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간섭에서 벗어나 정신적 독립을 하려면?
저는 57세인데요 어릴때부터 엄마의 욕심에 못미쳐 항상 욕을 먹으며 자랐어요 그리고 엄마 욕심에 맞는 남자와 결혼해 지금까지 순종하며 살고 있는데 아직도 엄마가 저에게 했던 험한말이 떠올라요 엄마는 저에 대한 사랑이 깊어 욕심을 낸거 뿐이라는데 그 상처가 지금까지 와요 ..지금도 전회를 늦게 받으면 뭐라 하셔서 전화도 강박으로 다가와요 너무 계산을 잘 따지시고 절 아낀다면서 모든 시중을 다 들게 합니다 남편도 순한사람이라서 장모를 어려워해요 지금 생각해보니 어머니 자신이 까다로우니 순한 사위를 고르신거 같아요 ..저도 나이가 적은나이가 아니라서 몸이 여기저기 아파요 모든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정신적 안정과 독립을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주변분들은 돌아가시면 후회 한다며 잘해드려라 만 하시는데 제 속만 답답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