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독 검사 6주 후 61일차 양전 가능성은?
6주 5일차 매독검사 tpla fta abs igg,igm음성인데 61일차에 양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증상이 생기기까지가 잠복기로 칭해서 12주인걸ㄹ로 아는데 창문기는 다른걸로 알아서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에 잡히는 시기요! 찾아보니까 4~6주인거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특별한 면역질환 없고 8.12일 이후로 추가노출 없습니다 실제 임상에서 양성으로 바뀌는 일이 많은가요?
6주 5일차 매독검사 tpla fta abs igg,igm음성인데 61일차에 양전될 가능성이 얼마나 되나요 증상이 생기기까지가 잠복기로 칭해서 12주인걸ㄹ로 아는데 창문기는 다른걸로 알아서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에 잡히는 시기요! 찾아보니까 4~6주인거 같은데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특별한 면역질환 없고 8.12일 이후로 추가노출 없습니다 실제 임상에서 양성으로 바뀌는 일이 많은가요?
1개의 답변
6주 5일차에 음성이었던 결과가 61일차에 양성으로 바뀔 가능성을 궁금해하시는 점, 충분히 이해됩니다. 창문기와 잠복기를 구분해서 설명드리고, 61일차 양전 가능성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잠복기는 매독균에 노출된 후 경성하감 등 눈에 보이는 증상이 나타나기까지의 기간을 의미하며, 평균 3~4주, 길게는 90일(약 12주)까지로 알려져 있어요.
반면 창문기(window period)는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혈액검사에서 항체가 검출되기 시작하는 시점을 말해요. 매독 항체검사(TPLA, FTA-ABS 등 TP 항체 검사)는 감염 후 보통 3~6주 사이에 항체가 형성되면서 양성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아요. 질문자님이 찾아보신 4~6주라는 기간은 이 창문기 범위와 비슷한 수치로 볼 수 있어요.
TP 항체(TPLA, FTA-ABS IgG/IgM)는 대부분 감염 후 6주 전후에 양성으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아, 6주 5일차에 음성이었다면 이미 상당수의 경우 항체 형성 시기를 지난 것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개인에 따라 항체 생성 속도에 차이가 있어 드물게 더 늦게, 즉 8주 이후에 양전되는 경우도 보고되고 있어요.
따라서 61일차에 새롭게 양성으로 바뀔 가능성이 완전히 없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6주 5일차에 이미 음성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그 확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라면 추가 노출 등으로 재감염되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해요.
완전한 확신을 위해서는 노출일로부터 12주차에 재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이 시기까지 음성이 유지된다면 감염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어요. 걱정이 되신다면 가까운 병원에서 재검사 일정을 상담받아 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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