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수면장애로 병원 진료가 필요할까요?
피곤해서 잠을 자다가 30,40분 뒤에 잠이 깨서 다시 자려고 해도 잠이 안오고 계속 미래에 대한 걱정때문에 알 수 없는 눈물이 맺히기도 하고, 심장도 격하게 뛰고, 뒤척이다가 모르겠다 하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별로 잔 것 같지도 않아서 밤에 못잔 수면 시간을 채우려고 낮에 침대에서 자려고 애써봐도 주변 소리 때문에 잠도 안옵니다. 찾아보니 불안한 수면에서 말하는 미래 걱정, 과거의 충격도 있도 수반해서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 거 같은데 병원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