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복용 중 살이 안 빠지고 뱃살이 더 찌는데 갱년기와 호르몬 문제일까요?
다이어트약도 먹고 있는데요 살도 안빠지고요. 그래서 염증때문인가? 아니며 호로몬때문인가? 더 뱃살이 찌고 있어요. 나이는 50 갱년기때문인가요?
다이어트약도 먹고 있는데요 살도 안빠지고요. 그래서 염증때문인가? 아니며 호로몬때문인가? 더 뱃살이 찌고 있어요. 나이는 50 갱년기때문인가요?
1개의 답변
갱년기와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특히 뱃살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갱년기 동안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면서 체지방 분포가 변화하고, 특히 복부 지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변화는 대사율을 낮추고 체중 감량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약을 복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줄지 않고 있다면, 약물의 효과가 부족하거나 다른 건강 문제(예: 갑상선 기능 저하증, 인슐린 저항성 등)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염증도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정확한 진단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현재의 증상에 대해 정확한 진단을 받기 위해 내과나 산부인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호르몬 검사 및 기타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또한, 닥터나우 앱 내 '증상 진료' > '다이어트' > 원하는 의사를 선택하여 비대면 진료로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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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에서 65kg 한달간 약 5킬로 조금 넘게 감량 했습니다. 식단은 원래부터 1일 2식 먹어왔기에 똑같이 유지하되 점심(일반식) 식사량을 반 가까히 줄이고 저녁은 그보다 더 적은 양인 간편식으로 대체 했습니다. 식빵(탄수화물)+계란 반장(단백질)+샐러드(식이섬유)끼운 샌드위치로요. 간식도 거의 먹지않은 상태에서 원래 기초체력이 없다보니 1~2시간 걷고 약간 홈트로 뺐는데 문제는 뱃살이 전혀 안빠져보여요. 제가 작년 복부ct찍을 때 지방간이 있고 복부에 지방이 나이대에 비해 더 두껍다 라고 하셨는데, 겉이 아닌 안에 내장지방이 빠지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5개월 전 서혜부 양쪽탈장 수술 후 서혜부 양쪽 림프절이 부어있는데 그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혈액순환제 먹어도 딱히 낫지않던데, 의사선생님 말로는 림프절 부어있는 크기가 땅콩만하대서 이걸로 몸붓기가 생길까 싶기도합니다. 그거 외엔 다른 문제 없고요. 얼굴살은 약간 빠진것도 같은데 뱃살은 왜 일까요?ㅠㅠ갑상선저하증 있습니다.
내과갑상선기능저하증1년 다 돼 가는데 뱃살은 왜 안빠지는걸까요 나름 운동도 하고 피티도 밭는데 말이죠 어떤 병적인 원인은 아니겠죠 재앙 절개로 출산 했거든요
산부인과몸무게를 거진 9킬로 뺐습니다. 70에서 61로요. 근데 문제는 티가 안나요. 얼굴살은 좀 빠진것도 같기는한데, 문제는 제가 작년 CT촬영 했을 때 또래 남보다 지방이 두껍다고 다이어트를 권유하시더라고요. 지방간도 있다고 하셨고요. 제가 팔이나 다리에 비해 복부에 살이 많습니다. 그냥 식단만 하면 안될 것 같아서 한달간 걷다가 홈트레이닝으로 아령없이 근력운동 병행하며 뱃살빼려고 해봤지만 티가 안납니다. 61이면 어느정도 뱃살이 들어가야하는데 달라지지않아보여서 혹시 운동을 잘못하고 있는걸까 싶어요. 계속 빼다보면 뱃살 빠질까요? 안에 내장지방이 빠지고있어서 티가안나는건가요?
다이어트비만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