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염약이 여러 종류 처방된 이유는?
5일정도 전부터 두통이 심하다가 이틀전부터 고열에 시달렸어요. 이틀전엔 39도에서 내려가지 않길래 병원에서 약처방받고 주사맞고 집에와서쉬다가 오한이 너무심해서 전기장판 틀고 이불 덮고 잤는데 새벽에 40.1도를 찍고 응급실가서 수액맞고 집에 돌아와서 식은땀 한가득 나더니 38도에서 37.8도까지 내렸어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엔 37.0도였는데 점심쯤부터 갑자기 또 슬 추워지더니 불안해서 열을 재보니까 38도더라고요 그러고 해열제 복용한 다음 이불 덮고 장판키고 얼음찜질하면서 기다려보니까 40.1도 찍히길래 급하게 병원 갔는데 다음과 같은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 크라모넥스정 1회 1정 (아침~저녁) 덱타론정400mg 1회 1정(아침~저녁) 소론도정 1회 1정(아침, 저녁) 슈다페드정 1회 1정(아침~저녁) 페니라민정 1회 2정(아침~저녁) 아리온정10mg 1회 1정(점심) 싱귤다운정 10mg 1회 1정(점심) *비염약이 3종이던데 왜인지 알수있을까요? 약이 왤케 많은지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