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약 휴약 8일 후 복용 중 질내사정, 추가 조치 필요할까?
디어미를 1년 6개월째 복용 중입니다. 원래 21정 복용 후 여행 때문에 휴약 없이 9정을 추가 복용했습니다. 이후 휴약기를 가졌는데, 최근 약 개수와 달력을 다시 확인해 보니 계산을 착각해 실제 휴약을 8일 가졌었습니다. 휴약 2일차에도 관계가 있었으나 질내사정 여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이후 새 팩 복용 2일차에 질내사정이 있었고, 불안해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초음파상 자궁내막 두께는 4.5mm였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배란이 진행 중인 상태로 보이지 않아 사후피임약은 복용하지 않아도 되며 추가 피임도 필요 없다고 설명하셨습니다. 현재까지 피임약은 한 알도 빠뜨리지 않고 복용 중이며, 6월 2일까지 계속 복용 후 휴약기를 가지고 출혈이 시작되면 바로 새 팩을 시작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또 남자친구가 관계 중 질내사정을 하였는데 현재 계획대로 진행해도 되는지, 추가 조치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