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오금 통증, 대회 후 치료 미뤄도 괜찮을까요?
제가 전에 오른쪽 인대가 완전 파열된 상태이고 이 상태에서 깁스와 반깁스를 한달씩 하면서 24년 10월부터 25년 4월까지 치료를 했습니다. 수술 안하고 재활만요. 그리고 내가 엘리트 운동부라, 열심히 운동을 하였는데, 제가 포지션이 골키퍼라 골키퍼 포지션이 유연해야해서 다리를 골대에 두고 몸을 푸는데 왼지 오른쪽 무릎 뒤에 오금쪽이 살짝 걸리면서 통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지 하다가 오늘 전반전 뛰고 나오니까 무릎이 너무 아파서 급하게 테이핑 하고 경기 뛰었습니다. 그런데 경기끝나고 나왔는데도 너무 아파서 고민입니다. 한의원에 가서 부황뜨고 침뜨고 다 하고 치료하고 와서 파스붙이고 아주 조금 나아졌긴한데, 그래도 여전히 아픕니다.. 이거 대회 끝나고 집가면 치료해야할거같은데 많이 위험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