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상풍주사
안녕하세요. 제가 다쳐서 파상풍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요. 제가 저번주부터 식은땀이나고 소화가 안되고 어제는 설사도했는데 파상풍 접종해되 괜찮은가요? 예방접종은 컨디션 좋을때 맞는걸로 알고있어서요.

안녕하세요. 제가 다쳐서 파상풍 주사를 맞으려고 하는데요. 제가 저번주부터 식은땀이나고 소화가 안되고 어제는 설사도했는데 파상풍 접종해되 괜찮은가요? 예방접종은 컨디션 좋을때 맞는걸로 알고있어서요.

현재 야간알바 중이라 낮밤이 바뀌어서 잠을 자야 하는데 근무할 때는 졸렸는데 막상 낮에 퇴근하고 자려니 정신이 말똥말똥 해져서 잠이 안 옵니다 지금도 2시간 동안 억지로 자려고 눈 감고 있다 그냥 깼어요 일도 해야하고 낮에 잠은 자야할 듯 한데 이럴 때 먹는 약이라던가 방법이 있나요??

보험 청구를 위한 진료비와 약제비 영수증은 어디사 발급받나요?

새끼 손가락에 수포가 자꾸 생기는데 어떡해요 한포진은 아니에요

저희 어머니께서 감기나 천식이 아님에도 기침을 잦게, 얕지 않게 하십니다. 큰 병의 징후가 아닐지 걱정이 되는데 어떤 검사를 받아보면 좋을까요?

풋살을 하다 넘어져서 손등 무릎 발꿈치가 쓸렸는데 일단 집 와서 수돗물로 상처부위를 씻긴 했습니다. 그냥 연고같은거 안바르고 밴드 안붙혀도 되나요?

간수치가 높게나와 재검사를 해보려는데 건강보험 적용이 되는가요?

20대 국가건강검진 항목이 어떻게 되나요?

뜨거운 물로 서서 샤워중(약 20분) 에 어지럽고 탈력감이 들어서 나온 후에 몸에 힘이 쫙 풀리면서 몇초간 앞이 안보이고 손이 떨리고 귀에서 몇분간 쏴아아 거리는 이명이 들렸습니다.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빈혈인가요 저혈압인가요? 영양보충은 뭘 해야하나요? 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기존에 관절 통증과 알레르기 약을 1년 넘게 복용하다가 시험관아기 시도를 하면서 약은 중단하고 바르는 연고만 처방받아 2개월을 약 복용 없이 지냈습니다.. 다음 이식까지 한 달 이상 시간이 있는데… 현재 발진에 약을 발라줘도 몸 여기저기 너무 가렵고 점점 관절에 통증들이 있어서 끊었던 약을 오늘 복용했습니다.. 류마티스 진료는 한 달 뒤에 있고.. 산부인과 선생님께서는 무조건 복용하면 안 되는 약은 없다고만 하셨는데.. 시험관아기 이식 전 일주일 정도 뒤에만 끊어도 괜찮을까요ㅜㅜ? 혹시 이 중에 최대한 짧게 복용하고 끊는 게 좋은 약이 있을까요?

영양실조 진단 받았는데 회복하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엑스콤비정 5/80mg 약과 카두라 XL 40mg 저 카두라 알파차단제가 혈압조절 효과가 있던데 같이 먹어도되는건가요?

잘때 아픈건아닌데 몸이 엄청 뜨거워져요 아픈곳이 없는데도 그런데 무슨문제가 있는걸까요? 30대 여성

몇일 전 부터 왼쪽 이마부터 볼쪽까지 스치면 전기오는 찌릿한 느낌이 나고 눌르면 통증이 있어요 이제는 약간 두통도 생겼는데 무슨병원을 가야할까요..? 수포는 없는데 대상포진일수도 있나요?

전데요.. 갑상선 혹, 질염, 지루성두피염, 탈모 달고 살아요ㅠㅠ 운동도 안하고 잠도 조금 자고 커피 달고 살아서 이런가요? 건강해지고싶어요ㅜㅜ

식중독 걸린 이후로 배꼽위쪽 부터 아랫배가 심하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원래 운동도 자주하고 마른편이라 뱃살은 전혀 없었는데 하루아침에 배가 임신 초기처럼 나와서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ㅜ 뿐만아니라 어제부터 아침 첫소변이 갈색뇨로 나와요 내과 혈액검사와 피검사에서는 모두 정상으로 나왔는데 무슨 증상인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복부초음파를 받아봐야하나요?

최근 일주일 간 며칠을 정말 많이 울고 이틀 전부터 점점 덜 울게 됐는데 중간에 수액도 맞긴 했는데 머리를 움직이면 어지러움이 좀 있습니다 너무 울어서 어지러운 걸까요?

새벽 2~3시에 취침하여 10~11시에 일어나는, 8~9시간 정도의 수면시간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일어나는 순간부터 잠자기 직전까지 피로함과 무기력함, 이로 인해 나타나는 수면욕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현재로부터 일주일 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고, 발현 일주일 전에 손목 건초염/가슴통증으로 근육주사/신경주사를 처방받은 적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생각으로 인해 불면증이 생긴 게 화근인 것 같지만 정신과에서는 수면 시간이 잘 지켜지고 있기에 큰 문제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피로감이 심각하여 글을 남겨봅니다. 약은 현재 고지혈증 약과 ADHD 약을 복용 중입니다. 복용한 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노란색이고 숫자99가쓰인 타윈형 알약5mg이 어떤약일까요?

한달동안 스트레스받은뒤 갑자기 손,발,몸 등등 전신에 핏줄이 굵고 선명해졌습니다. 그리고는 근육이 자꾸 빠지는것같은데 병원을 돌아다녀도 다들 모른다고하더군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핏줄이 선명해지고 나오나요? 만약 그렇다면 원리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