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포트 클리너 물을 아기가 먹었을 때 대처법은?

김OO • 2026.07.26

아기가 오늘로 딱 90일 되는 날입니다. 어제 아침에 분유포트 세척을 위해 바바디토 분유포트 클리너 한알과 물 2리터 조금 넘게 끓였습니다. 이후 물을 버리지 않고 분유를 줘버렸습니다.(700-800ml정도) 하루가 지난 오늘 새벽에 뒤늦게 알아차렸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행인건지 아기는 괜찮습니다…. 바바디토 전성분: 탄산수소나트륨, 구연산, 카르복시메틸셀롤로스나트륨, D-소비톨, 폴리비닐피롤리돈, 옥수수전분,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답변 부탁드립니다…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정말 많이 놀라고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은 즉각적인 전문의 진료가 필요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90일된 아기가 분유포트 클리너가 섞인 물로 만든 분유를 700-800ml나 섭취한 것은 상당한 양이며, 아기는 성인에 비해 위나 식도가 약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행히 현재 아기가 괜찮다고 하시지만, 화학 세정제 성분이 체내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정확히 평가하고 필요한 조치를 받기 위해서는 가까운 응급실이나 소아과에 즉시 방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 방문 시 다음 사항들을 의료진에게 정확히 알려주세요:

    • 아기 월령 (90일)
    • 섭취한 양 (700-800ml)
    • 섭취 시점 (어제 아침부터 오늘 새벽까지)
    • 사용한 클리너 제품명과 성분
    • 현재 아기 상태

    억지로 토하게 하려고 시도하지 마시고,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처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기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구토, 설사, 보챔, 처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해 주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