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발톱 일부 들림, 병원 방문 전 관리법은?
무좀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피멍을 방치하다 그런건지, 엄지발톱이 두꺼워지기 시작하여 트리마졸 크림을 발랐는데요, 그후로 두꺼워지던 부분(발톱의 딱 4분의 1부분..)이 갈라져서 발톱의 4분의 1만 들리게되었어요.... 그래서 일단은 냅두다가 발톱의 들린부분 반대편이 발톱을 짧게 잘라서그런지 콕콕 찌르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자세히보니 들린 부분반대편이 빨갛게 살짝 부었더라구요. 염증인가 싶어서 후시딘을 바르고 족욕도 했는데...후시딘이랑 소염진통제를 먹고 바르니 좀 나아지네요....ㅠㅠㅠㅠ 혹시 심각한 상황일까요? 병원을 일정때문에 내일 모레되서야 갈것같은데 그때까지 냅둬도 괜찮은지....그리고 발톱 들린부분 4분의 1인데 이것도 점점 들려져서 아프더라구요.... 발톱을 뽑아야하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