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민성 대장 진단 후 추적검사 필요성은?
1년간 설사를 계속 해서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했는데 경미한 빈혈, 혈소판 51만으로 상승 나왔고 결과 보고 의사쌤이 전형적인 과민성 대장이라고 했습니다. Crp는 나오면 알려준다고 하고요. 그래서 약 처방 받은 이후 crp가 5.6이라고 약 잘 먹고 추후 추적검사 받으라고 문자가 왔는데 그 이후에도 약 떨어지면 한달마다 가서 의사쌤 만나고 별다른 얘기 없이 약 반응도 얘기 하고 약 받아 먹었습니다. 혹시 추적검사 얘기가 심각한 질환을 시사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