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 타박상 후 반복되는 귀두표피염 원인이 타박상 때문일 수 있나요?
30개월 아기(남아)가 올해 2월10일 바닥에 세워둔 패트병에 점프하듯 앉는바람에 생식기가 빨갛게 많이 붓고 울면서 많이 아파해서 소아과가서 진료 봤는데 외관상 별 문제 없다고 하고 시간이 지나니 아이도 진정이 되고 아프단 말을 안하여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러고 3주뒤인 3월 3일에 갑자기 또 고추가 아프다고 하면서 밤에 저체온증까지 있어서 소아과가서 귀두표피염같다 하셔서 항생제 처방 받았고 또 괜찮아져서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또 3월 21일 새벽에 또 저체온증35.0+고추붓고 아파해서 또 항생제 받고 괜찮아졌습니다..그 이후 5월, 7월, 9월 계속 (저체온증+고추붓고 아파함) 재발 하는데 소아과에서는 전문 비뇨기과를 가라하셔서 갔는데 비뇨기과에서는 표피염 같다고하셨는데.. 그땐 처음 아팠던 타박상이랑 상관없을거같아서 병원에는 말을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2월 초에 타박상으로 지금 이렇게까지 오게된게 아닌가 싶어서요 2월 타박상 전에는 한번도 생식기 문제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