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과상 치료과정이 정상적인가요?
토요일 오전 9시에 전동킥보드 타다 넘어져 무릎, 턱, 손날, 광대쪽에 찰과상을 입었어요 다음 날 응급실에 갔더니 성형외과 다니래서 갔더니 저강도 레이저라는 걸 했어요(아무 느낌 없는 레이저) 3~5일만 하면 된다고 하셨고요. 근데 제가 전날 붙였던 습윤밴드 뗀 후 소독이나 닦지도 않고 바로 레이저 15분 받았고 그 후엔 연고 없이 소독, 거즈와 3m테이프로 처지하셨어요 레이저랑.. 습윤밴드는 더 늦게 낫는다고 하신 거랑.. 병원 인테리어,사람들, 구조까지 뭔가 사짜느낌이 나서 옮겨야하나….. 싶어요 원래 치료과정이 이런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