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골절 후 뼛조각 발견, 수술 필요할까요?
3개월 전 거골, 입방뼈 골절이 있었습니다. 한 달 전에 다쳤던 곳이 꺾여서 많이 붓고 피멍도 났었는데 병원에서 엑스레이랑 초음파 결과 뼈엔 아무 이상도 없다고 해서 약만 먹고 지냈습니다. 근데 며칠 전 달리기를 했는데 10초만 뛰어도 너무 찌릿하고 아파서 못 뛰겠을 정도로 아파서 오늘 초음파랑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관절이 많이 다친 것 같다, 뼛조각인지 석회 조각인지 보인다는데 큰 영향은 없을 것 같고 2주 뒤에 다시 보자는데 이거 괜찮은 건가요..? 걸을 때 뭐 걸리는 건 없고 크게 아프지는 않아요. 근데 가끔 발이 뚝 떨어지는 느낌..? 지지력이 없어진다고 해야 하나..? 그런 적이 있고 확실한 건 10초도 못 달리겠습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첫 발 디딛을 때 통증이 심하고, 이후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집니다. 뼛조각이 맞을까요? 수술도 받아봐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