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족구 진단 후 고열, 응급실 재방문 필요할까?

김OO • 2026.05.31

26개월 아침에 열 39.8도 나서 병원가서 수족구 진단받음. 해열주사, 수액 맞으니 37.4도까지 떨어짐 한 3시간 지난 지금 40.3도까지 오름. 응급실 다시 가는게 맞는지, 응급실 가도 다르게 진료받을 수 있는지. (말 잘하고, 물 잘먹고. 좀 처지긴하나 행동은 똑같이 함-근데 좀 희청휘청 거림)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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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5.31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26개월 아이가 수족구로 인한 고열로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현재 아이의 체온이 40.3도까지 올라간 상황이라면 응급실 재방문을 권장드립니다. 40도 이상의 고열은 원인에 따라 빠르게 치료하지 않으면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족구병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질환이며, 고열이 며칠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3시간 전에 해열주사와 수액 치료를 받으셨지만 다시 고열이 올라간 것은 수족구의 자연 경과일 수 있으나, 40도를 넘는 고열은 적극적인 해열 치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질문자님께서 언급하신 대로 아이가 좀 처지고 휘청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탈수나 다른 합병증의 가능성도 있어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응급실에서는 수족구로 인한 고열에 대해 해열제 투여, 수액 공급을 통한 탈수 방지, 전해질 교정 등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합병증이나 2차 감염 여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아이가 말을 잘하고 물을 잘 먹는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부분이지만, 40도를 넘는 고열은 즉시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수분 섭취를 계속 유지하시면서 응급실에 방문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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