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코모나스 질염 재검사 시 검출 가능성과 감염 경로는?
제가 균검사에서 유레아플라즈마 파붐만 검출이 되어서 항생제를 일주일 복용하고 생리가 끝나고 재검사 받기로 했거든요 지금이 생리 2일전인데 살짝 노란빛..?연두빛..?냉이 소량 팬티에 묻어있었습니다 만약 트리코모나스 같은 연두냉이 나오는 질염에 걸린거라면 재검사 했을때 검출이 되나요?항생제를 먹었었는데 그리고 검사 이후 관계 한적이 없는데도 트리코모나스 질염에 걸릴 수 있나요?
제가 균검사에서 유레아플라즈마 파붐만 검출이 되어서 항생제를 일주일 복용하고 생리가 끝나고 재검사 받기로 했거든요 지금이 생리 2일전인데 살짝 노란빛..?연두빛..?냉이 소량 팬티에 묻어있었습니다 만약 트리코모나스 같은 연두냉이 나오는 질염에 걸린거라면 재검사 했을때 검출이 되나요?항생제를 먹었었는데 그리고 검사 이후 관계 한적이 없는데도 트리코모나스 질염에 걸릴 수 있나요?
1개의 답변
유레아플라즈마 치료 후 노란빛/연두빛 냉이 나타나 걱정이 되시는 상황이군요.
트리코모나스 질염의 재검사 검출 가능성에 대해 말씀드리면, 유레아플라즈마 치료에 사용된 항생제와 트리코모나스 치료에 효과적인 항생제는 종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는 주로 메트로니다졸이나 티니다졸 같은 특정 항생제에 반응하는데, 유레아플라즈마 치료용 항생제로는 트리코모나스가 완전히 치료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재검사에서 검출될 수 있습니다.
트리코모나스 감염 경로에 관해서는, 주된 전파 경로는 성접촉이지만 관계 없이도 감염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물게 오염된 수건, 변기, 목욕용품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전파될 수 있으며, 기존에 잠복해 있던 감염이 면역력 저하나 질 내 환경 변화로 인해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노란빛/연두빛 냉이 반드시 트리코모나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세균성 질염이나 잔여 염증 반응일 수도 있으므로, 예정된 재검사에서 정확한 원인을 확인받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검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