용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정맥 채혈 과정에서 채혈 부분을 소독되지 않은 손으로 만졌는데 감염이나 패혈증의 위험이 있나요?

생강 추출물은 수용성인가요 지용성인가요 아미노산인가요 미네랄인가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