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마셔도 되는 물의 양은?
사람이 물 얼마나 마셔도 될까요?

사람이 물 얼마나 마셔도 될까요?

만약 일반인이 알르레기 반응을 보인 다른 사람테 예를들면 벌에쏘임등에 젝스트를 주사하면 법적인 문제가있나요?

밥먹으면. 포감만이. 더생기는개. 왜그런거져. 평상시밥을. 많이. 먹고 빨리먹는편인대. 평상시대로. 빨리먹고 많이먹어도 아무런. 문재가 없다가 갑자기. 밥먹움. 포만감이. 더. 빨리옴니다. 어디쿤문제인가요

혈압 117. 80. 정상혈압인가요

제가 근력 운동을 하니까 당일날은 안그랬는데 다음 날 물이 많이 당기네요 우연의 일치인가요 아님 연관성이 있나요 참고로 다음날에는 근력 운동 안했습니다

재작년에 8월덜애. 위내시경애서 만성위축성위염 미란성위염 십이지장 궤양흉터 핼리코박터균검출되서 재균치료해서 핼리코박터균. 박멸 되는대요. 이틀전애. 밥을급하개. 먹어서인가 복부포만감이 있서서. 오늘 내과 가서 약처방 저와는대요 밥을먹음 포만감이 오래가는갓같아요. 복부팽맨감처럼. 배가. 뻥빵하지는않은대 포만감이 느겨지고 밥을먹음 배가가스가. 많이차는것같고. 밥먹고난뒤 배가한참뒤애나 배가. 꺼짐니다. 평상시애도. 밥을. 빨리. 먹는편이고. 양도많은편인대아무 문재없다가. 갑자기. 포만감이 생김니다. 위내시경또해야할까요.

너무 피곤해서 잠깐 눈붙이려고 하는데 저녁7시라 너무일찍자면 중간에 깰거같아서 살짝만 자려합니다만 몇분정도가좋을까요?또 잠이안온다면 눈만감고 가만히 누워있어도좋은가요?

보통밥을먹고. 배가 꺼지는. 시간이. 어느정도일까요. 밥을먹고포만감이. 남아있는데. 배가 꺼지는데 오래걸림니다

숨이 너무 차고 심박수가 높고 가슴 위쪽부터 턱까지 땡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혈액검사로는 심장은 괜찮다네요. 역류성식도염으로도 걸을수 없을 정도로 이런 숨차고 고심박수가 나오는 등의 같은 증세가 나올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면마비 증세로 서울대 이비인후과 가려고요. 진료 의뢰서 부탁 드리겠습니다

나가기만 하면 더위를 바로 먹어서 힘듭니다.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 눈 앞에 어지러워서 걷기 힘들기도 합니다. 더위를 잘 먹는 체질이 된 건 이번년도 부터 입니다. 혹시나 여드름 약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졌나 싶기도 하고, 더위 말고 다른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여름부터 나가면 어지럽고, 기운 없고, 토할 것 같고, 눈앞이 어지럽습니다. 근데 집에서는 솜이불 덮고 자기도 해서 더위를 잘 타는 것도 아니고, 더위를 안 탄다고 하기에는 땀 잘 흘리고 남들만큼 더워합니다. 도대체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낫는 방법이 있을까요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두통이 8/6부터 반복되고 있음. 근데 8/7이 생리 시작일이고 나는 평소 생리 전 두통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더라도 타이레놀이 잘 듣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듦. 특히 누울 때, 일어날 때 등 압력이 가해질 때 느낌이 있고, 평소에는 멀쩡한 편. 하루를 기준으로 봤을 때도 잠깐씩 띵한 편. 냉방병이거나 더위를 먹어서 그런 경우도 있나? 이마에서 열이 나는 것 같고 눈 위가 뻐근한 것 같은 느낌도 살짝 있는데

잠많이 자면 좋은 가여. 새벽3사애자서. 12시간자고일어나는데요

머리에서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두통이 8/6부터 반복되고 있음. 근데 8/7이 생리 시작일이고 나는 평소 생리 전 두통이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더라도 타이레놀이 잘 듣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듦. 가만히 있을 때는 괜찮다가 누울 때, 일어날 때, 숨 참을 때 등 압력이 가해지는 것 같을 때 띵함. 왜일까요?

나이는32 심장수치 트로포닌T 수치가 55정도나왔습니다. 참고치는 0~14 pg/ml 로 적혀있구요 부천성모병원에서 심장CT 초음파 심전도검사했구요 의사선생님이 종합적으로 정상으로 말씀해주셨구요 체중관리등 건강에 신경써야한다고 했습니다 트로포닌 수치가 마음에걸려서 부천세종병원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거기선 심장조영술검사를 해보자고하시는데 두 병원의견이달라서요 조영술을 받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건강관리만하면 좋을까요

왼발이 약간 가렵고 약간 저린느낌인데 왜그럼

제가 엄마가 입원 해서 늘 엄마랑 둘이서 하던 집안일 저 혼자 하고 엄마 병문안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과로로 감기 몸살 왔는데 좋은 음식 뭔가요

심방세동 펄스장 시술후 2개월이 조금 넘었는데요 아직도 가벼운 운동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걷거나 계단을 오르거나 횡단보도 건너려고 가볍게 잠시만 뛰어도 명치가 조여오고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평상시 휴식중에도 자주 위 증상이 발현되고 시술 이후 초기보다 점점더 횟수나 증상의 정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시술한 병원에서는 3개월전에는 아무런 조치도 해주실 의향이 없는듯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저녁에는 약 3시간가량 위 증상 20~30회가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시술전에는 이정도로 자주오거나 심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불안하네요 ㅠ

어지럽거나 하진 않은데 조금만 걸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너무너무 힘듭니다. 걸을수는 있는데 가슴 중앙부터 턱까지 저리는? 간질간질한? 땡기는? 느낌이 들고 숨쉬기도 좀 답답합니다. 앉아서 좀 쉬면 심박수가 120 이하로 떨어지기는 하는데 나가서 좀만 걸어도 힘듭니다. 운동부족이라 이런건가요 굽은자세를 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심장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석달전 심장검사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요즘 갑자기 이럽니다.

노보민시럽 멀미약 빈속에 먹어도 될까요? 아 그리고 제가 빈속이면 속이 울렁거리는 편인데 괜찮을까요? 버스시간이나 이런거땜에 아침을 못 먹어서 불안하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