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칼 상처로 파상풍 위험이 있나요?
캇터기에 길이 1mm깊이 1mm정도로 상처가 났어 칼 끝에 찔려서 났는데 파상풍이 걱정돼 소독은 했고 파상풍백신도 접종 안했음
캇터기에 길이 1mm깊이 1mm정도로 상처가 났어 칼 끝에 찔려서 났는데 파상풍이 걱정돼 소독은 했고 파상풍백신도 접종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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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외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작은 상처라도 파상풍에 대한 걱정을 하고 계시는군요.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우려입니다.
파상풍은 상처의 크기나 깊이와 관계없이 파상풍균에 오염된 도구나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캇터기에 찔린 상처로, 비록 1mm 정도의 작은 상처이지만 다음과 같은 위험 요소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파상풍 감염 위험 요소:
질문자님께서는 파상풍 백신 접종을 하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이 경우 감염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처를 소독하신 것은 잘하셨지만,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병원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권장사항:
파상풍의 증상은 상처 후 며칠에서 몇 주 후에 나타날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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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수거 후 손을 씻는데도 녹슨 쇠냄새가 나서 자세히 보니 아주 옅게 베여 녹이 묻어있었습니다. 피도 안 났고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얕은 상처지만 녹이 묻어있던 게 괜히 불안해 질문 올려봅니다. 소독약이 없어 비누로 빡빡 씻고 후시딘만 발랐습니다.

오늘 화장실을 청소하다 구석에서 녹슨 면도칼을 집어 봉지에 버렸습니다. 무의식적으로 맨손으로 집었는데 긁이거나 상처나거나 따갑거나 피가나진 않았고 그냥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으로 집어 버린거죠. 이외에 녹이 손가락에 좀 묻어서 비누칠 후 헹거냈고, 포비돈 요오드 도포 후 항생제가 든 후시딘 연고를 발랐습니다. (별개로 외이도염 때문에 복용하고 있는 항생제도 있습니다.) 파상풍 예방주사는 2019년 군대 훈련소에서 맞은 걸로 기억합니다. 파상풍에 걸릴 수 있을까요?

22개월 아기가 놀다가 녹슨 미니삽을 입에 넣었어요. 숟가락 정도 크기의 미니삽인데, 녹슬어 있어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당장 병원에 내원해봐야 할까요? 다행이 짧은 시간 입에 문거라 (2-3초) 입안에 상처는 안난거 같은데(상처가 났을수도 있어요) .. 파상풍이 걱정되고, 또 다른 염증이나 그런건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