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주변 갈색 반점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겨드랑이 아래 부유방쪽(가슴 왼쪽 위) 가슴 아래 접히는 부분(살끼리 만나는 쪽) 양쪽 가슴 사이 갈색 반점같은게 있어요. 생긴지는 몇년 됐어요. 처음엔 씻으면 없어지겠지 했는데 안없어지더라고요ㅠㅠ
겨드랑이 아래 부유방쪽(가슴 왼쪽 위) 가슴 아래 접히는 부분(살끼리 만나는 쪽) 양쪽 가슴 사이 갈색 반점같은게 있어요. 생긴지는 몇년 됐어요. 처음엔 씻으면 없어지겠지 했는데 안없어지더라고요ㅠㅠ
1개의 답변
몇 년째 씻어도 없어지지 않는 갈색 반점이라니 신경 쓰이셨겠어요. 겨드랑이 아래, 가슴이 접히는 부위, 가슴 사이처럼 살끼리 맞닿거나 땀이 많이 차는 부위에 반복적으로 갈색 반점이 생기는 경우 몇 가지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어떤 가능성들이 있는지, 그리고 왜 저절로 없어지지 않는지 살펴볼게요.
가슴, 등, 목, 겨드랑이처럼 땀이 잘 차고 습한 부위는 곰팡이균의 일종인 효모균이 각질층에 과다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에요. 이로 인해 연한 황토색, 황갈색, 붉은빛, 하얀색 등 얼룩덜룩한 반점이 생기는 어루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가려움증이 심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시간이 지나며 반점끼리 합쳐져 크기가 커지기도 해요. 씻는 것만으로는 균이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저절로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몇 년씩 지속되거나 서서히 번질 수 있어요.
피부가 계속 맞닿아 마찰되는 부위(부유방 주변, 가슴 아래 접히는 곳, 양쪽 가슴 사이 등)는 자극이 반복되면서 색소침착이 생기기 쉬워요. 이 경우도 단순 세안이나 샤워로는 개선되지 않고, 마찰이 계속되는 한 오래 유지되거나 서서히 진해질 수 있어요.
반점이 몇 년째 지속되고 있다면 아래와 같은 부분을 함께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이런 피부 변화는 눈으로 직접 관찰해서 감별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 어루러기 같은 감염성 질환인지 단순 색소침착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달라져요. 감염이 원인이라면 항진균제 치료가 필요하고, 색소침착이라면 미백 성분 연고 등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이 둘을 자가 판단으로 구분하기는 어려우니 가까운 피부과에서 반점을 직접 보고 진료받아 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오늘 오후쯤 붉에 올라왔는데 씻고 나오니까 사진 처럼 심하게 올라왔어요! 다른 몸에는 안그렇고 코입주변에 사진 처럼 올라와있어요!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 말리고 나면 한번씩 붉게 올라 올때 있긴 했는데 사진 처럼 올라온적은 오늘이 처음이에요!
피부과18세 여성입니다 유두 주변에 저런 식으로 붉은게 올라왔어요ㅠㅠ 이유가 뭘까요?
피부과발진성기에 반점이 있는데 가렵거나 만져지지는 않습니다. 뭘까요?
성 고민습진