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전류 느낌,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등쪽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은 어느과로 가야 되나요?0 신경외과 아니면 내과로 가야 되나요? 등이 아프기도 합니다

등쪽에 전류가 흐르는 듯한 느낌은 어느과로 가야 되나요?0 신경외과 아니면 내과로 가야 되나요? 등이 아프기도 합니다

등쪽에 자꾸 고주파나 저주파가 지지지 마사지하듯이 전류가 흐르는데요 왜 그런지요? 단순히 혈액순환 문제인지 비타민 부족증상 인지 모르겠어요ᆢ

1. 당뇨가 있고, 저혈당이 온다고 하더라도 생활습관과, 식습관, 저혈당쇼크 방지를 위해 노력을 하면 큰 문제없이 기대 수명 만큼 살아갈 수 있나요? 2. 당화혈색소와 아침공복혈당이 정상이면 당뇨가 아니라고 생각해도 괜찮나요? 3. 정상인에게서도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나요? 4. 정상인에게 발생하는 저혈당은 크게 생명에 위협적이진않나요? 쇼크 방지만 잘해주면 괜찮은가요? 5. 나머지 염증수치, 간기능 정상인데 피검사 결과 Protein Total 8.53, Albumin 5.67, Total Bilirubin 1.89, TSH 4.280 인데 수명에 영향을 준다던가 하는 심각한 걱정은 안 해도 괜찮을까요? 6. 위의 피검사 결과들을 방치한 뒤 3개월 뒤 다시 측정하며 지켜보는 방식이면 안전할까요? 7. 위의 피검사 결과가 응급 상황은 아닌가요? 관리하면 충분히 오래살 수 있을 결과인가요? 8. 담낭 기능이 약해진 경우 생명에 영향을 주진않나요? 9. 위장과 대장이 큰데 지켜봐도 되나

1. 만성췌장염은 복부초음파에서 석회화뿐만 아니라 형태도 고려해서 진단을 내리나요? 췌장에 석회화만 존재하고 형태가 멀쩡한 경우에는 만성췌장염이 아닌 건가요? 2. 복부초음파 결과 췌장에 석회화가 있다고 진단을 받았지만 만성췌장염은 아니라고 합니다. 가능한 결과이고, 신뢰할 수 있나요?

입에 먼지가 공기중에서 갑자기 들어갔어요. 실수로 삼켰는데 췌장암이라던가 질병에 걸리진 않겠죠?

피로관련해 수액을 맞아도 되나요? 맞으려면 몇일후에 맞아야 괜찮나요? 오늘 CT촬영하고 약물들어가고 이리저리 혈액검사도 하고 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확인서 남깁니다. 읽어도 뭔지 몰라서요..

키토식단 하면 간수치가 높아지나요? 간수치가 95인데 병원을 가야 할까요?

2주전에 귀지 청소 받은 후 트름이 점 강하게 나올대 귀까지 압럭이 일시적으로 생겨요 평소에도 살짝 귀먹먹하구요 왜그런걸까오 이명은 없어요 회벅될까요 ㅠㅠㅠ

총콜레스테롤이 250나왔는데 대학병원가야댈가요? 이게 몇년지슉대면 심각해지나요 이거는 식단으로충분히대나툐?

위, 대장 내시경 결과로 위장과 대장의 크기가 크다고 합니다. 근데 나머지 표면은 깨끗하다고 그러며 걱정말라고 하시며 추적관찰도 딱히 말씀 안 하셨습니다. 크기가 큰 건 나중에라도 수명에 영향을 주게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아닌건가요? 괜찮나요?

손톱시작하는부분이랑 손사이쪽이 붓고 누르면 아파요

감기몸살로 약을 처방받아서 복용중인데 다음날 술약속이 있어서요 처방받은 약은 펠프스정, 트라몰서방정, 타리에스비정, 슈다페드정, 페니라민정 입니다. 오늘 저녁까지는 약을 복용했고 내일 저녁에 술약속이 있는데 내일은 아예 약을 쉬어야하나요? 아님 아침이나 점심약까지는 먹어야할까요?

기립성 저혈압, 기저질환 있어요. 오늘 유독 심해서 쓰러질 기미를 보였어요. 그런데 얼마전 채용에 합격하게되어 이제 곧 매장에 판매직 알바를 하기로 했는데 6시간 반 동안 장시간 서있게 되요. 쉬는 시간 30분만 주어질 뿐 그 외엔 앉아있지도 못하고 거의 제자리에 있을텐데 그래서인지 신경이 쓰이고.. 일을 해야될지 포기할지 지금 고민이에요. 심장내과로부터 들은 바 한동안 증세가 호전되기전까진 서있는 자세로 움직이는 운동(유산소 걷기 운동)을 하지마라고 권고 받았거든요.

충전하는 폰을 손으로 빼고 나서 엄지손가락이 아피요 전기가 올라서 아픈걸까요? 젖어있거나 그런건 아니였고 휴대폰 충전 플라스틱 그냥 잭을 만지고 힘주어 뼀을뿐인데 아프네요 살짝

어머니께서 공장에서 일하시는데 아침10시쯤되면 손이 떨리고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신다고하시고 점심먹고 오후3시쯤 또 그러시다고하는데 같이 일하시는 동료 아주머니들도 갱년기이시기도하고 당이 떨어지셔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문제가 있는건지?

기저질환(기립성)은 하루 밥 세끼를 반드시 먹어줘야되죠? 실직한지 오래되어 우울증으로 인해 무기력감이 들고 의욕도 없었던지라 생활패턴도 약간 불규칙했던거 같아요. 하루 두끼 먹고, 아주 간혹 또는 어쩌다 몇일동안은 거의 밤낮이 바뀌는등 수면에도 부정적 경향을 보였어요(매일 그렇진않았지만). 그래서인지 몰라도 요즘들어 별 활동한게 없음에도 학원에 4시간 수업하거나 단 몇시간 외출하고오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지러움과 동시에 쓰러질 기미를 보일때 있어 이러다 실신하거나 잘못되버리는건 아닐까 싶은 괜한 생각까지들어 겁이 살짝 들어요.. 심실조기박동(심장병X)과 공황장애를 앓고있으며 기저질환과 갑상선질환이 있어요. 갑상선은 지금 심하진 않고 수치가 미세하게 낮아져있는정도라 6개월뒤 재검받습니다. 빈혈도 괜찮구요. 그리고 b형 간염 보유자라서 작년에 간검사 결과 역시 괜찮았어요. 그럼에도 아직 큰 결점이 보이지않음에도 몸은 왜이리 심하게 피곤한건지 알수가없어 미치겠어요. 자고 일어나면 괜찮고.

오른쪽 손톱에 검은 세로줄 엄지 검지 중지 하나씩 있어요 왼쪽도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옅어졌어요. 손톱을 입으로 물어뜯는 버릇이 13년동나안 있었어요 흑생종이 아니라 손톱물어뜯는 버릇 때문에 생긴걸까요?

손톱에 세로로 검은줄이 잇는데 왜 이러는 거죠? 진료를 받아야 한다면 어디 병원으로 가야하죠? 아프진 않아 한 손가락에만 검정색르로 미세하게 그어져 잇어요

1. 스트레스, 걱정, 불안으로 인해 피검사 결과 Protein Total 8.53, Albumin 5.67, Total Bilirubin 1.89, TSH 4.280, Glucose 61로 정상범위를 벗어날 수 있나요? 2. 위의 수치들을 볼 때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의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3. 당화혈색소는 정상이지만 Glucose가 저혈당으로 나오는 경우 저혈당이 올 때 대처를 잘해주고, 당뇨에 대해 걱정은 안 해도 되는 걸까요?

당화혈색소 정상이라면, 식후 4시간 뒤에 잰 Glucose 수치가 61이라도 생명에 큰 위험이 안 되나요? 그리고 당뇨병이 아니라고 생각해도 되나요? 의사쌤도 따른 말씀 안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