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 해열제 과다 복용 시 간손상 위험 용량은?
열이 안나는 23년생 4세 남아 챔프 빨간색 해열제 뜯은 5개 중에 장난치고 몇개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모르겠는데 해열제는 몇ml정도 먹으면 간손상이 올수있는건가요?
열이 안나는 23년생 4세 남아 챔프 빨간색 해열제 뜯은 5개 중에 장난치고 몇개를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모르겠는데 해열제는 몇ml정도 먹으면 간손상이 올수있는건가요?
1개의 답변
아이가 해열제를 몇 개 먹었는지 확실하지 않아 많이 불안하실 것 같아요. 이런 경우에는 먹은 개수를 추정해서 "괜찮다"고 안심하기보다, 최악의 경우(5개를 다 먹었을 가능성)를 염두에 두고 바로 확인에 나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간손상 위험 용량과 지금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해 드릴게요.
아세트아미노펜(챔프 해열제의 주성분)은 일반적으로 몸무게 1kg당 하루 최대 75mg을 넘지 않도록 복용하는 것이 권장되며, 성인 기준으로는 하루 4,000mg을 초과했을 때 간손상 위험이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소아의 경우 한 번에 몸무게 1kg당 150mg 이상을 섭취하면 급성 중독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4세 남아의 평균 체중은 보통 15~17kg 정도인데, 이 체중을 기준으로 보면 하루 섭취량이 1,100~1,300mg(아이 체중 1kg당 75mg)을 넘기면 간손상 위험 구간에 들어갈 수 있어요. 다만 이는 아이의 정확한 체중과 챔프 1포에 들어있는 아세트아미노펜 함량(제품 포장지에 표기된 1포당 mg)을 곱해서 계산해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이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계산했을 때 조금이라도 과량 섭취 가능성이 있다면 추측만으로 넘기지 말고 바로 병원 응급실이나 소아청소년과에 연락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중독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12~24시간 뒤에 간손상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서, 증상이 없다고 안심할 수 없는 약물이에요.
몇 포를 먹었는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지 주의 깊게 살펴봐 주세요.
이런 증상이 하나라도 보이면 지체하지 말고 즉시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증상이 전혀 없더라도, 과량 섭취가 의심되는 상황이라면 병원에서 혈중 아세트아미노펜 농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약국에서 해열제를 두가지 주셨는데 하나를 먼저 먹이고 1-2시간 뒤에두 열이안내리면 다른 하나를 먹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모르고 두가지 동시에 먹였어요ㅠ 오늘 아침 열시반에 먹고 잠들었는데 한시반에 잠깐 깬 뒤 오후 다섯시에 일어났어요 잘 때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일어나서보니 발만 엄청 차갑고 식운땀울 좀 흘리더라고요 지금은 컨디션이 괜찮아졌는데 해열제 과다복용시 부작용은 없나요? 그리고 저녁약을 먹여도 될까요ㅠㅠ 간에 무리가 올까봐.. 병원에가서 다른 검사를 해봐야할까요?
감기/몸살약국에서 해열제 두가지를 주셨어요 가루약 먼저 다른것들과 타서 먹이고 그래도 열이 안내려가면 추가 물약을 먹이라고 약 설명받았는데 제가 정신없이 약 탄다고 가루도 타고 물약도 섞어서 먹여버렸어요ㅠㅠ 괜찮은가요..?
감기/몸살14kg 아이 38.5도라 약을 먹였는데 세토펜정 325mg 0.4667 가루약과 아세트아미노펜 챔프시럽 5ml를 같이 먹였어요 저체온 증상 올까요..그렇다면 몇 도대에 응급실을 가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감기/몸살발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