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양과 방광 용량 차이가 있나요?
소변. 방광 차이가 틀린 가여. 소변이 꽉찰때. 300g500g볼때도있고 양이 많이나올때는. 1키로. 빠질때 가있내요
소변. 방광 차이가 틀린 가여. 소변이 꽉찰때. 300g500g볼때도있고 양이 많이나올때는. 1키로. 빠질때 가있내요
1개의 답변
소변량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져서 궁금하셨을 것 같아요.
소변량은 그날의 수분 섭취량, 활동량, 땀 배출량, 식사 등에 따라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 있어요. 신장은 체내 수분 균형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수분을 많이 섭취했을 때는 소변을 희석해서 양을 늘려 배출하고, 수분이 부족하거나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소변을 농축시켜서 상대적으로 적은 양을 배출하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방광이라도 그때그때 채워지는 소변의 양과 농도가 달라지는 거예요.
방광 용량과 실제 배출되는 소변량은 다른 개념이에요. 방광 용량은 방광이 소변을 저장할 수 있는 최대 용적을 의미하고, 성인 기준으로 보통 400~600ml 정도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이 더 늘어나서 800ml 이상 저장되었다가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 실제로 한 번 배뇨할 때 나오는 소변량은 그 시점에 방광에 얼마나 소변이 차 있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참았는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300~500ml일 때도 있고, 물을 많이 마셨거나 오래 참았을 경우 1000ml 가까이 나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말씀하신 정도의 변동은 수분 섭취량과 배뇨 습관의 차이로 충분히 설명될 수 있는 범위로 보여요. 다만 소변량 변화가 매번 크게 들쭉날쭉하거나, 배뇨 시 불편감·통증·잔뇨감 등 다른 증상이 함께 있다면 비뇨기과 진료를 통해 방광 기능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우선 저는 만 21세 여자입니다. 1. 400~600mL까지 방광이 차지 않으면 요의를 못 느낍니다. 약 600mL까지도 심한 요의를 느끼지는 않습니다. 2. 1회에 400~700mL 정도의 소변을 눕니다. 3. 하루 약 3~4회 정도 소변을 눕니다. 저에게 문제가 있나요? 제 방광이 단지 남들보다 큰 걸까요, 아니면 요의를 잘 느끼지 못하는 문제가 생긴 것일까요? 그리고 오줌발이 굉장히 센 것(소리가 수돗물 튼 것 처럼 나는 등)은 무엇을 뜻하는지 (예를 들어, 괄약근이 세다든지, 요관이 넓다든지 그런 "이유"가 궁금하다는 뜻입니다.) 궁금합니다.
비뇨의학과원인은 관계인 것 같고 증상이 쭉 계속되진 않았는데 중간중간 그런 증상이 있었던건 반년은 된 것 같아요.. 방광염이라면 더이상 방치하면 안되겠죠?
성 고민방광염제가 점심에 원래 알프람0.25mg 자기전에 0.5mg 먹었는데 의사선생님이 점심에 좀 몽롱하거나 집중 잘 안되거나 불안 없어진거같으면 점심약부터 반알 쪼개먹으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점심은 반알 먹은지 한 5일됐는데 저녁약은 그냥 0.5mg 주셨거든요. 근데 제가 뭔가 이제 불안도 별로 없어진거같고 해서 자기전에 약도 0.25mg 줄여서 3일정도 먹고 있는데 크게 불안도 안올라오고해서 잘 먹고 있는데 오늘은 제가 좀 잠을 푹자고 싶어서 그런데 0.5mg 먹어도될까요? 제가 다른곳에 물어보니까 점심에 0.125mg 먹고 저녁에 0.5mg먹으면 점심이랑 저녁 약 용량차이가 커서 몸이 적응을 잘 못할 수도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맞다면 그대로 점심에 0.125mg 자기전 0.25mg으로 줄여서 먹는게 맞을까요?
처방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