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검사 후 비정형세포이상, 성관계와 HPV 전파 관련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비정형세포이상?? 으로 나왔어요… 이럴 경우 관계는 못 가지나요? 그리고 HPV는 관계하는 순간 바로 옮겨지나요?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비정형세포이상?? 으로 나왔어요… 이럴 경우 관계는 못 가지나요? 그리고 HPV는 관계하는 순간 바로 옮겨지나요?
1개의 답변
자궁경부에서 비정형세포가 나온 경우, 이는 자궁경부에 비정상적인 세포, 이상 세포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6개월 후 추적검사를 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현재의 단계에서 성관계를 금하거나 어떤 치료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HPV(인유두종바이러스)는 성관계를 통해 전파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성관계를 가질 때 바로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같은 HPV를 공유한 상태라면 성관계를 가지지 않는 것이 큰 의미가 없다는 의견이 많지만, 치료기간 중 성관계와 같이 자궁경부에 자극을 주는 행위는 치료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정형세포이상이 발견된 경우에는 성관계에 대해 신중하게 고려하고, 의사와 상담하여 적절한 조언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콘돔을 사용하고 서로 면역관리를 하여 성관계를 하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국가 검진 자궁경부암 검사 에서 비정형세포이상 이 나왔고 hpv검사는 고위험군 66번 저위험군6번 나왔는데 따로 세포검사를 해서 원추절제술 까지 가는경우도 있나요 ?? 그리고 추후에 비정형이였다가 정상으로 갈수도 있나요 ??
여성질환자궁경부암 검사를 비정형 상피세포가 나오고, hpv 16번과 같은 고위험군이 검출되었는데. 보통 조직검사를 했을 때 음성으로 나오는 경우가 어느정도 될까요? 몇 퍼센트의 사람들이 음성이 나오나요?
산부인과자궁경부암이번년도 1월에 hpv검사를 하고 고위험군 52번 68번 ++와 저위험군 40번++이 나왔고 8월에 재검사 한 결과 고위험군은 없어지고 40번+만 남아있는 상태였는데요, 비정형세포가 발견되었다고 하여 자궁경부 확대검사를 했고 검사랑 양성(회복의 가능성이 있는) 변화로 판단되는 미약한 백색변화 관찰로 나왔습니다. 이후 조직검사를 하였고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럴경우 자궁 이형성증이 생길 확률이 높을까요?
산부인과자궁경부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