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리코박터균 치료 후 술 마셔도 되나요?
핼리코박터균 양성나와서 약2주 복용하고. 12월9일날 호홉기내시경 방문예정이고요 한데보통약2주복용하면 핼리코박터균 박멸되나요 그리고 핼리코박터균 약2주복용끝나서 술가금씩마셨는데. 괞찬은가요

핼리코박터균 양성나와서 약2주 복용하고. 12월9일날 호홉기내시경 방문예정이고요 한데보통약2주복용하면 핼리코박터균 박멸되나요 그리고 핼리코박터균 약2주복용끝나서 술가금씩마셨는데. 괞찬은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48세여성입니다 갑상선저하증으로 15년정도 약을 복용중인데 올8월경 건강건진결과 유방에 낭종, 자궁에 선근증, 신장에 결절등 뇌소혈관질환까지 여러 소견이 나왔습니다 혹시 복용중인약과 관련있는지요? 우울증약도 그즈음부터 복용해서 지금까지 같이 복용중고 고지혈증약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젠 혈액순환제까지 복용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자꾸 먹는약이 늘어나고 개선은 안되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갑니다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어제 오랜만에 운동을 했는데 등에 근육통이 세게 왔습니다. 보통은 근육통만 있었었는데 이번에는 엄청 피곤하고 현기증도 나는데 원래 근육통 심할때 그렁가오?

제가 두통이 심한데요. 두통의 종류 알려주세요.

발에 쏘여 귀가 뜨거워요. 병원가야하나요. 약국가서 약먹어애하나여

금년도 건강검진 결과 LDL 수치가 163이 나왔습니다. 물론 식습관과 운동을 지금보다 더 신경 써야겠지만, 약 복용이 병행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총 콜레스테롤=251, 지질-트리글리세라이드=100, HDL=68, LDL[계산식]=163)

임당산모에게서 태어난 아이가 소아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은가요?

가슴통증이 있어서 일주일전에 내과를가니 심전도 가슴사진 찍었는데 이상없다고 하셨어요 근데 가슴답답하고 쮜어짜든한통등 어깨겨드랑이통등 호흡이 빠르고 구토미식거림 잠을 못잡니다 2시간정도 자는것도 깊은잠을 못자구요 뒷골땡김과 두통 콧물이나고 오른쪽아랫배 옆구니 불쾌하게 아프구요 현재우울증약과 불면증약복용중이구요 안정제을먹어도 답답함은 여전하구요 콜레스트롤 500 나와서 보름째복용중 갱년기 호르몬제 복용하구요 피곤함과무기력 목이타고 식욕이없고 몸무게 68인데 변동은 없고이런증상이 한달전부터 시작해서 점점 심해집니다 어느과병원에가야하는지요 수면제복용해도 너무졸린데 잠이 안와요

밑에 언급드리는 상황은 특정상황에서 발생하는 제 빈맥의 특징들입니다.특정상황들에서 상태의 변화를 두드러지게 인지하고 느낍니다. 아래의 거의 모든 사실은 병적인 것이 아닌 일반적인 경향에 있지만 호소하는 정도가 과합니다.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빈맥을 일으키는 원인을 가능성이 큰 순으로 분별하고싶습니다. 참고할 특징은 다음과같습니다. 35도이상의온수접촉시 심박수 130이상으로 뜀, 빠른걸음정도의 운동중에 심박수 110에서 140사이대 유지 가볍게뛰면 150,운동후수십분 가라앉지않는 심박수 ,수면 부족하면 빈맥소폭악화,불과 수개의계단을 올라도 특이적으로심박수상승, 자세상태에따라 심박수가 진정되기 쉬울때가 있음,갑작스러운 몸의 움직임에 반응 단지 몸을 돌리거나 다리를 움직여도 변화,증상을 호소하는시간이 여름에길고심하고 가을겨울에 짧고 금방진정됌,심각한 통증이 없으며 브레인포그같은 먹먹함과 전신에 열이오름, 가을겨울엔 증상이 나올때 두피도가려움,식사에 반응,낮중에심하고 새벽중심박상승폭이 덜함

번호별 설명부탁드립니다. 1.온수접촉시,운동시 유독크게 상승하는 심박수가 상황이종료되고나서도 잘진정되지가 않는 모든원인은? 2.하품시 그순간에팔이살짝 따뜻해지는 느낌이드는이유는? 3.닭살내지는 소름돋는감각이 드는이유와 그럴때마다 몸의대사적변화는? 수치상에 변동있는것은 수치를 포함하여 설명부탁 4.무언가에 집중하거나,일상중의 이겨내야하는 스트레스상황에서 대응하기위해 적절한 혈당수치는?그러한 상황 전후로 수치의 변화추이를 설명부탁 5. 특정상황에서 발생하는 빈맥의 주원인들을 가능성 큰 순으로 분별하고싶습니다.참고할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온수접촉시,빠른걸음이상의 운동시작과동시에,운동후수십분,수면부족하면 소폭악화,근육쓰면 반응, 자세상태에따라 진정되기 쉬울때가 있음,갑작스럽게 움직임에 반응,증상을 호소하는시간이 여름에길고심하고 가을겨울에 짧고 금방진정됌,브레인포그같은 먹먹함과 전신에 열이오름, 가을겨울엔 증상이 나올때 두피도가려움,식사에 반응,낮중에심하고 새벽중심박상승폭이 덜함.

밥 먹고 바로 누워서 자면 건강에 안좋나요?

한 5년전인가 통풍으로 한동안 치료받고 그 이후 에는 예방차원으로 펙소스타(페북소스타트)40미리 를 오랜기간 동안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별증상은 없어서 일주일에 3회장도 복용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복용해야 할까요? 혹 다른 대안은 없나요

시간이 도저히 안되는거 겨우 쪼개서 오늘 저녁 7시쯤 병원갔는데 평소에 진료봤으면 5,000원 좀 넘을 진료비가 10,000원에 약값도 5,000원이 나왔어요.. 이거 그 심야진료비? 그런건가요 근데 약 제조도 심야비가 있어요??

알러지 대체 식품 질문이요. 얼마 전 mast 검사에서 class1에 호두, class2에 랍스터랑 굴, class3에 새우랑 번데기에 알러지 반응이 있다고 나왔어요. 비록 mast 검사가 실제 알러지 반응을 잡아내는 게 아니라 유발 가능성이 있는 물질을 알아내는 것이라곤 해도 그래도 주의하잔 마음으로 질문드려 봅니다. 호두, 랍스터, 굴, 새우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은 어떤 게 있을까요?

구글에 검색하니깐 이렇게 뜨는데 항원항체 동시 선별검사 (4세대) 4-5주 후에 검사 가능하며 99% 정도의 정확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왜 닥터나우 실시간 상담에 항항검사 4주 물어보면 95%이상이라고 나오나요? 4%나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현관이 매우 약하고 가늘어 채혈을 하거나 검사를 할 때 혈관 잡기가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평균 3-4회 주사바늘을 꽂아 찾아야 겨우 채혈을 하거나 할 수 있어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혈관을 잘 찾을 수 있게 혈관이 튼튼해 질 수있나요? 혈관을 채혈하기 수월하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Hiv항원항체 검사 장확도가 4주후에 95%이상이고 12주후면 100%에 가깝다고 하는데 그럼 5주 6주 7주 이렇게 시간이 지나 갈수록 100%에 더 가까워 지는건가요? 예를들어 6주에 받은 사람은 97% 11주에 받은사람은 99% 12주에 받은사람은 99.9%이런식으로? 왜 하필 12주인지 궁금하네요

앉을땐혈압수치가 어떻게 변하는지 일반적인경우는? 본인의 경우 혈압이 순간적으로 고혈압수준으로 오릅니다. 모든 원인을 제시해주세요.

항바이러스제 (발트렉스)복용중인데 두통과 근육통 때문에 타이레놀이나 애드빌을 지금 복용하고 싶습니다만 괜찮은가요

심전도 , 심장기능 정상인데 심박수가 빠른경우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