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장애와 귀 먹먹함이 관련 있나요?
턱관절 장애가 있어서 입이 왼쪽 먼저 열리고 오른쪽이 열리는데 늘 뚝소리가 나요 그래서 치과에서 교정할 때 좀 완화시켜줄 수 있게끔 교정 끝나고 착용하는 유지장치도 고려해서 제작한 건데 몇 년을 차도 입 열리는 거랑 뚝 소리 나는 건 똑같아요 문제 없어서 그냥 살아왔는데 오늘 아무것도 틀지 않은 이어폰을 귀에 차고 하품을 했는데 턱에서 뚝 소리가 나더니 삐소리?가 왼쪽 귀에서 잠깐 났는지 안 났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그 뒤에 왼쪽 귀가 살짝 덜 들리는 느낌?이 났어요 들리긴 하는데 살짝 덜 들리는 느낌? 어떤 주파수가 덜 들린다고 해야 하나? 그런 느낌 그리고 노래를 부르거나 특정 발음을 하면 귀랑 광대쪽?에 공간에서 울리는 소리처럼 들려요 하품하면서 말하면 들리는 말소리가 가장 비슷한 것 같아요 큰 소리가 들리면 좀 더 시끄럽게 들리는 것 같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순히 턱관절로 인한 문제일까요? 아니면 귀의 문제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