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거리에서 사물이 흐려 보이는 원인은?
오른쪽눈시력이멀리있는사물은비교적잘보이는데가까운근거리는촛점이흐리고사물이번져보이는데와그런지요 그리고예방법있으면가르켜주세요
오른쪽눈시력이멀리있는사물은비교적잘보이는데가까운근거리는촛점이흐리고사물이번져보이는데와그런지요 그리고예방법있으면가르켜주세요
1개의 답변
가까운 곳의 사물이 흐리고 초점이 잘 안 맞는데 먼 곳은 비교적 잘 보이신다니, 일상에서 답답함이 크실 것 같아요.
이런 증상은 대표적으로 몇 가지 원인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노안(조절력 저하):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조절 능력이 떨어지면 먼 곳은 잘 보이지만 가까운 곳의 글씨나 사물에 초점을 맞추기 어려워지고 번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요. 보통 40대 이후 많이 발생해요.
원시: 원시가 있는 경우 먼 거리는 상대적으로 잘 보이지만 근거리 작업 시 눈의 조절력을 더 많이 사용해야 해서 가까운 사물이 흐리게 보일 수 있어요.
안구건조증이나 눈의 피로: 눈이 건조하거나 오랜 시간 화면을 보는 등 눈의 피로가 누적되면 특히 근거리 작업 시 초점이 잘 안 맞고 사물이 번져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난시: 난시가 있는 경우에도 거리에 따라 초점이 다르게 흐려 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한쪽 눈에서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점도 있어서,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안과에서 시력 검사와 굴절검사, 필요 시 안구건조증 검사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예방이나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을 참고해 보세요.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두통, 눈의 통증 등이 동반된다면 꼭 안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사물이 두개로 보이는 증상이 있습니다. 처음 증상이 나타난 건 5년 전이고 그때도 아침에 자고 일어났을 때 사물이 두개로 보이고 눈동자가 흔들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몇분동안만 그러고 괜찮아져서 일상생활엔 지장 없었어요! 그 이후로 쭉 안 그러다가 두번째 증상이 나타난 건 2년 전인데 그때도 동일하게 아침에 자다 깼을 때만 복시 증상이 나타났고 몇 분 지나면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세번째는 최근들어 나타났는데 이번에도 동일하게 아침에 자다 깼을 때만 증상이 있고요 이번에는 눈을 몇 번 깜빡이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건 어디가 안 좋은 건가요? 심각한 걸까요??
안과안구건조증약 한달에 한번정도 어느순간 주위의 모든 사물들이 작게보입니다 (약 30분전후 지속) 인터넷에 찾아보니 소시증이라고 하던데요, 소시증이 있어도 크게 신경쓰지않아도 될까요? 그냥 현상이 발생해도 참고 무시해도 되는 문제인지 궁금합니다.
안과스마트폰을 35~40 센치 정도의 거리에서 봣는데 심각한 시력저하가 오진 않겟죠?...
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