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염 치료 후 체온 저하와 땀, 괜찮은가요?
편도염으로 일요일에 처방받고 약을 먹는중에 화요일까지 해열제 교차복용에도 일시적으로만 열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화요일에 해열수액, 영양수액을 맞았습니다. 그 후에 체온은 36.5도로 내려갔는데 화요일, 수요일 잘때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체온이 36도로 내려갑니다. 5세(만3세) 여아 이고 16.4키로 이며 기초체온이 높던 아이가 낮에도 36.4-5도 입니다. 괜찮은걸까요?
편도염으로 일요일에 처방받고 약을 먹는중에 화요일까지 해열제 교차복용에도 일시적으로만 열이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 화요일에 해열수액, 영양수액을 맞았습니다. 그 후에 체온은 36.5도로 내려갔는데 화요일, 수요일 잘때 땀을 너무 많이 흘리고 체온이 36도로 내려갑니다. 5세(만3세) 여아 이고 16.4키로 이며 기초체온이 높던 아이가 낮에도 36.4-5도 입니다. 괜찮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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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소아청소년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편도염 치료 과정에서 아이의 체온 변화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먼저 체온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 아이의 체온은 정상 범위에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정상 체온은 36.5~37.5도 정도로 보지만, 임상적으로는 36도 이상이면 정상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현재 36.4~36.5도의 체온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기초 체온이 높았던 아이가 치료 후 체온이 낮아진 것에 대해서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는 편도염이 호전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변화일 수 있으며, 며칠이나 몇 주 관찰하시면 예전처럼 기존의 체온 범위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것은 편도염의 회복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급성 편도염의 경우 고열, 오한, 두통 등과 함께 땀이 날 수 있으며, 이는 몸이 염증과 싸우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특히 해열수액과 영양수액을 맞은 후 체온이 정상화되면서 몸의 열 조절 과정에서 땀이 날 수 있습니다.
다만 아이가 지속적으로 힘들어하거나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처방받은 의료기관에 다시 상담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편도염이 호전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으로 보입니다.
위 내용은 닥터나우가 의료진과 함께 개발한, 건강 정보에 최적화된 AI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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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가 붓고 기침 가래도 있는 상태에 침 삼키면 귀통증도 있습니다. 소염진통제만 먹으면 될까요?

16개월 아이입니다 열이 많이 나서 병원 방문 했는데 편도염이라고 2~3일은 열이날꺼라고 교차복용 하라고 약을받아와서 먹은 후 3일지나서 다시갔습니다 다행히 3일이 지나고 간시점엔 열이 37.7도 이상 안올라서 따로 해열제는 안줬고 가루약에는 타이레놀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첫번째 가루약에 들어있던 용량 보단 줄였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부터 몸이점점 차가워 지더니 현재 땀은 엄청 흘리는데 온도는 35.8 ~36도 왔다갔다 합니다 왜그러는건지 응급실이라도 가야되는건지 여쭤봅니다 머리가 다 젖을 정도로 땀이나고 몸 손발 팔 다리 차가워요 ㅠㅠ

10살어린이 입니다. 편도염 기침 가래 증상으로 시네츄라시럽 먹은후 바로 베타딘뿌려도 상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