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 치료가 필요할까요?
제가 전에 툭 하면 술 마시고 막 말하고 사람을 피 말리게 하고 월급도 제 때 준 적이 없고 급여도 적은데 바라는 것도 많고 밥 한 숟가락 뜰려고 하면 저한테 욕 하고 막 말하는 사업주 가게에서 그만두고 덜 받은 돈 노동청에 신고 하고 진행 중이에요 현재는 그만둔지 몇 달이 지났는데 저는 아직도 너무 불안하고 숨이 안쉬어져요 아직도 그 사람 생각 하면 정식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순간 어지럽습니다 매일매일 술 아니면 못 버텨요 그만 두고 좋은 직장 구했는데도 여전히 숨이 차고 하루하루가 버겁고 잠도 겨우 잡니다 매일 그 사업주 꿈을 꿔요 하루종일 갈굼 당하는 꿈 치료 받아야 되는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