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 복용 중 완치와 중단 기준은?
환청은 아닌데 머릿속으로 말을거는것도 아니고 마음속에서 친구가 말을 거는병은 약먹고두달후사라져서 지금24개월째 재발이없는데 완치할수있을까?약안먹으려면 얼마나 더 약먹고 재발이없어야해?
환청은 아닌데 머릿속으로 말을거는것도 아니고 마음속에서 친구가 말을 거는병은 약먹고두달후사라져서 지금24개월째 재발이없는데 완치할수있을까?약안먹으려면 얼마나 더 약먹고 재발이없어야해?
닥터나우 AI가 100만 건의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공한 답변이에요.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정신건강]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신과 약물 치료에서 완치와 중단 기준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이 약 복용 후 2개월 만에 사라지고 24개월간 재발이 없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경과입니다.
정신과 질환은 '완치'라는 표현보다는 '호전'이라는 표현이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포괄적인 의미에서 완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약물 중단 시기는 질환의 종류, 심각도, 재발 위험 등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이 안정된 후에도 6개월에서 1년 정도 더 약물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24개월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계시니,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약물 감량이나 중단 계획을 세워볼 수 있는 시점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중단은 증상 재발이나 금단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점진적으로 감량하는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질문자님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평가받고, 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치료 계획을 수립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황,불안장애로 약 5달 정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첫 계기는 심한 과호흡 발작으로 인한 심한 충격이였습니다. 일상생활은 중단이 된 상황이구요. 근데 궁금한 게 있어서요. 치료 과정에서 약을 바꿔도 가며 늘려도 가며 줄여도 가며 그나마 나에게 맞는 약과 양을 맞춰 결국 한 3달 정도 복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맞는다는 게 그 약을 먹었을 때 불편함(부작용같은?)을 느끼지 못 하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그 맞는 느낌이였습니다. 불안이 조금씩 줄어들었지만 근데 또 소화기능의 장애는 점점 더 심해지고 불편한 호흡 또한 도저히 돌아오질 않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이번에 약 일부를 바꾸게 되었는데요 졸림,무기력,어지러움,힘빠짐(근육에 힘이 없는 느낌)이 정말 심하더라구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에게 맞는 약의 기준을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두 가지를 비교한다면 첫 번째가 그나마 나에게 맞는약이겠지만 효과를 준 것도 아니니까요. 기준이 뭘까요

에스시탐정이랑 토파맥스정을 장기간 정신과에서 처방 받아 복용하고 있는데 약을 갑자기 마음대로 안 먹어도 되나요? 공황장애랑 우울증때문에 병원을 2년 정도 다니는 중인데 이제 좀 많이 나아지기도 했고(처음엔 정신과 약을 하루에 6개씩 먹어야 했어요) 이제 병원 그만 다니고 싶고 약도 안 먹고 싶어서요...

질염 완치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